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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에밀 쿠스트리차, 스파이크 리, 리들리 스콧, 우위썬, 카티아 룬드, 조단 스콧, 스테파노
베네루소, 메흐디 차레프
출연 : 켈리 맥도날드, 지오바니 모리엘로, 데이빗 듈리
장르 : 드라마, 다큐
관람등급 : 15세이상관람가
런닝타임 : 124분
음성 : 다국어 Dolby Digital 5.1
자막 : 한국어,영어
화면비 : 16:9 WIDE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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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에서 저마다 다른 이유로 불행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기 위해 만들어진 옴니버스영화. <보이지 않는 아이들>은 7명의 세계적인 감독들이 모여 현재 전세계에 살고 있는 아이들의 밝고 어두운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본 새로운 프로젝트이다. 오우삼, 스파이크 리, 에밀 쿠스트리차 등 7개국 7명의 감독들이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을 하였으며 이 프로젝트를 위해 UN기구 중 유니세프 등이 참여하여 작품에 대한 지원에 동참하였다.
'보이지 않는 아이들...' 하고 싶은 것도...먹고 싶은 것도... 꿈도 많은 어린 소년 소녀들... 전쟁 등으로 부모나 가족을 잃고 고아가 된 수많은 아이들... 험난하고 힘들고...고통스럽고... 두렵고...버거움 삶... 외면하는 어른들... 정말 가혹한 세상에서 살고 있는 그들... 가슴 아프고 안타까운 현실... 여러명 의 감독이 만든... 옴니버스식 드라마... 세상 아이들의 아름다운 삶을 위한 메시지. 옴니버스 형식의 영화. 총을 쏘는 아이들, 죽어가는 아이들... '메디 차레프'의 'Tanza'. 관 위에 떨어지는 신부! 처음부터 '에밀 쿠스트리차' 다운 기발한 설정으로 아픈 현실을 희화적으로 풍자한 'Blue Gypsy'. 우로스 밀라바노빅 (Uros Milovanovic), 너무 귀엽다! 에이즈, HIV, 마약... 미국 영화의 영원한 주제, '스파이크 리'의 'Jesus Children of America'. 가난... '카티아 런드'의 'Bilu e Joao'. 전쟁... 폐허 속의 아이들... 피 뭍은 사진들... '조단 스콧', '리들리 스콧'의 'Jonathan'. 어린 소매치기의 아이 다운 담담한 일상을 예쁘게 연출한 '스테파노 베네루소'의 'Ciro'. 인연... 상황, 혹은 환경의 극한 대비... '오우삼'의 'Song Song and Little Cat'. 이 중 최고는 '에밀 쿠스트리차'의 'Blue Gypsy'! 그의 영화에는 단편이든 장편이든 언제나 남다른 빛이 있다! '조단 스콧', '리들리 스콧'의 'Jonath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