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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카라 2. 독수리 3. 여우 4. 원앙 5. 열대어 6. 거북 7. 나비 8. 고양이 9. 기린 10. 호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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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나비, 새, 호랑이, 고양이… 생생하게 만나는 10가지 동식물
100개 스티커로 완성되는 작품부터 450개의 세밀한 작품까지 난이도별 수록 완성된 작품은 인테리어 소품이나 선물로 활용 가능 책은 크게 앞부분의 작품 면과 뒷부분의 스티커 면으로 나뉜다. 작품 면에는 숫자가 기입된 바탕지가 있고, 스티커 면에는 각기 다른 모양의 스티커가 번호별로 나열되었다. 책의 맨 앞에 수록된 ‘한눈에 보는 스티커 아트북’에서 마음에 드는 작품을 고른 다음, 해당 작품 바탕지의 숫자에 맞추어 스티커를 하나씩 떼어 붙이면 된다. 책의 모든 면에 절취선이 있어 어느 페이지든 편하게 뜯어낼 수 있으니, 책을 앞뒤로 왕복하는 게 귀찮다면 스티커 면을 뜯어내어 활용하자. 작품은 어떤 것부터 시작해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스티커의 수가 적고 완성하기 쉬운 작품을 앞에, 스티커가 많고 어려운 작품을 뒤에 배치했으니 난이도를 고려하여 선택하는 게 좋다. 특히 맨 마지막 작품인 호랑이는 무려 450개가 넘는 스티커로 표현하는 초 고난도 작품이니 마음을 단단히 먹고 시작하기를 권한다. 완성한 작품은 책에서 뜯어내어 포스터처럼 벽에 붙이거나 액자에 넣어 감상할 수 있다. 폴리곤 아트의 특성상 너무 가까이 보는 것보다 멀리서 보는 것이 훨씬 멋져 보이니, 완성 후에는 꼭 조금 멀찍이 떨어져서 요모조모 확인하며 뿌듯함을 만끽하는 자기만의 감상 타임을 갖도록 하자. 마음에 쏙 들게 완성되었다면 좋아하는 사람에게 선물해 즐거움을 나누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스티커 아트북 - 네이처』의 테마는 자연의 동식물이다. 자주 보아 익숙한 주변 동식물과 곤충부터 광활한 아프리카에 사는 기린, 우리 곁에서 멀어진 여우와 호랑이까지 골고루 담았다. 하나씩 골라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손끝으로 만들어낸 10가지 동식물이 더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