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4
PART 01. 국민연금, 아는 만큼 달라지는 노후 설계 국민연금, 물어볼 것인가(ASK)? 물릴 것인가(BITE)? 14 인생의 모든 순간에 국민연금이 있다 - 생애주기 활용법 17 A값과 B값, 당신의 연금을 결정하는 2개의 바퀴 19 소득대체율 40%, 당신의 착각이 노후를 망친다 22 공단이 돈을 잃어도 당신의 연금은 깎이지 않는다 25 가입 기간, 당신의 연금 액수를 결정하는 ‘질’과 ‘양’의 싸움 27 반환일시금과 반납, 시간을 되돌려 연금을 부활시키는 법 30 임의가입과 임의계속가입, ‘자격’이 아닌 ‘전략’의 선택 33 추후납부와 선납, 공단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의 비밀 35 조기연금과 연기연금, ‘지금 받느냐?’보다 ‘얼마나 사느냐?’의 문제 38 유족연금, 보장이 아니라 비정한 선택의 결과다 41 분할연금, 연금의 탈을 쓴 ‘비정한 정산’ 44 국민연금과 세금, 연금이 많아질수록 남는 돈이 줄어드는 이유 46 국민연금과 건강보험, ‘준조세’의 습격 48 국민연금 액수를 뻥튀기하는 세 가지 필살기 50 2055년 고갈, 그래서 우리는 연금을 못 받게 될까? 53 같은 규칙, 다른 운명 - 당신의 출생 연도가 전략이다 55 국민연금을 넘어서 - 이제 당신만의 설계도를 펼쳐라 57 PART 02. 건강보험, 구조를 읽으면 보험료가 보인다 가입자 유형이라는 이름의 착시 62 왜 건강보험에서는 재산보다 소득이 더 무섭게 작동하는가? 64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는 언제 기준으로 계산되는가? 66 퇴직 후에도 직장가입자 보험료를 유지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선택 68 피부양자라는 자리의 조건과 한계 71 피부양자에서 탈락하지 않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 78 지역가입자가 되면 반드시 바뀌는 아홉 가지 감각 80 건강보험료를 과감히 줄이는 네 가지 선택 83 피부양자에서 탈락하지 않는 법, 구조를 이해하는 전략 86 알쏭달쏭 건강보험, 사례로 보면 달라진다 89 PART 03. 기초연금, 기준을 알면 내 자리가 선명해진다 나도 받을 수 있을까? 기초연금이라는 제도 94 나는 해당할까? 기초연금 수급 가능성을 가늠하는 사례들 96 기초연금에서 소득으로 인정되는 여섯 가지 기준 99 기초연금 소득평가에서 빠지는 것들, 모두가 소득은 아니다 103 재산은 어떻게 소득으로 바뀌는가? ‘환산’이라는 개념 105 ‘소득역전방지금액’이라는 장치가 필요한 이유 107 아무것도 없을 때를 기준으로 보는 기초연금의 마지노선 109 국민연금이 있다고 기초연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111 있어도 괜찮은 소득들, 소득평가액에 들어가지 않는 항목 113 나도 모르게 기초연금에서 탈락되는 순간 115 그래서 나는 받을 수 있을까? 117 기준에는 있지만, 판단에서는 자주 놓치는 것들 119 기초연금 감액을 만드는 세 가지 122 기준은 같은데 결과는 왜 달라질까? 수급을 가르는 자산과 부채 124 기초연금은 왜 늘 논쟁의 대상이 되는가? 127 알쏭달쏭 기초연금, 헷갈림이 남는 이유 129 [부록]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은 무엇을 다르게 묻는가? 131 PART 04. 퇴직연금, 받는 방식에 따라 노후 자산이 달라진다 직장생활과 함께 시작된 퇴직연금, 그리고 미처 의식하지 못했던 시간 134 기존의 퇴직금 제도, 단수제와 누진제가 남긴 흔적 137 나에게 맞는 퇴직연금은 무엇인가? DB형, DC형, 그리고 혼합형 140 직원이 적을 때, 우리 회사의 퇴직연금은 왜 다르게 움직일까? 143 퇴직할 때 떼는 퇴직소득세, 왜 이렇게 헷갈릴까? 146 연금으로 받을 때 떼는 연금소득세, 퇴직소득세와는 무엇이 다른가? 149 퇴직금 중간정산, 가능한 경우와 절대 가볍게 보면 안 되는 이유 151 경영성과급이나 보너스를 받을 때, 회사에 요구해야 할 한 가지 154 퇴직연금 수령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 156 명예퇴직금도 퇴직소득세 대상이다.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158 알쏭달쏭 퇴직연금, 디폴트옵션과 TDF, 자동이라는 착각 161 퇴직연금과 IRP, 실물이전이 중요한 이유 164 2026년부터 바뀌는 퇴직연금, 왜 지금 알아야 할까? 167 PART 05. 개인연금, 선택과 설계가 노후의 크기를 만든다 최루루 씨의 개인연금 스토리 172 연금계좌의 종류와 특징, 그리고 일반계좌와의 결정적인 차이 174 퇴직금을 IRP로 받았다면, 무엇이 달라지고 무엇을 해야 할까? 176 가장 중심이 되는, 나의 연금 수령 연차를 이해한다는 것 178 그래서 퇴직금은 어디로 받아야 할까? 180 퇴직금을 인출할 때 가장 절세되는 방식 182 추가로 퇴직금을 더 만들 수는 없을까? 184 연금소득세 1,500만 원, 반드시 지켜야 하는 불변의 법칙일까? 186 연금계좌 인출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기준들 188 연금을 효율적으로 인출한다는 것의 의미 190 연금 수령 방식과 연금의 이전을 함께 이해해야 하는 이유 192 생애주기에 따라 달라지는 연금 플랜의 모습 194 연금저축보험을 증권사 연금저축으로 이전할 때 생각해야 할 것들 197 사적연금은 상속과 증여의 관점에서 어떻게 다루어질까? 200 알쏭달쏭 사적연금, 자주 헷갈리는 지점 203 PART 06. ISA, 구조를 알아야 절세가 보인다 ISA란 도대체 뭘까? 208 ISA의 종류와 구조, 그리고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 210 ISA는 어떻게 연금으로 이어지고, 왜 이 연결이 중요한가? 212 ISA 계좌의 통산은 어떻게 작동하고, 무엇은 통산되지 않을까? 214 일반계좌와 ISA, 세금에서 생기는 현실적인 차이 216 ISA는 어떻게 납입하고, 어떻게 굴리며, 언제 꺼내는 계좌일까? 218 ISA 계약 만기, 이때 놓치면 안 되는 것들 220 최 CPE의 제언, ISA는 이렇게 기억하기 222 해외펀드 이중과세와 크레딧이라는 장치 224 해외펀드 이중과세를 둘러싼 정부의 크레딧 해법, 그 한계 228 알쏭달쏭 ISA, 그리고 한 단계 더 깊이 들어가 보면 230 [부록] ISA와 궁합이 잘 맞는 상품, 그리고 피해야 할 행동 233 PART 07. 세제 비적격 연금, 세금이 아니라 흐름을 읽어라 세제 비적격 연금, 제3의 공격수! 236 세제 혜택이 없다고 해서 쓸모없는 연금은 아니다 238 혜택을 먼저 볼 것인가? 구조를 먼저 볼 것인가? 240 연금보험은 연금이기 전에 보험이다 242 비과세는 조건이 아니라 구조의 결과다 244 세제 비적격 연금의 주의사항 246 연금보험을 선택하기 전에 꼭 생각해볼 기준 248 세제 비적격 연금의 종류와 추정 연금 액수 250 달러로 받는 연금, 불안 회피일까? 분산 전략일까? 252 같은 연금처럼 보이지만 쓰임은 다르다 254 최 CPE의 견해, 노후 설계의 선택 폭을 넓히는 세제 비적격 연금 256 PART 08. 주택연금, 농지연금, 집과 땅이 연금이 되는 법 최후의 보루, 주택연금 260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것들 262 주택연금은 한 가지 방식이 아니다 264 주택연금에도 비용은 쌓인다 266 언제 연금이 멈추고, 언제 정산이 시작될까? 268 얼마를 받느냐보다, 어떻게 유지되느냐 270 ‘평생 준다’라는 말, 어디까지 믿어도 될까? 272 주택연금이 헷갈리는 이유는 따로 있다 274 가입 전에 이것만은 꼭 짚고 가야 한다 276 농지연금, 집 대신 땅으로 받는 연금 278 농지연금, 얼마나 어떻게 받을까? 280 농지연금, 선택 전에 한 번 더 생각해볼 것들 282 PART 09. 공무원연금, 오해를 걷어내면 구조가 선명해진다 공무원연금은 왜 이렇게 지급액이 많을까? 286 공무원연금이 줄어드는 경우들 288 그때의 공무원연금과 지금의 공무원연금 290 공무원연금이 가장 환영받는 경우 292 공무원연금의 한계와 오해 293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 함께 받을 수 있을까? 295 알쏭달쏭 공무원연금 297 PART 10. 실업급여, 자격이 없다는 착각이 권리를 빼앗는다 실업급여의 정의와 조건 300 자진퇴사, 그래도 실업급여가 가능한 경우 302 실업급여는 얼마나, 얼마 동안 받을까? 304 조기재취업 수당은 어떤 경우에 도움이 될까? 306 실업급여의 신청과 관리 308 [부록] 연금 준비 셀프 체크리스트 310 에필로그 최 CPE, 강 CPE의 대응법 : 연금을 대하는 방법 312 |
|
· 최 CPE의 직설적 통찰 : 아이들의 성인식 기념 선물로 9만 원을 대납하라!
자녀에게 9만 원을 용돈으로 주는 것은 소비로 사라지지만, 국민연금으로 넣어주는 것은 ‘시간을 사는 행위’다. 국민연금은 ‘가입 기간이 깡패’라는 말이 있다. 만 18세에 시작한 아이와 취업 후 20대 후반에 시작한 아이는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 이 기회를 놓치고 자녀가 마흔이 되어 뒤늦게 가입 기간을 늘리려 한다면, 그때는 9만 원이 아니라 수십 배의 비용을 치러야 할지도 모른다. 아니, 아예 기회조차 없을 수도 있다. ‘공부하기도 바쁜 애한테 무슨 연금이냐?’ 하는 고정관념을 깨자. 지금 당신이 넣는 9만 원은 훗날 자녀에게 수억 원의 가치로 되돌아올 인생 최고의 레버리지가 될 것이다. ---p.18 · 하지만 기초연금은 재산을 그대로 소득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대신 재산이 소득으로 바뀔 가능성을 계산한다. 이때 등장하는 개념이 바로 환산소득액이다. 환산소득액은 재산을 당장 처분하지 않아도, 그 재산이 생활비로 활용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의 가상소득이다. 이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면, 기초연금의 재산 기준은 지나치게 가혹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환산소득액은 ‘재산이 있으면 탈락’이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재산이 생활을 유지하는 데 실제로 어느 정도 기여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기 위한 장치다. 기초연금은 재산을 크게 몇 가지로 나누어서 본다. 주택이나 토지처럼 생활의 기반이 되는 일반재산, 예금이나 보험 해약환급금처럼 비교적 쉽게 현금화될 수 있는 금융재산, 그리고 자동차와 같은 기타 재산이 여기에 해당한다. ---p.105 · ISA의 핵심은 세금 구조에 있다. 이 계좌 안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 일정 한도까지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고, 그 초과분에 대해서도 일반계좌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 이 구조는 단기 매매를 장려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일정 기간 자산을 운용하면서 세 부담을 완화하도록 설계된 장치다. 그래서 ISA는 하루이틀 쓰고 말 계좌가 아니라, 일정 기간 유지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이와 함께 이해해야 할 개념이 만기다. ISA에는 만기가 있다. 이 점 때문에 ISA를 불편하게 느끼는 사람도 많다. 하지만 이 만기는 자산을 정리하라는 압박이라기보다, 다음 단계로 이동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장치에 가깝다. 만기 이후 자산은 일반계좌로 옮길 수도 있고, 연금계좌로 연결할 수도 있다. 바로 이 선택지 덕분에 ISA는 개인연금과의 궁합이 좋다. 개인연금과 함께 놓고 보면 ISA의 위치는 훨씬 분명해진다. 연금에 넣기에는 아직 이르고, 일반계좌에 두기에는 아쉬운 자산을 다루기 위한 계좌. ISA는 이 중간 구간을 정리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 역할을 이해하는 순간, ISA는 복잡한 제도가 아니라 충분히 실용적인 도구로 보이기 시작한다. ---pp. 208~209 · 주택연금 이야기를 하다 보면 가장 먼저 귀에 들어오는 말이 있다. 바로 ‘종신 지급’이다. 사망할 때까지 매달 연금을 받을 수 있다는 설명은 듣는 순간 마음이 놓인다. 노후에 가장 큰 불안이 생활비이기 때문에, 이 말 한마디는 주택연금을 매우 든든한 제도처럼 보이게 만든다. 하지만 이 표현을 그대로만 받아들이면, 나중에 기대와 현실 사이에서 혼란이 생길 수 있다. 주택연금의 종신 지급은 말 그대로 지급 기간에 제한이 없다는 의미다. 가입자가 오래 살든, 예상보다 훨씬 오래 살든, 연금은 계속 지급된다. 이 점에서 주택연금은 장수 위험을 제도적으로 보완 해주는 연금이다. 오래 살수록 불리해지는 구조가 아니라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다만 종신 지급이 ‘언제나 충분한 금액을 준다’라는 뜻은 아니다. 평생 지급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월 지급액은 처음부터 보수적으로 설정된다. 오래 지급해야 할 가능성을 감안해 계산되기 때문이다. ---p.272 |
|
연금, 제대로 알고 쓰면 삶이 편안해진다
연금은 알수록 쉬워지는 게 아니라, 기준이 없으면 오히려 더 흔들린다. 그래서 이 책, 『너무너무 궁금한 내 옆의 연금』은 정보를 잔뜩 늘어놓기 전에 먼저 이 질문을 던진다. ‘이 연금이 지금 이 사람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 것인가?’ 이 답이 서지 않으면, 아무리 조건이 좋아 보이는 연금도 결국은 불안 요소가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언제 연금을 받는 게 나은지, 집이나 땅을 가진 사람은 그걸로 어떻게 생활비를 만들 수 있는지, 은퇴 후 소득이 끊기는 시기마다 어떤 제도가 힘이 되는지를 찬찬히 설명한다. 연금은 하나의 도구에 가까워서, 각자에게 맞게 쓰면 도움이 되지만 쓰임을 잘못 정하면 오히려 불편해진다. 국민연금과 기초연금, 개인연금과 주택연금, 농지연금과 공무원연금까지, 이 책이 다루는 제도들이 모두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기준은 간단하다. 이 선택이 지금 내 삶을 더 편하게 하는지, 오히려 불안하게 만드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다. 소득이 있을 때, 줄어들 때, 끊길 때마다 연금이 맡을 역할은 다르니, 모든 것을 한 번에 정리하려 애쓸 필요는 없다. “연금은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 다만 흔들리지 않게 받쳐줄 뿐”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연금 앞에서 조급해지지 않는 법, 내 삶에서 연금의 역할을 정확히 정해주는 방법을 알려준다. |
|
이 책은 경제 초보인 20대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30~40대, 풍요로운 노후를 꿈꾸는 예비 은퇴자, 그리고 은퇴 설계를 돕는 재무설계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를 위한 책이다. 저자의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은퇴 설계 플랜을 담아낸 만큼, 일독을 강력히 추천한다. - 채영규 (한국FP협회 회장,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
|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연금을 가장 현실적이고 명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필독서다. - 박철호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명지대학교 대학원 부동산 박사)
|
|
연금은 많이 모으는 것만큼이나, 어떻게 받고 어떻게 세금을 줄이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ISA, 주택연금까지 노후 자산의 흐름을 세금의 관점에서 현실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노후 현금흐름과 절세를 함께 고민하는 분들께 꼭 권하고 싶다. - 이장원 (유튜브 〈재테크는 두꺼비 세무사〉 운영자, 세무사)
|
|
바야흐로 100세 시대가 눈앞에 다가왔다. 하지만 준비되지 않은 장수는 축복이 아닌 저주가 될 수 있다.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은 바로 연금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 책은 연금 투자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독자에게 훌륭한 참고서가 될 것이다. 연금 투자의 기본이 되는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 외에도 주택연금에 농지연금까지 이 책은 가히 연금 투자의 필독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박종연 (IBK연금보험 증권운용부장, 유튜브 〈박종연의 금퇴연구소〉 운영자)
|
|
현재 대두되는 노후 문제는 중장년층에 국한되지 않고 전 연령층에서 준비하고 미리 대비해야 하는 각 개인의 난제다. 노후의 행복한 삶을 위해 꼭 풀어야 하는 이 문제는 단편적 지식 전달과 나열로는 풀 수 없으며 연금의 불입, 운영, 세무, 지급까지 정교하고 종합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다. 현재의 연금 관련 지침서 중 위의 조건에 가장 부합하고, 깊이 있는 설명과 분석을 담은 유일한 문제 해결서라고 자부한다. - 신재범 (대신증권 전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