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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부터 20세기까지 서양 패션에 관심이 많은 독자를 위한 선물
이 책은 미국의 유명 미술출판사인 도버출판사에서 펴낸 《Shoes, Hats and Fashion Accessories: A Pictorial Archive, 1850-1940》 책의 한국판입니다. 1998년에 첫 출간되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 책을 국내 독자들이 좀 더 편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드커버와 스프링제본으로 편리하게 참고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패션 소품에 관한 자료집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독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스프링제본을 하였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그림을 확인해 보세요. 대중 패션으로 전환이 이루진 185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의 패션 소품 19세기는 18세기에 일어난 산업혁명이 완성되면서 과학의 발달로 산업의 기계화와 자본주의 사회가 형성된 시대입니다. 사회계급에서 자본주의 사회의 특징인 소시민이 등장하면서 자유주의, 민주주의가 발달하면서 근세까지 지속된 왕실과 귀족 중심의 패션에서 일반 시민이 중심인 대중적인 패션으로 전환되었습니다. 특히 직물 생산의 기계화로 의복 재료가 대량으로 공급되고 19세기 중기에 재봉틀이 발명되면서 복식 사상 처음으로 기성복의 생산과 보급이 추진되었습니다. 또한, 1870년 이후 의복의 용도가 기능별로 세분화되어 홈드레스, 테니스복, 수영복, 비치웨어 등도 등장했습니다. 여러 가지 의복과 활용한 패션 액세서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료집 혹은 컬러링북 이 책에서는 발목이 긴 빅토리아 신발, 우아한 모자, 파라솔, 구슬 핸드백과 20세기 초의 양말, 세련된 높은 굽의 신발과 1920년대 유행한 팔꿈치 길이의 장갑 등 많은 그림을 선보입니다. 이 책에 실린 그림은 모두 저작권이 없기 때문에 카탈로그, 팸플릿, 뉴스 레터 및 기타 예술 및 인쇄 프로젝트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독자가 직접 흑백으로 실려 있는 그림에 색을 칠하면서 컬러링북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