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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1장 부자가 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 1.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직하고 싶은 청년 백수들 2. 한국, 세계 제1의 노인 왕국이 머지 않았다 3. 테레사 효과가 이 어려운 시대의 해결책이 아닐까? 4. 21세기에 또다시 농노의 후예가 되려는가? 5. 스마트 고객들의 반란이 시작되었다 6.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온다 7. 이제는 여성들이 나서라 제2장 새로운 시장을 여는 유비쿼터스 1. 4개의 세계에서 막내의 진화가 시작되었다 2. 이것이 유비쿼터스다 3. 유비쿼터스 혁명으로 무너지는 법칙들 4. 유비쿼터스 유통이란? 5. IT시대의 최후 승자는 휴대전화 제3장 21세기 세계 경제의 대변혁, FTA 1. FTA가 아니면 한국은 죽는다 2. FTA란 무엇인가? 3. 생존을 위한 FTA 전쟁 4. 21세기 세계 경제의 신생테계, FTA노믹스 시대 도래 제4장 유비쿼터스 시대의 킬러 사업, 네트워크마케팅 1. 빌 게이츠가 하고 싶다고 했던 사업 2. 네트워크 마케팅은 차ㅔ대 전자상거래 모델 3. 무점포, 무자본, 무경험으로 누구나 돈을 벌 수 있는 환상적인 산업 4. 어느 외국인이 깨우쳐 준 '샌드위치 기회'의 교훈 5. 성공 노하우를 무료로 알려주는 유일한 사업 6. 유비쿼터스 시대와 통하는 네트워크마케팅의 상생 정신 제5장 유비쿼터스와 FTA, 네트워크마케팅의 환상적 만남 1. 유비쿼터스 FTA, 네트워크마케팅의 만남, u-Trade 2. 네트워크마케팅에 접목되는 유비쿼터스 상품과 서비스 3. 네트워크마케팅 100배 폭발한다 4. 유비슈머, 연봉 1000억 원대의 성공자 탄생 5. 변화하고 준비하는 자만이 미래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6.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하라. 참고자료 및 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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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빅뱅』이 출간된 지 어느새 3년이 지났다. 처음 출간되었을 무렵 ‘지나치게 꿈같은 얘기다’라는 평가도 있었지만, ‘참신하다’고 반갑게 맞아주는 독자도 꽤 있었다. 당시에는 용어가 낯설었던 탓인지 ‘유비쿼터스(Ubiquitious)’라는 말을 아무리 여러 번 가르쳐주어도 ‘유비터쿼스’라고 발음하는 사람도 많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 사이 유비쿼터스는 귀에 못이 박일 만큼 세상을 휘어잡는 용어가 되었고, 그 말을 사용하지 않으면 아파트가 분양되지 않을 정도로 위력을 떨치고 있다. 그것은 FTA(Free Trade Agreement, 자유무역)도 마찬가지다. 2009년이면 전 세계에 약 300개의 FTA가 출현하고 세계 무역의 약 60퍼센트가 FTA를 통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흥미롭게도 이것은 내가 『빅뱅』에서 전망했던 것으로 이미 60~70퍼센트가 실현되었고 나머지는 현재진행형이다. 이렇듯 세상과 시장이 급변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 분야도 있는 것 같다. 특히 『빅뱅』을 출간하면서 변화를 촉구했던 네트워크마케팅 분야는 오히려 퇴보한 느낌마저 든다. 전체 시장 규모가 줄어들고 대부분의 회사가 매출액이 감소했다. 물론 경제적 여건이 어렵기도 했지만, 그보다는 초기의 작은 성공에 안주해 시대의 변화를 등한시한 결과 같아서 안타깝다. 세상은 지금 이 순간에도 정신없이 변화하고 있는데, 홀로 제자리에 있다는 것은 토플러가 지적한 것처럼 미래를 포기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라도 관련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의 빅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시대적 필요성에 따라, 또한 지금까지 『빅뱅』에 보내준 독자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개정판을 내게 되었다. 특히 시장의 변화된 부분과 달라진 수치, 새로운 세계 경제의 변화 및 패러다임의 전환 등을 보완했다. 이제 여러분도 21세기의 변화 앞에서 자신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며, 나아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그것을 알려주기 위해 『빅뱅』이 새 단장을 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의 현명한 변화와 준비, 선택을 돕기 위해 가능한 한 현장 위주의 실질적인 자료와 통계, 진행 중인 프로젝트, 정책, 트렌드, 사례를 근거로 들어 객관적으로 논술하고 있다. 특히 유비쿼터스와 FTA의 현장을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전자 무역, 유비쿼터스, FTA, 네트워크마케팅의 큰 흐름과 그들의 메가 융합의 영향, 시장 창출의 폭발성 등을 역시 객관적으로 기술했다. 아울러 그동안 연구한 내용과 최근의 연구 결과도 일부 담아냈다. 끝으로 많은 독자가 이 책에서 정보를 얻어 자기 자신을 이겨내고 변화하는 계기가 된다면, 나아가 자신감을 갖고 21세기를 헤쳐 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크나큰 영광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