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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년도 : 2008년
오디오 : Dolby Digital 5.1 채널
화면 : 2.40:1 (Anamorphic Widescreen)
더빙 : 영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자막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말레이어, 한국어
러닝타임 115분
# 스페셜 피쳐
1.주인공 산티아고 뮤네즈 역의 쿠노 베커를 비롯한 주연 배우들의 소개로 영화의 제작 과정에 대해서 소개한다.
2. DELETED SCENES: [골II]의 삭제장면들을 공개한다.
TOO FRIENDLY/ EVICTED/ WHATCHA GOT AGAINST KEITH?/ JUICY INTERVIEW/ DIGNITY BOSS/ NO LOVE FOR THE FANS/ HAPPY NEW YEAR!/ I'M NOT GETTING SICK OF YOU/ HOW'S THE LEG?
3. BLOOPERS: [골II]의 재미있는 NG 장면들을 볼 수 있다.
4. AUDIO COMMENTARY: [골II]의 자움 콜레 EXCLUSIVE ACCESS: ALL AREAS: [골II]의 자움 콜레트-세라 감독을 비롯한 주요 제작진과 트-세라 감독과 각본 및 제작을 담당했던 마이크 제프리스의 음성해설과 함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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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 뉴캐슬 구단에서 축구 선수로서 최고의 절정기를 보내던 산티아고 뮤네즈. 어느날 그에게 일생일대의 기회가 찾아온다. 그것은 바로 일명 지구방위대로 불리며 최고의 스타 플레이어들만 모여 있는 레알 마드리드 구단으로부터 스카웃 제의를 받게 된 것이다. 산티아고는 매니저 글렌과 함께 일본으로 날아가 아시아투어 중인 레알 마드리드 구단측과 접촉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서 입단을 결심한다. 그리고 결혼을 앞두고 있던 약혼녀 로즈에게 함께 마드리드로 떠나자고 제안한다. 로즈는 산티아고에게 그를 사랑하지만 자신의 일을 그만둘 수는 없다며 병원 일을 계속하겠다고 말한다. 결국 산티아고와 로즈는 다소 불편하더라도 마드리드와 뉴캐슬을 오가면서 생활해 나가기로 동의한다.
뉴캐슬 유나이티드에서 최상의 기량을 뽐내던 축구 천재 산티아고! 꿈의 구단 레알 마드리드 구단 측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안을 받게 되는데… 한편 레알 마드리드 입단 후 산티아고는 최상의 기량을 보여주지만 주전으로 뛸 기미는 보이지 않고, 설상가상으로 중요한 경기에서 퇴장까지 당하게 된다. 또한 토크쇼 진행자 조나다 가르시아와의 스캔들까지 나게 되면서, 로즈와의 사이도 점점 멀어져 간다. 그러던 중 산티아고는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자신에게 뛰어든 한 소년을 만나게 되고, 소년은 그가 자신의 이복형이라며 어머니의 사진을 전한다. 그러나 어린시절 자신을 버리고 집을 나간 어머니에 대한 원망이 풀리지 않은 산티아고는 어머니의 존재를 받아들이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데…. 레알 마드리드에 당당히 입단한 산티아고! 여전히 최상의 기량을 선보이지만 주전의 길은 멀기만 하고, 그를 유혹하는 손길들이 끊이지 않는다 결국 산티아고는 복잡한 사생활 때문인지 출전한 경기마다 집중하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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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노 베커(Kuno Becker)/ 산티아고 뮤네즈 역
쿠노 베커는 국제적인 히스패닉 계통의 텔레비전 드라마 시장에서 멕시코를 대표하는 가장 유명한 스타 중 하나이다. 그는 텔레비전 드라마로 크게 성공한 [소 아도라스]에서 고뇌하는 부잣집 아들 역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이 역으로 인해 미국 및 중남미 전역에 걸친 소녀팬들의 스타로 급부상했다. 그는 2003년 아카데미 수상 작가이자 감독인 크리스토퍼 햄튼의 [아르헨티나를 떠올리며]로 안토니오 반데라스와 엠마 톰슨과 공연하였으며, 이 프로젝트 이후 로맨틱 코미디물 [이슬라 벨라]에 출연했다. 베커는 멕시코에서 권위 있는 Heraldo 어워드를 수상하였으며, 아울러 멕시코에서 가장 우수한 신인 배우들에게 주어지는 카리파스데 오로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 스티브 딜레인(Stephen Dillane) / 글렌 포이 역 스테판 딜레인은 브리스톨 올드 빅 연기 학교를 졸업했다. 그의 초기 연극 작품은 벨그레이드 극장, 코벤트리, 콘택 극장 맨체스터 앤 체스터 게이트웨이 극장에서의 레퍼토리 시즌들이었다. 그는 1995년에 피터 홀이 연출한 길굿 씨어터에서의 [햄릿]에서 타이틀 롤을 맡아서 리차드 버튼 세익스피어 글로브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후 그는 다시 돈마 웨어하우스로 복귀하여 톰 스토퍼드의 [더 리얼 씽]에서 헨리 역으로 분하여, 이 작품으로 1999년에 이브닝 스탠더드 씨어터 어워즈의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로는 [햄릿], [위험한 연인], [파이어라이트], [웰컴 투 사라예보], [다키스트 리이트], [디센트 크리미날] 그리고 [경찰 은행을 털다] 등이 있다. 그는 [디 아워스]로 2003년 영화 배우인 협회 어워즈에서 극영화 부문 배우 선정 우수 연기상 후보에 지명되기도 했다. 최근작으로는 안톤 후쿠아 감독의 [킹 아더]에서 멀린 역을 맡아 출연하였으며, [내 생애 최고의 경기]에서 해리 바든 역을 맞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다. # 자움 콜레트-세라(Jaume Collet-Serra) / 감독 [하우스 오브 왁스]로 감독에 데뷔한 자움 콜레트-세라는 편집자로 처음 영화계에 입문, 뮤직 비디오, CF 광고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며 호평을 받았다. 그는 플레이스테이션, 버드와이저, 마스터카드, 델타, 밀러 라이트 등등 유명 브랜드의 광고를 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