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현재 문의량이 많아 전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주문번호를 반드시 기재하여 ‘판매자 문의하기’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최대한 빠르게 안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 보다 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항상 따뜻한 관심과 믿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
하나님은 새로운 사람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펼쳐가십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귀하게 쓰임을 받고 있다고 해도 하나님을 저버린 사람은 하나님께 버림받습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지금 고난을 당하고 무지렁이 신세라 해도 하나님이 택하셨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크게 쓰임받습니다.
- 6월 20일(목) 성령강림절 (여로보암을 부르신 하나님, 185쪽 중에서) --- 본문 중에서 |
|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는 감히 ‘에큐메니칼운동의 꽃과 같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먼저 다양한 교단의 목회자 105인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믿음을 같이하여 공동필자로 협력·참여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이 책으로 예배할 수많은 사람들과 영적 맥락을 같이하며 공동체적인 예배를 드리는 가운데 ‘에큐메니칼(교회일치)’을 추구합니다.
-전혜선 목사(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총무) 조지 모리슨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려면, 필수적으로 그 영혼이 수동적이 되어야 할 것이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수동적 영혼을 갖춘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다른 인간 앞에서 수동적인 태도를 지녀 굽신 대라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앞에서 수동적인’ 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밀레의 그림 ‘만종’을 아시지요? 그 그림은 인간이 ‘하나님 앞에’ 어떤 자세로 서있어야 하는지, 잘 보여줍니다. 한 세대, 즉 서른 해가 넘도록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는 한국교회와 가정에 영적인 에너지를 공급해왔습니다. 집필자로 참여한 105인 목사님들은 하나님의 뜻에 ‘수동적으로’ 순종하여 이 가정예배서를 엮어냈습니다. 이제 이 가정예배서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매일의 삶 속에서 경험하게 되기 바랍니다.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뜻에 수동적으로 순종함으로써 우리 모두의 삶이 푸른 초장과 쉴 만한 물가로 인도되기를 바랍니다. -김진덕 목사(능동교회,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 회장) * 별책부록 : 『2019 가정예식서』1부는 가정예식의 구성을 축복예식, 감사예식, 희망예식으로 구분하고, 순서 또한 생의 주기에 따라 재배열하였으며 설교문은 새롭게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2부는 ‘자녀와 함께 드리는 기도’로 구성하였습니다. * CBS 방송 :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매일 새벽 큐티방송선교로 CBS 방송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가정예배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방송시간- CBS ‘내가 매일 기쁘게’ 월~토 새벽 5:20~30 FM 93.9 Mh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