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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나의 삶에게 보낸다
연탄 길상사 셔틀콕 도로공사 중 나의 삶에게 보낸다 주관식 문제 인생 옥탑방 기억상실 오늘 백년손님 시집살이 나무 주걱 가을의 기도 무색無色 내 삶의 계절 Carpenter 흙 시래기 5월은 나의 신부 아날로그와 디지털 Chapter 02 솔개처럼 연출 생일 솔개처럼 청소 안개비 Strawberry 마카롱 다리미 Piano 눈물 forget me not 베네치아의 밤 빗자루 카스텔라 그때는 그랬다 샘물 어머니 꽃이 피었습니다 어느 봄날 바다라서 그대란 사람 Chapter 03 좋겠다 뚝배기 전화 통화 처음처럼 유채꽃 필 때면 포장마차 불맛 TIME 전화 통화 좋겠다 그림 같은 호수 기와 감바스 알 아히요 새해 햇살 좋은날 보리밥 한 잔 이등병의 다짐 캐디 하얀 손수건 라켓 Chapter 04 꽃을 닮아가는 이유 춘천春天 조약돌 꽃을 닮아가는 이유 당부 기도의 항해 튀김 댄스 파란 비 철없는 아이 장미 수도꼭지 CCTV 빈병 눈꽃 비꽃 그대와 춤을 하얀 그림 손만두 오뚝이 제주도 Dream Chapter 05 사랑은 커피처럼 꽃을 닮았네 Jazz Cafe 비 너무한 세상 Circle 친정집 대중목욕탕 칵테일 무지개 우산 쇠똥구리 편의점 사랑 연민 36.5° 아닌 건 아닌겨 사랑은 커피처럼 골목등대 밥과 국 버들강아지 양은 냄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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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별을 모아 너에게 주고 싶었던 아름다운 이야기”
그대를 위한 나의 사랑이 결코 때 묻지 않았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그대를 사모한 만큼 난 온통 멍이 들었고 그대를 더 사랑한 만큼 활활 타오르던 불꽃이었습니다 그대에게 드린 나의 사랑이 티 없이 하얀 진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구멍난 나의 빈 가슴을 채운 건 오직 당신을 사랑한 마음뿐입니다 ---본문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