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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주인이 되는 철학
1.1 주인이 되는 철학을 들어가며 23 스피노자 [에티카] 도덕과 윤리의 차이는 무엇인가? / 29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선과 악은 누가 결정하는 것인가? / 41 마르크스 [경제학-철학 수고] 자본은 우리에게 행복을 보장해 주는가? / 53 장자 [莊子]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이 길이다. / 63 왕충 [논형] 필연성은 존재하는 것인가? / 73 이탁오 [분서] 당신의 캐릭터는 무엇인가? / 83 1.2 주인이 되는 철학을 나가며 90 02 문학과 인문학 2.1 문학과 인문학을 들어가며 99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톨스토이를 문학가로 남아 있게 만드는 작품 / 103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 문학보다는 사회학서에 가까운 문학 / 127 도스토옙스키 [죄와 벌] 도스토옙스키는 단 한편의 소설도 쓰지 않았다. / 155 로맹가리 [자기앞의 생] 나는 나에게 늘 모르는 사람이다 / 173 필립로스 [울분] 청춘은 아픈 것이 아니라 권리이다 / 183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우리에게 기다림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 195 가브리엘 마르케스 [예고된 죽음의 연대기] 공동체가 가져오는 집단 살인이란 무엇인가? / 205 2.2 문학과 인문학을 나가며 212 E pilogue 에필로그 1 답습된 철학으로부터 탈출 / 219 에필로그 2 ‘나의’ 이야기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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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도 인문학이 필요한 시대!
인문학 홍수에 반드시 필요한 교재! 인문학에 대한 자기고증으로 살펴보는 철학자와 문학들! 인문학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어쩌면 인문학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슬픈 일일 수도 있을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주인됨을 느끼지 못하고 자신의 목표가 상실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것이 우리를 인문학으로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인문학을 소개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는다. 철학을 통해 주인이 되는 길을 보여주며, 문학을 통해 세계와 교류하는 힘을 보여주려는 책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감히 바라건데 불편함을 감수해야 이 책을 한 번에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인문학은 불편한 진실을 보여주는 것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