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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4
PART 1. 노후 소득과 세금 소득의 종류와 종합소득세 산정 방법 14 금융소득이 특별하게 중요한 이유 18 금융소득 종합과세 계산 방법과 구조 이해 22 절세 3분할 전략과 종합과세 대상자가 되면 맞닥뜨릴 것들 26 연말정산의 모든 것 30 미국 직투 절세 방법 36 공적연금과 사적연금의 소득세 구조 40 퇴직금의 퇴직소득세 구조 45 소득이 높지 않다면 세액공제를 잘 활용하자 49 세금 같은 건강보험료 53 세금이 부과되는 연금·연금보험·리츠의 분리과세 체계 55 세금이 부과되는 연금과 부과되지 않는 연금 59 PART 2. 배당이라면 따라붙는 세금들 ETF에서 돈이 들어오는 두 가지 길 62 ETF별·투자 상품별 붙는 세금의 종류와 차이 65 ETF 유형별 과세방법 분류 68 연금계좌와 ETF 세금 효과 비교 72 매매차익에 대한 ETF 과세의 종류 76 월배당 ETF 투자 시 반드시 고려해야 할 세금 포인트 79 일반계좌 vs 절세계좌 세금 차이 83 배당금과 관련된 모든 세금과 실제 사례 86 ETF 종류별 세금 비교 91 배당의 종류에 따른 세금과 보수 체계 94 국내·해외 커버드콜 ETF 세금 비교 97 외국납부세액 부과 방식 변화와 계좌별 차이 101 보유기간 과세란 무엇인가? 105 외국납부 이중과세 문제와 해결책(절세계좌) 109 최 CPE의 조언 113 절세계좌는 이제 끝인가? 하지 말아야 하나? 115 2026년 배당소득 분리과세 개정 정리 118 2026년 상법 개정안 통과 121 PART 3. 과세이연이 왜 좋은가? 과세이연의 개념 126 절세계좌 vs 일반계좌, 30년 운용의 차이 129 과세이연 효과는 얼마나 강력한가? 133 PART 4. 미국에 투자해야 할 여러 가지 이유 너무나도 큰 미국 시장 = 세계 시장 138 미국에 꼭 투자해야 할 수많은 이유 141 미국의 어떤 ETF에 투자해야 할까? 145 미국에 투자가 필수불가결한 그 밖의 이유들 149 미국의 퇴직연금제도(401k)의 고찰 152 PART 5. 적절한 자산배분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는 금융상품별 자산배분의 바이블 158 자산별 상관관계에 따른 최적의 비율 찾기, S&P500 + GOLD 162 자산별 상관관계에 따른 최적의 비율 찾기, 나스닥100 + ? 165 자산별 상관관계에 따른 최적의 비율 찾기, S&P500 · 나스닥100 · 미국 다우지수 조합 169 나의 위험 감당 능력에 따른 최적의 자산 비율 설계하기 173 4% 인출 룰의 비밀 177 지역 간 자산배분, 국내 자산과 해외 자산을 함께 가져가야 하는 이유 181 주요 자산 간 상관계수 184 미국 주가지수와 어울리는 채권 찾아보기 187 PART 6. 주식 투자 멘털 잡는 법 투자에서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 192 장기 투자가 안 되는 이유 195 금융위기의 순기능 198 결정적인 한 끗의 차이 201 당신은 지금 투자할 준비가 되었는가? 204 PART 7. ETF로 시작하는 실전 투자 투자 구조를 정비하자 208 월배당 ETF가 노후에 필요한 이유 210 배당왕 버핏으로부터 보는 교훈 213 배당이 필요한 현실적인 이유 216 월배당 ETF의 개괄적인 특징 및 현재 시장 규모 220 한국과 미국의 배당주 비교 및 대표 월배당 ETF 224 노후 소득 월 250만 원을 받기 위한 자산 6억 원 227 6억 원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 231 6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그 차이의 의미 234 월배당 ETF의 분류 238 글로벌 ETF Picks, 글로벌 자산에서 무엇을 담아야 하는가? 243 S&P500, 나스닥100, 미국 다우 최적 비율 찾기 247 세금과 건강보험료가 거의 없는 ETF 252 외국납부세액 변경에 따른 최근 배당 ETF 변화의 물결 256 배당 ETF의 중심이 바뀌고 있다 259 어떤 ETF를 사야 하는가? 263 주식·채권·부동산 자산배분에 따른 적절한 수익률 제고 방법 268 월배당 투자 체크리스트 272 투자자가 활용하기 좋은 앱 275 투자의 대가가 뽑은 베스트 ETF TOP 10 278 적립식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282 월배당 ETF 투자 전에 반드시 따져봐야 할 네 가지 286 고수들에게는 월배당이 아닌 자가배당을 추천하는 이유 290 ETF 3개 조합으로 포트폴리오 끝내기 293 그래서 우리는 결국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하나? 296 파킹형 ETF(정기예금의 대안)가 필요한 이유 및 체크사항 299 파킹형 ETF의 종류 303 기간별 수익률과 듀레이션 비교 306 잠시 쉴 때의 그 편안함, 파킹형 ETF 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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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미국 직투의 절세는 세율을 줄이는 기술이 아니라, 구조를 정리하는 작업이다. 배당이 늘어나면 현금흐름은 안정될 수 있지만 동시에 22% 분리과세 세율을 반복적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 성장 중심 전략은 과세 시점을 뒤로 미루지만, 매도 시점에 한 번에 정리되는 부담을 고려해야 한다. 세제 혜택 계좌를 활용하면 일부 소득을 완충할 수 있지만, 한도와 조건을 이해하지 못하면 기대한 효과를 얻지 못한다.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 방식의 차이를 모른 채 접근하면, 같은 수익을 올리고도 세후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
---p.38 · 반면 절세계좌에서는 해외 ETF에서 분배금이 들어와도 국내 세금이 즉시 확정되지 않는다. 계좌 안에서 과세가 이연되고, 인출 시점에 한 번에 계산된다. 이 과정에서 해외에서 빠진 세금은 그대로 반영되지만, 국내 세금이 매번 자금을 끊어내지는 않는다. 줄어든 분배금이라도 계좌 안에 남아 다시 굴러간다. 복리의 흐름이 즉시 끊기지 않는다는 점이 쟁점이다. 예를 들어 동일한 해외 배당형 ETF를 일반계좌와 절세계좌에 각각 담았다고 가정해보자. 일반계좌에서는 매년 분배금이 들어올 때마다 국내 세금이 확정되고, 그만큼 재투자 가능한 금액이 줄어든다. 반면 절세계좌에서는 인출 전까지 국내 세금이 유예되므로, 동일한 세전 수익이라도 계좌 내에서 더 많은 금액이 복리로 운용된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 차이는 누적된다. ---p.111 · 월배당 ETF는 이런 구조적 위험을 완화하는 하나의 방식이다. 매달 분배금이 들어오면 굳이 원금을 매도하지 않아도 된다. 시장이 흔들리는 시기에도 일정한 현금흐름이 유지된다. 자산의 가격이 아니라 현금의 흐름에 초점을 맞추는 투자 방식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배당의 크기가 아니라, 예측 가능성이다. 노후 자금은 ‘얼마를 벌었는가?’보다 ‘얼마를 쓸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 매달 일정하게 들어오는 분배금은 생활 계획을 세우는 기준이 된다. 공과 금, 관리비, 식비처럼 매달 반복되는 지출 구조와 맞물린다. 투자 자산이 생활 리듬과 연결되는 순간, 심리적 안정감이 크게 높아진다. ---p.211 · 국내 고배당 ETF가 각광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익숙함이다. 편입 종목이 국내 대형 금융주나 통신주, 일부 인프라 기업 중심이기 때문에 투자자는 기업의 이름과 구조를 알고 있다. 심리적 장벽이 낮다. 해외 기업보다 이해하기 쉽고, 뉴스 흐름도 체감하기 쉽다. 이는 투자 유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금융 섹터 집중도는 분명한 리스크다. 금리 환경 변화, 정부 정책, 경기 둔화는 은행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국내 고배당 ETF를 활용하더라도 전체 자산을 모두 이쪽에 배치하는 전략은 적절하지 않다. 고배당은 ‘한 축’이지, 전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전략적으로 보면 국내 고배당 ETF는 현금흐름 보강용 자산으로 적합하다. 예를 들어 전체 자산의 일정 비중을 월 분배형 국내 ETF로 구성하고, 나머지는 글로벌 지수 ETF나 성장형 ETF로 운용하는 구조다. 이렇게 하면 한쪽에서는 현금이 들어오고, 다른 한쪽에서는 자산 규모가 성장하는 이중 구조가 만들어진다. ---p.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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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배당부터 파킹형까지, 흔들리지 않는 ETF 활용법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고, 금융 시스템 역시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 인공지능은 생산성을 바꾸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은 금융의 구조를 다시 쓰고 있다. 같은 정보를 가지고도 누군가는 행동하고, 누군가는 머뭇거린다. 이 작은 차이는 시간이 지나면 매우 큰 격차로 이어진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부를 만든다는 것은 특별한 재능이 아니라, 단순한 원리를 이해하고 꾸준히 반복하는 과정에 가깝다. 투자하기 좋은 때는 뉴스가 조용한 때가 아니라, 내 마음이 과도하게 흔들리지 않는 때다. 그리고 이 상태는 외부 환경이 아니라 준비된 구조에서 나온다. 결국 시장을 이기는 힘은 예측이 아니라 기준에서 비롯된다. ETF는 이 구조를 만드는 데 가장 효율적인 도구다.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방식이기에, 개인이 직접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보다 리스크 관리 면에서 훨씬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이 책은 ETF를 단순히 나열하지 않는다. 월배당 전략, 파킹형 ETF, 커버드콜 전략, 국채 ETF 등 실제로 활용 가능한 구조를 하나씩 정리하며, 각 전략이 어떤 상황에서 필요한지, 어떤 투자자에게 적합한지 사례와 함께 설명한다. 시장을 예측하는 법이 아니라, 흔들리지 않는 투자 구조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이 그 답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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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가 일상화된 요즘, 주식 초보자부터 은퇴 전후의 노후 자금을 안정적으로 운용하면서도 좀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분들에게 주식 투자에 앞서 이 책의 일독을 권한다. 증권사에서 오랜 기간 투자 상담 경험이 있는 저자가 고객 자산의 포트폴리오부터 수입(금융소득), 지출(세금)에 이르기까지 촘촘하게 설명하는 투자 가이드다. - 채영규 (한국FP협회 회장, 마에스트로자산운용㈜ 대표이사,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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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금 투자의 트렌드는 ETF를 통해 좀 더 적극적으로 연금 자산을 운용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하지만 이는 반대로 손실의 위험성도 키우게 된다. 결국 ETF를 통해 적극적인 연금 투자에 나서되 적절한 자산배분과 분산 투자를 통해 위험을 낮추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개별 주식뿐 아니라 채권, 통화, 원자재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ETF를 소개하고 있어 ETF를 통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박종연 (IBK연금보험 증권운용부장, 유튜브 ‘박종연의 금퇴연구소’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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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시장의 양대 산맥인 주식과 주택 중 국내는 부동산 시장이 더 각광을 받아왔지만, 앞으로는 금융 쪽으로 무게 중심이 옮겨갈 것이 자명한 상황이다. 이러한 자산 시장의 큰 변화 앞에서 연금과 주식, 채권, 배당 등을 아우르는 ETF 관련 서적이 출간되어 생산적 금융으로의 항해 과정에 있어 수요층에게 중요한 지침서와 나침반이 되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 윤지해 (부동산114 프롭테크리서치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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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소득에 붙는 세금부터 배당·ETF 과세, 미국 투자와 자산배분까지 한 권에 담아낸 실전 재테크 안내서다. 이론에 그치지 않고 계산 사례와 체크리스트로 풀어내 은퇴를 준비하는 독자에게 바로 쓸 수 있는 지침을 준다. - 박철호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 명지대학교 대학원 부동산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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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오래 버는 ETF 활용 전략》은 그 질문에 대한 최준 CPE의 성실한 대답이다. 수익률로 유혹하지 않고, 어려운 용어로 주눅 들게 하지도 않는다. 대신 독자 옆에 앉아 “당신의 은퇴는 몇 년 남았고, 그렇다면 이렇게 가보자”라고 차근차근 이야기한다. 노후 준비의 핵심 질문은 결국 하나다. ‘내 돈이 나를 얼마나 오래 버티게 해줄 것인가?’ 이 책은 그 답을 스스로 계산할 수 있게 해준다. 지금 시작하는 분, 그리고 늦었다고 생각하는 분 모두에게 권한다. - 김성대 (동양생명 GA호남 사업단 지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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