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序. 어찌 닭을 잡는데 소 잡는 칼을 쓰시려 하십니까?
닭 잡는 칼이라 할지라도 콩가루 그 자체 망설일지라도 맹수는 결국 맹수 양주 사람 이름을 알리다 손견이 왔다 빛이 만들어 내는 것 방법이 있을 것 같다 화웅은 다르다? 의심의 얼룩 손견이 옳았다 악마와의 계약 누군가가 겨우 빠져나온 그곳으로 사신 이것이 바로 동탁군이다 멍에와 낙인 착한 일을 하면 채옹이 온다 하늘아 개만도 못한 하늘아 동탁의 실수 이제는 내가 앞에 서겠다 인재를 대하는 법 천재들의 전투 예상 못 한 전리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