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_9 집 생각 _14 집을 잃다 _24 살아남아야 했다 _59 구원의 손길 _78
새로운 삶 _103 어머니의 여정 _121 나의 성장기 _133 집을 찾아서 _153 드디어 찾다 _168 아! 엄마 _190 또 한 번의 만남 _215 깊은 대화 _232 과거로의 여행 _248 에필로그 _281 번역후기 _286 |
|
그들은 그곳에 없었다.
나는 25년 동안 오직 이 날만을 꿈꾸며 살아왔다. 나는 지구를 반 바퀴 돈 것보다 멀리 떨어진 곳에서 새로운 이름으로 새로운 가족의 품에서 자랐다. 멀리 인도에 살고 있을 엄마와 형들, 그리고 여동생을 항상 그리워하며 지냈다. 이제 나는 여기 와 있다. 인도 중부의 작고 칙칙한 빈민가, 다 쓰러져가는 집 모퉁이 근처 문 앞에 서 있다. 바로 어린 시절 내가 자랐던 곳이다. 그런데 아무도 살지 않는다. 집은 텅 비어 있다. --- 본문 중에서 |
|
한 소년이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어떻게 극한 상황을
헤쳐왔는지, 어떻게 살아남았는지에 대한 아주 놀라운 이야기 ★ 사루 이야기는 기적이다. 불굴의 의지로 사랑하는 가족을 찾아가는 위대한 여정! 이 여정을 읽으면서 나는 슬픔과 기쁨, 희망, 불굴의 의지, 만족감을 경험했다. 나는 평생 이 스토리를 기억할 것이다. ★ 이 책의 진정한 영웅은 저자를 입양한 부모라고 생각한다. 입양하는 용기는 인간의 가장 사심 없는 행동이다. 여러분도 하루 만에 이 책을 다 읽을 것이다. ★ 이 책은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한다. 꼬마가 온갖 역경을 이겨내는 모습은 놀랍기만 하다. 영화가 나올 때까지 기다릴 수 없어 책을 읽게 됐다. 사루의 인내가 결실을 맺는 감동적인 스토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