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설연휴로 인해 2월13일~ 2월18일 택배휴무안내
설연휴 때문에 택배 중지
2월 12(목)부터 12시 이후 주문건 부터 ~2월18일 주문건은 19일날 출고되십니다
2월12일 12시 이후 ~ 2월19일 주문하신 상품은 신규 주문으로 오래있으면 자동 취소 될수있어 순차적으로 선작업해드리겠습니다
저희쪽 출고 날짜가 다르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선작업된 상품은 19일 출고 되십니다
혹 선작업된 상품 취소 원할시에는 문의글이나 문자로 연락부탁드립니다
출고전 상태는 온라인에서도 취소 가능하십니다
즐거운 설 되세요~~
|
|
★ 필독 ★ 배송 문의안내
토요일,일요일은 영업을 하지않아 배송이 불가합니다 주문하신 주문건은 평일 월요일 (공휴일 제외) 발송됩니다
평일 12시이전 주문건만 당일 출고되며 그이후 주문건은 그다음날 발송됩니다
주문시 확인하기 주문해주시기 바랍니다
|
|
배송완료후 7일이 지난 상품에 대해서는 판매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품 받으시고 상품확인해 주시고요
하자 발견시 문의나 연락처등으로 연락주시면 빠르게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배송완료후 7일이 지난 상품에 대해서는 하자가 발생하여도 판매자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
|
|
제1장 내 안의 아이야, 이제 자유롭게 살아가렴
1. 서른 살의 내가 들었던 인생을 바꿀 만한 이야기 2. 패랭이꽃 모자를 쓴 작은 아이의 귓속말 3. 이루지 못한 꿈이 아쉽기만 하다 4. 태산은 티끌에서부터 시작된다 5. 엄마도 모르는 것이 있었다 6. 친정에서 그렇게 가르치더냐! 7. 어머니는 아이를 위해서 무엇을 한 것인가? 8. 노인이 되면 물어보는 말만 대답해라 9. 나는 나중에 후회 같은 건 안 할까? 제2장 나이 육십 넘어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참 잘했네 1. 세상 첫걸음, 필리핀 해외 봉사 2. 길은 찾는 자에게만 보인다 3. 그래, 어디 한 번 해보자 4. 언제 멈출 건데? 5. 내가 꼭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6. 혹시 정용옥 선생님이신가요? 7.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참 잘했네 8. 눈 막고 귀 막고 살았더니 일어난 일 9. 새벽에 화선지를 마구 버리는 여자 9. 종소리가 날 때 일어나는 기적들 제3장. 창공으로 날아가는 데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1. 카페에서 노트북 치는 할머니 2. 내가 1등 위에 특등이라니! 3. 꿀 먹은 벙어리, 세월이 흘러 지금은 4. 세상에 이렇게 예쁜 아이들이 어디 또 있을까? 5. 잘 살았다면 잘 늙어 갈 것이다 6. 동양화 작가가 되던 날 7. 나는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 8. 나이 60에 빨간 원피스는 입어줘야지 9. 나이가 들어도 좋은 것은 보인다 제4장. 지혜로 통하는 길목에는 반드시 우주가 있다 1. 하루에 두 시간만 자도 충분해 2. 두 권의 책을 내보니 3. 준비된 자가 기회를 잡는다 4. 감투란 감투는 다 써봤다 5. 아버지, 저도 이게 60이 넘었어요 6. 나이가 많다고 꿈이 없는 것은 아니다 7. 할머니 박사 나가신다, 길을 비켜라 8. 노력하는 사람에게 시작은 완성이다 9. 가면 오고 오면 가는 응당의 법칙 제5장 나이가 들어도 우리 인생에 꽃은 핀다 1. 75살 최고령 교육청 강사 2. 선배님이 못 하는 것이 어디 있다고요 3. 이보다 더 멋진 인생이 있을까? 4. 사랑한다는 말이 없어도, 사랑인가보다 5. 법정 스님의 무소유와 남편의 무소유 . 6. I can speak English 7. 말없이도 통하고, 정 없이도 따뜻하다 8. 계속 샘 만나면 좋겠어요 9. 인생 꽃은 70에 피어난다네 |
|
“우리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다”
‘나이 듦’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아주 자연스러운 인생의 단계이며 시기다. 그리고 어떻게 이 시기를 보내는가, 어떻게 나이 들 것인가에 대한 답은 개인에게 달렸다. 저자는 위에 질문에 당당히 맞섰다. 환갑이 되던 해에 세상 밖으로 나왔고 10년간 다양한 일을 하며 직업적으로도, 학업적으로도 뜻깊은 결과를 얻었다. 무엇보다 60이 넘은 나이에 세상 밖으로 나와도 여전히 꿈을 꾸며 젊은 사람들 못지않은 찬란한 인생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제 나가서 뭐하게?”라는 질문은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하는 이들의 발목을 잡는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스스로 ‘나이’ 안에 자신을 가둔다. 하지만 오히려 저자는 ‘나이 듦’이 새로운 시작임을 알았다. 젊을 때와 다르게 어깨에 짊어진 문제에서 해방될 수 있고, 이제껏 살아온 세월의 흔적은 경험과 지혜가 되어 거침없이 인생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고 했다. 저자는 더 이상 ‘나이 듦’이 새로운 삶을 살아가는 데 걸림돌이 아니라는 것을 나이 앞에 주저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있다. 삶은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이다.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꿈을 꾸고 꽃을 피우는 찬란한 시간이라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그리고 이러한 삶을 만나기 위해서는 ‘나이’라는 한계가 아닌 현재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사랑하며 끊임없이 자기 계발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자는 지금도 도전 앞에 주저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삶을 위해 문을 두드리고 꿈을 꾸고 마침내 인생의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되기를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