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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안녕하세요, 저희 책방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부모님과 자녀가 함께 소중한 책들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책방입니다. 직접 책방의 수많은 중고책을 직접 찾고, 검수하고, 안전하게 포장하여 배송해 드리고 있다 보니 조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는 점 너른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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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이 고객님께 무사히 닿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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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작하며
2. 19세기 급변하는 세계와 조선 3. 독립을 꿈꾸며 1) 침략의 원흉을 저격하다 - 안중근 2) 국민을 일깨워라 - 안창호 3) 전쟁 수행을 저격하라 - 윤봉길 4) 3.1 만세 운동 - 유관순 5) 대한민국 임시 정부 - 김구 4. 우리에게 남겨진 숙제들 5. 끝맺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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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 70주년 기념, 끝나지 않은 한일관계
그리고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최근 계속되고 있는 일본 우익들의 망언과 역사 부정을 보면서, 잊혀가는 우리 아픈 역사가 떠올랐습니다. 우리 역사의 치욕스러운 사건이 있고 100년이 넘었지만, 우리는 왜 아직까지 일본의 행동에 분노하고 있는가를 우리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외구의 이름으로 남해안을 침탈하고, 임진왜란을 통해 조선 침략의 야욕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19세기 말, 일본의 조선 침략은 성공하기에 이릅니다. 그런데 이 가깝고도 먼 이웃나라가 또 다시 우리를 무시하는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제 식민지를 탈피하고 우리와 수교할 때는 배상은커녕, 오히려 한국에 남기고 간 일본인들의 재산을 내놓으라 하고, 식민지 지배가 가져온 이익에 대한 보상을 청구하겠다고 했어요. 결국은 돈이 없다는 우리의 약점을 이용해 청구권을 포기하도록 하고 수교를 맺었지요. 그 막대한 침략 피해를 그래 겨우 5억 달러, 그것도 2억 달러는 빌려주는 걸로 마감했어요. - 본문 내용에서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일본의 본심을 알아보고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고자 합니다. 이는 힘이 없는 나라가 어떻게 되는지를 우리 역사를 통해 알려주고, 우리가 나아갈 바를 고민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지극히 감추고 싶고 어두운 주제를 다룬 책이지만, 당시 목숨을 걸고 싸웠던 사람들을 통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탄생하게 된 이 책은 ‘21세기에도 끝나지 않는 독립운동’으로 불리고 싶습니다. “잊지 마라! 그들이 꿈 꾼 대한민국을.......” 일본의 망언과 역사 부정을 통해, 약 100여 년 전에 있었던 일제강점기를 다시 돌아보고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한 책입니다. 일본 우익을 대표하는 아베 총리의 망언을 통해, 그들의 생각을 추리해보고자 했으며, 19세기 말 세계의 흐름과 일본의 조선 침략을 위해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 그 과정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또한 급변하는 세계의 흐름 속에서 조선의 임금과 리더들이 보인 행동들도 짚어 봅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숨을 조국에 바친 독립 운동가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일본이 지금 당장은 침략하지 않겠지만, 그런 환경을 만들고 있으며 자국의 국민들에게 자신들의 생각을 강요하고 있다는 점을 우리는 바로 알고 있어야 해요. 그래야 두 번 다시 일제강점기 같은 일을 겪지 않지요. 또한 이렇게 도발을 감행하는 일본을 이기는 방법은, 각자의 위치에서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학습(공부)에 있어요. 역사를 바로 알고, 기초 지식을 쌓아 논리적으로 대응하는 것이지요. - 본문 내용에서 국민을 일깨우고자 한 안창호 선생님, 리더십을 통해 임시정부를 이끈 김 구 선생님, 3.1 만세운동과 침략의 원흉을 저격한 유관순과 윤봉길 등을 통해, 우리의 나아갈 길을 가름해 보고자 했습니다. 독립을 위해 몸을 바친 의사와 열사들을 소개하고, 다시는 침략을 당하지 않게 마음을 다잡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