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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무너지지만 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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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힘든 일이 있었다면
이제는 이겨낼 차례.

저자 소개 1

조성용

 

흔글, HEUNGEUL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매일 조금씩 문장을 적어 내려갑니다. 출판사 ‘북갈피’를 운영하며, 시대의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삶의 진열장에 오래 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열한 권의 에세이를 썼고, 몇 곡의 노래에 작사로 참여했습니다.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삶에 지치고 사랑도 무너져갈 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등을 썼습니다. ‘우리 오늘 만날까’ 이민혁, ‘우리 그 밤에 웃은 것처럼’ 이민혁, ‘낭만’ 폴카이트(Paulkyt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기대하며 매일 조금씩 문장을 적어 내려갑니다. 출판사 ‘북갈피’를 운영하며, 시대의 유행을 따르기보다는 삶의 진열장에 오래 두고 꺼내 읽고 싶은 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지금까지 열한 권의 에세이를 썼고, 몇 곡의 노래에 작사로 참여했습니다.


『잘 살고 있는 건가 싶을 때』,
『완성되지 않은 나와 당신이지만』,
『삶에 지치고 사랑도 무너져갈 때』,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타인을 안아주듯 나를 안았다』 등을 썼습니다.

‘우리 오늘 만날까’ 이민혁,
‘우리 그 밤에 웃은 것처럼’ 이민혁,
‘낭만’ 폴카이트(Paulkyte),
‘야행성’ 원위(ONEWE) 등의 노랫말을 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5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32g | 128*188*20mm
ISBN13
9788965181781

책 속으로

그래도 여전히 아무도 너의 마음 알아주지 못한다면
기꺼이 너의 고생한 지난날들 내가 기억할게.

너의 곁에서 함부로 다정할게.

---「함부로 다정할게」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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