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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introduction)
근력 감각 반사 PART 1 신경학적 레벨에 따른 신경근 병변 1. 상지를 지배하는 신경근 평가 각각 신경근에 대한 평가 C5-T1 C5 신경학적 레벨 C6 신경학적 레벨 C7 신경학적 레벨 C8 신경학적 레벨 T1 신경학적 레벨 요약 신경학적 레벨의 임상적 적용 경추 추간판 탈출증 경추염좌와 추간판 탈출증 구상돌기(Uncinate process) 및 관절염 신경근 손상(Nerve Root Avulsions) 2. 체간 및 하지의 신경근 평가 T2-S4 각 신경 검사 T2-12 신경학적 레벨 검사 T12-L3 신경학적 레벨 L4 신경학적 레벨 L5 신경학적 레벨 S1 신경학적 레벨 S2-4 신경학적 레벨 요약 신경학적 레벨의 임상적 적용 요추 추간판 탈출증 요추 변위(low back derangment), 추간판 탈출증 척추분리증, 척추전방전위증 대상포진 소아마비 PART 2 신경학적 레벨에 따른 척수신경 병변 3. 경부 척수 병변: 사지마비 개별 척수 레벨의 평가: C3-T1 신경학적 레벨 C3(C3 보존) 신경학적 레벨 C4(C4 보존) 신경학적 레벨 C5(C5 보존) 신경학적 레벨 C6(C6 보존) 신경학적 레벨 C7(C7 보존) 신경학적 레벨 C8(C8 보존) 신경학적 레벨 T1(T1 보존) 상위 운동 신경원 반사 임상응용 경추의 골절과 탈구 일상활동 경추 추간판 탈출증 경추의 종양 척추의 결핵 횡단성 척수염 4. 마미총을 포함한 T1 이하의 척수 병변 하지대마비 신경학적 레벨 T1-T12 L1 신경학적 레벨(L1 보존) L2 신경학적 레벨(L2 보존) L3 신경학적 레벨(L3 보존) L4 신경학적 레벨(L4 보존) L5 신경학적 레벨(L5 보존) S1 신경학적 레벨(S1 보존) 상위운동신경 반사 병리적 반사 정상 표재성 반사 임상응용 척수 손상의 추가 평가 흉추 추간판 탈출 추가적인 신경학적 레벨 침범을 방지하기 위한 척추 안정성 평가 진단 굴곡 손상 굴곡-회전 손상 과신전 손상 압박 손상 5. 척수수막류(Meningomyelocele) 레벨 평가 L1-L2 신경학적 레벨(L1 보존, L2 비보존) L2-L3 신경학적 레벨(L2 보존, L3 비보존) L3-L4 신경학적 레벨(L3 보존, L4 비보존) L4-L5 신경학적 레벨(L4 보존, L5 비보존) L5-S1 신경학적 레벨(L5 보존, S1 비보존) S1-S2 신경학적 레벨(S1 보존, S2 비보존) S2-S3 신경학적 레벨(S2 보존, S3 비보존) 발달의 이정표 앉기 서기 걷기 단측성 병변 수두증 상지의 검사 척수수막류 환아의 검사 시 제안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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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몇 년 전, 나는 척수와 신경근육 문제의 평가를 돕기 위해 신경학적 레벨의 진단을 공통분모로 줄이고 신경학적 기본원리와 결합시키는 매뉴얼의 필요성을 느꼈다. 그 책이 내 마음속에 구체화되기 시작하면서, 이 정보를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측면은 그 조직과 삽화의 명확성에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최종 구조는 검사와 진단이라는 중요한 개념을 가르치는 데 필수적인 자료를 포함하면서 단순하고 명확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신경학적 레벨 뒤에 숨겨진 임상 개념을 더 명확하게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쓰여졌다. 앞장에서 뒷장에 이르기까지 순차적으로 읽도록 설계되어있다. 각 장은 먼저 기본적인 신경학적 정보를 제시한 다음, 보다 일반적인 신경학적 병리학의 진단에 적용함으로써 임상적으로 유의성을 부여한다. 따라서 가르침의 패턴은 개념에서 실천으로, 일반적인 규칙에서 구체적인 적용으로 옮겨간다. 그러나 임상 경험은 진정한 이해의 열쇠로 남아있다. 책은 분명하고 간결하게 제시된 평가 방법을 제시했을 뿐이다. 그러한 명확성을 위해 여기에 제시된 정보의 일부는 단순화되었다. 예를 들어, 각 신경학 레벨에 대한 임상 결과는 기본적인 개념과 사실을 이해하기 쉽게 하기 위해 양식화되었다. 그것은 개별 환자에게 발생하는 다양성과 예외를 설명하는 임상 경험이어야 한다. 괴테가 말했듯이,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은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에서의 나의 교습 경험을 기술한 것인데, 그곳에서 나는 물리치료사들뿐만 아니라 정형외과, 신경외과, 신경과, 물리치료사들, 가족 실습 레지던트들도 이 지식을 찾는 것을 지켜보았다. 나는 이 정보와 그것이 조직되는 특별한 방법이 신경학적 레벨의 관여를 평가하는 데 필요한 이해를 제공하기를 바란다. Stanley Hoppenfeld 역자의글 십수년간 근골격계 환자를 진단하고 치료해 오면서 느끼는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가 호소하는 증상과 이학적 검사를 통한 정보에 근거한 정확한 진단이다. 여기서 오해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은 현대 과학의 발전에 근거해서 CT와 MRI를 통한 영상의학적 정확한 진단이 중요한 것이야 당연한 것 아닌가라고 하는 반문이다. 역자가 강조하고자 하는 것은 영상보다 환자의 증상과 의사의 손으로 직접 진행된 이학적 검사의 결과를 더욱 신뢰해야 한다는 것이다. 역자 또한 영상의학적 검사의 결과와 이학적 검사 결과가 상이하거나 여러 레벨의 문제에서 경중을 따질 때는 영상보다는 의사의 손을 더욱 신뢰하는 편이다. 의사가 자신의 이학적 검사를 신뢰할 수 있으려면 당연히 정확한 이학적 검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고 이와 함께 환자의 증상과 이학적 검사의 결과를 매칭 시키기 위한 제반 지식인 신경학적 해부학적 지식이 갖추어져야 할 것이다. 이러한 신경학적 지식은 계속 반복적으로 학습되고 임상에 적용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신경학적 검진과 관련된 정보가 잘 정리된 서적은 근골격계 질환을 치료하는 의사에겐 필수적인 것일 수 밖에 없다. 본 서적은 통증환자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이러한 해부학과 신경학 관련 정보들을 쉽게 이해하고 기억하기 쉽게 그림으로 표현하였다. 여기에 꼭 맞는 보석 같은 책을 존경하는 동료 의사와 함께 번역 출간하게된 것은 의사로서 너무나 큰 영광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을 번역하는 내내 동료의사들을 위한 마음도 있었지만, 사실 내심 그 보다는 환자들을 위해 이 책이 널리 읽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동료의사들이 이 책을 널리 읽어 대한민국의 근골격계 통증 환자들을 하루 빨리 고통으로 부터 해방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역자 서창민, 이종진, 윤용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