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DVD 밤과 안개 Night and Fog 알랭 레네 Alain Resnais
밤안개 (Nuit Et Brouillard / Night And Fog)
감독 : 알랭 레네 / 출연 : 미셀 부케
SKY CINEMA 2004.01.01.
가격
22,000
55 9,900
YES포인트?
0원
결제혜택
최대 1,000원 적립
판매자
겍코
판매자 평가 5 6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DVD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겍코
  •  특이사항 : - 상영시간 : 39분 - 언어 : 불어 - 자막 : 한국어, 영어 - 지역코드 : All / 방식 : NTSC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품소개

사양

영상 : 1.37 : 1 ANAMORPHIC WIDESCREEN 음성 : French Dolby 2.0 / French Dolby 5.1 러닝타임 : 32분 디스크 : 1 disc 자막 : 한국어,영어 - 장르 : 다큐멘터리 - 감독 : 알랭 레네 - 출연 : 미셀 부케, - 관람등급 : 15세 관람가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매일
2004년 01월 01일
시간/무게/크기
32분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5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지 10여년이 지나 버려진 수용소의 현재 모습은 흑백의 기록화면으로 이어진다. 12년 전 빈 들판엔 수용소 건설이 진행되었고 ‘밤과 안개’ 작전으로 유대인들이 수감되기 시작했다. 영화는 흑백의 과거를 현재의 컬러 화면과 병치시키며 기억의 문제를 끄집어내 인간 역사의 어두운 측면을 보여주려 하였다. 내레이션은 전쟁과 살육의 공포가 기억 속에서 무디어지기는 했지만, 그 공포를 조성했던 인간들의 잔혹성은 끝나지 않았으며 또 어디선가 다른 폭력들이 이어지리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유대인 강제수용소의 과거와 현재를 병치시키며 수용소 건설에서부터 최종적인 대량학살까지를 보여주는 알랭 레네의 초기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폐허가 된 현재의 수용소 모습, 과거의 뉴스릴 화면과 스틸사진 등을 교차시키면서 기억과 망각의 문제를 주제화하였다. 실제 수용소 경험이 있던 장 카이롤이 직접 내레이션 시나리오를 써서 체험의 진정성을 전달한다. 알랭 레네의 초기영화 중 가장 잘 알려져 있고 또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작품은 다큐멘터리인 〈밤과 안개〉일 것이다. 프랑수아 트뤼포는 이 작품을 일컬어 그 당시까지 영화사에서 가장 중요한 작품이라고 평가했다. 시적으로 들리는 작품 제목은 실제 1941년 11월 나치 독일에서 히틀러가 시행했던 ‘밤과 안개’(Nacht und Nebel)라는 작전명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는 나치 정권에 저항하는 자들은 누구나 밤과 안개 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하는 명칭이었다.

14살에 영화에 입문한 알랭 레네는 영화 외에도 만화, 회화, 문학 등 다양한 예술에 관심을 보였다. 초창기에는 꾸준히 예술가에 대한 다큐멘터리영화를 만들었다. 〈반 고흐〉(1947), 〈폴 고갱〉(1950)을 거쳐 6명의 감독이 카르파치오, 로트렉 등 화가 6명의 작품세계를 다룬 〈픽투라〉(1951, 레네는 여기서 고야 부분을 맡았다)까지가 그러하다. 피카소의 동명 그림을 소재로 한 〈게르니카〉(1950)에서는 한 사회가 다른 사회에 가한 폭력의 공포를 이야기하였다. 이러한 단편 다큐멘터리들은 알랭 레네의 영화세계에서 ‘형성기’에 해당된다.

〈밤과 안개〉는 1955년 프랑스의 제2차 세계대전 역사위원회의 지원으로 만들어진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영화는 유대인 수용소와 희생자를 담은 문서보관소의 흑백필름과 10년 뒤 그 건물과 장소를 촬영한 컬러 필름을 조합하여 만들어졌다. 알랭 레네는 제작 당시 프랑스, 벨기에, 폴란드에서 가져온 필름만 사용하고 독일에서 온 필름은 사용하지 않았을 정도로 전전 독일에 대한 강한 불신을 지니고 있었다고 한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9,900
1 9,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