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탁월한 기획자는 그림으로 사고한다
히사츠네 게이이치 저 / 김혜숙 역
거름 2004.11.10.
판매자
동동쥬
판매자 평가 3 3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동동쥬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서문 - 그림으로 당신의 기획력을 업그레이드하라

들어가는 말 - 기획의 프로에게 꼭 필요한 도구, 도해

제1장 그림으로 기획을 차별화한다
사물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라
넘치는 정보 속에서 핵심을 추출하라
뇌는 글자보다 그림을 더 잘 이해한다
도해는 상대방에게 미치는 힘이 다르다
두 직급 윗자리의 시점으로 바라보라
요약하고 요약하고 요약하라
회의를 할 때 적극적으로 도해를 활용하라
도해는 사전 교섭에서도 효과를 발휘한다

제2장 기획의 흐름 1단계 : 그림으로 이해하라
도해의 3가지 요소
나와 전체의 관계부터 이해하라
행간을 읽는 것보다 더 깊이 이해하라
도해에 절대적인 정답은 없다
키워드를 잘 뽑아내는 요령

제3장 기획의 흐름 2단계 : 그림으로 기획하라
기획은 자신과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좋은 기획을 하려면 좋은 제목부터 붙여라
‘기획’이라는 마술언어로 발상을 전환하라
세 요소로 사물의 관계를 파악하라
기획의 달인은 대기획인이다
정보 다루는 일을 기획해 보자
창조형 기획의 달인이 되라

제4장 기획의 흐름 3단계 : 그림으로 전달하라
전달을 세 단계로 생각해 보자
단기 기억에 전달하는 도해, 장기 기억에 남는 도해
표현을 위한 마케팅에 힘을 쏟아라
표현 전략의 기본은 이미지다
순서를 정하고, 클라이맥스를 설정하라
‘시작’과 ‘중심’, 그리고 ‘나’가 있는 도해를 그려라
도해는 하나의 생명체다

제5장 도해는 감각이 아니라 기술이다
‘○’는 사용법 하나로 의미가 달라진다
‘→’로 일의 관계를 분명하게 한다
강약과 순서를 표현하는 법
도대체 어디서부터 그려야 할까
도해의 기본은 지도를 그리는 일이다
전체의 흐름을 파악한 뒤 그려라
종이는 가로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려라
레이아웃은 안정감 있게 구성하라
대담함과 세심함을 가져라
도해는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훈련이다
도해를 훈련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
도해로 책을 읽는 방법
도해로 메모하고 요약하는 방법
도해로 회의록을 쓰는 방법

제6장 좋은 도해를 만들기 위한 10가지 수칙
1. 수다쟁이가 되지 마라
2. ‘○’와 ‘→’를 자유자재로 다루도록 하라
3. 일의 관계는 ‘대강’부터 파악하라
4. 전체적인 흐름이 보이도록 그려라
5. 알기 쉬운 키워드로 대체하라
6. 경험에서 키워드를 찾아내라
7. 뛰어난 해설문을 삽입하라
8. 손으로 쓰는 훈련을 하라
9. 제목, 도해, 설명을 한묶음으로 생각하라
10. 중요한 도해는 적어도 세 번은 그려라

저자 소개

저자 : 히사츠네 게이이치 (久恒啓一)
일본 최고의 도해 전문가. 1950년 일본 오이타 현에서 태어나 규슈 대학교 법학부를 졸업했다. 1973년 일본항공에 입사하여 홍보, 마케팅, 고객 서비스 등 여러 분야의 업무를 맡았으며, 경영자 연구 모임인 ‘지적생산기술연구회’에 참여하여 활동했다. 그 뒤 기업 현장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도해 사고에 관한 연구 및 저술 활동에 주력했다. 도해를 이용한 사고력을 경영과 커뮤니케이션에 적용한 저서들은 비즈니스맨은 물론 일반 독자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장기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현재 미야기 대학교 사업구상학부 교수이며, 커리어개발연구회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 『도해의 기술』『전달력』『잭 웰치를 움직인 세 개의 원』『공부 그만해라』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김혜숙
한림대학교를 졸업했으며 국어국문학을 전공했다. 전국국공립대학교 교육원협회에서 ‘한국어 강사’ 자격증을 취득한 후 일본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 (주)엔터스코리아 전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퇴근 후 3시간』『잠자는 기술』『유대인 유머의 지혜』외 다수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7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4002826

책 속으로

일을 하다가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상사나 선배에게 “먼저 그림을 그려 보게” 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그림’은 ‘회화’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이 말은 ‘문제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을 그림으로 그려 보라’는 충고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문제의 근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밝혀져 일이 저절로 해결되기도 한다. 이런 사실은 도해로 세상사를 표현하면 문제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 p.19 <사물의 관계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라> 중에서

과장이 수긍한 자료를 그대로 부장에게 보여 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래서 과장에게 “무슨 말인지 알아들었네. 부장님께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이 세 장짜리 자료를 다른 각도에서 두 장으로 다시 만들게” 하는 지시를 받는다. 그리고 담당 상무에게는 다시 한 장으로 줄여 보여 준다. 그런 문서를 재빨리 만들 수 있어야만 우수하다는 말을 듣는다. 지금까지 비즈니스맨은 긴 시간을 들여 그런 훈련을 받아야 했다.
이처럼 문장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자잘하게 지적 받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수정을 위한 작업이 많아지기 십상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부분의 대기업에서는 에너지를 낭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개략만 알면 될 안건을 다루면서 부하직원을 가르친다는 명목 아래 자세한 자료를 요구한다. 또 그것을 상사의 위엄이라고 착각하는 일이 적지 않다. --- p.37~38, <요약하고 요약하고 요약하라>

‘뛰어난 도해’라고 불리는 도해를 잘 살펴보면 각 동그라미의 크기, 선의 두께, 화살표의 길이나 두께, 방향 등 세부적인 부분이 전체적인 이해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문장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형용사나 부사의 시용, 접속사의 선택, 반점을 찍는 법 같은 세부 사항에 신경을 쓰면 문장의 전체적인 수준이 올라가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면 어떤 도해가 좋은 도해일까? 도해를 하나의 생명체로 생각하면 그 답을 얻을 수 있다.
도해는 몇 번이고 수정을 거치면서 점차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완성된다. 그것은 하나의 생명체가 활성화하고 생명의 수준이 높아지는 진화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중심이나 시작, 세부사항의 완성도 등이 생명의 아름다움을 결정한다. --- p.112~113, <도해는 하나의 생명체다>

도해에는 몇 가지 부품이 있다. 제목, 도해 그 자체, 그리고 설명이 그것이다. 제목이 없는 도해는 후한 점수를 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우리는 도해를 그려 전체를 이해하려 하는데, 이 때 제목을 붙일 수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이해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최종적으로 그 도해에 어울리는 제목을 붙이면 상대방에게도 더 잘 전달된다. 그러므로 제목은 반드시 붙이도록 하자.
도해는 읽는 사람의 상상력을 유발하여 사고방식을 확산시키는 면이 있다. 설명은 확산되는 사고를 특정 부분에서 멈추게 하고, 가장 중요한 사항을 정리하여 더욱 부각시키는 역할을 한다.
멋진 제목과 뛰어난 그림, 그리고 명확한 설명, 이 세 가지로 좋은 도해가 구성된다. 이 세 가지가 잘 맞물리면 상대방에 대한 전달력도 높아진다. 항상 이 세 가지를 한묶음으로 생각하는 버릇을 갖자. --- p.202~203, <제목, 도해, 설명을 한묶음으로 생각하라>

.

출판사 리뷰

말보다 빠르고 글자보다 명쾌한 기획력 향상 기술
기획자에게 가장 적합한 사고의 도구는 무엇인가

기획자들이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무엇일까? 아마도 생각의 방식이 아닐까 싶다. 단기간에 효율적이고 압축적인 사고를 통해 생산적인 결과물을 내어 놓는 것이 기획자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효율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은 짧은 시간에 최대의 사고력을 발휘하는 것인데, 기획자라면 자신만의 노하우를 하나쯤 갖고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고방식의 노하우를 일상생활과 업무 현장에서 실제적으로 사용하는 도구로 최근에 가장 각광 받고 있는 것이 ‘도해圖解’를 이용한 방법이다. 도해란 ‘그림으로 푼다’, ‘그림으로 사고한다’는 뜻이다. 일을 하다가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상사나 선배가 “먼저 그림을 그려 보게”라는 말을 하는데 여기서 말하는 ‘그림’이 바로 도해다. 따라서 그림은 단순한 회화가 아님을 알 수 있다.
도해를 이용하면 어떤 문제의 전체적인 구조나 각 부분끼리의 관계를 분명하게 밝힐 수 있다. 그리고 그에 따라 사고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사고의 영역이 무한대로 확장되는 특성이 있다. 따라서 도해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살아 움직이는 기획 감각을 항상 절실히 필요로 하는 기획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이라고 하겠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대중화지지 않은 개념이지만, 일본에서는 오래전부터 이 도해라는 도구의 효과가 잘 알려져 있으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교육을 하는 학원이 수두룩할 정도다. 여기, 일본 최고의 도해 전문가가 쓴 실전 도해 가이드가 새로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미야기 대학교 사업구상학부 교수 히사츠네 게이이치가 쓰고, 기획출판 거름에서 출간한 『탁월한 기획자는 그림으로 사고한다』라는 책이다. 저자는 이 분야의 권위자로서 도해를 통한 사고력 향상을 주제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냈으며 그의 책은 국내에도 다수 번역되어 나왔다.

기획자여, 창조형 기획의 달인이 되라

이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하나는 ‘도해를 사용한 사고법이 어떻게 탁월한 기획자에게 작용하는가’, 또 하나는 ‘기획의 흐름은 3단계로 나누어 보고, 각 단계에서 도해를 적용하는 법’,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제로 도해를 그리는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부분이다.
‘새로운 정보나 생각을 낳는다’는 의미의 지적 생산 기술에 대해서는 학술적인 연구나 비즈니스 세계의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성과가 발표되고 있다. 그리고 그 생산 기술들은 보통 ‘정보의 수집, 정리, 추출, 분석, 가공, 창조, 발표’ 등의 과정으로 요약된다. 그러나 도해를 통한 지적 생산의 기술은 ‘이해, 기획, 전달’의 3개로 압축된다. 여기서 기획자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당연히 ‘기획’ 단계다.
저자는 기획인과 기획 감각에 대한 논평에서 색다른 시각을 제공한다. 우선 기획자를 수준에 따라 각각 ‘소기획인’, ‘중기획인’, ‘대기획인’으로 나누는데, 자기 내부의 또 다른 자신과 동시대인들과 대화하고 교류하는 것은 물론, 역사 속의 위인들과 자유자재로 대화를 나눔으로써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왕래하면서 미래를 창조하는 인간으로 대기획인을 최고로 치고 있다.
한편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 어떤 방식을 취하느냐에 따라 ‘대책형 기획’, ‘개선형 기획’, ‘창조형 기획’으로 나눈다. 각각 차례대로, 겉으로 드러난 문제에 대응하는 기획, 가까운 장래에 발생할 수 있는 잠재화한 문제를 예측하는 기획, 그리고 문제를 초월하여 미래를 위해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는 기획을 뜻한다. 결론적으로 기획자라면 ‘창조형 기획’의 달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창조형 기획의 달인이 되기 위해 도해를 이용한 사고방식을 배양하라고 주문하고 있다.

기획력을 200% 높여 줄 실전 도해 가이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흡수하고 시장의 트렌드를 정밀하게 파악하여, 무에서 유를 만드는 창조적 작업을 하는 사람이 기획자다. 그리고 어느 회사나 집단에서도 기획을 하는 사람은 핵심적인 인물로 대우받고 각광받는다. 그만큼 기획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그림자처럼 달고 다니는 고민거리가 두 가지 있다. 하나는 기획서나 보고서 등 서류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이고, 또 하나는 브리핑이나 프레젠테이션 등 말하기에 대한 두려움이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단지 눈에 보이는 일시적인 고민들이다. 궁극적인 해결책은 사고의 방식, 생각의 도구를 바꾸어야 한다는 점이다.
도해로 생각하기는 기획의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자발적이든 강압적이든 반드시 한 번쯤 거쳐야 할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과정을 거치는 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그 뿐만 아니라, 지식과 정보를 오래 기억해야 하는 학생, 창조적 작업을 해야 하는 예술가, 그리고 일상의 사소한 문제부터 장기적인 인생 설계를 해야 하는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효과적인 사고의 방식을 제공한다.
이 책은 도해의 개념부터 도해를 구상하는 법,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 등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50개가 넘는 도해 예제를 통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100페이지나 되는 기획서를 쓰지 않고도, 1시간 동안 진담 흘리며 프레젠테이션을 하지 않고도 자신의 아이디어를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특히,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생동감 넘치는 기획 감각을 지니고도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 하는 사람에게 일독을 권한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3,300
1 3,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