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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순신 파워인맥, 임진전쟁을 승리로 이끈 이순신의 사람들
1부. 이순신 핵심 측근 인물: 정운, 권준, 어영담, 이순신(李純信), 배흥립 01. 정운 : 조선수군 최고의 돌격장이 되다 02. 권준 : 이순신의 마음을 읽다 03. 어영담 : 물길의 달인으로 임진전쟁을 승리로 이끌다 04. 이순신李純信 : 한산도해전에서 일본군을 유인하여 승리에 기여하다 05. 배흥립 : 이순신과 함께 수군 재건의 핵심 활동을 하다 2부. 이순신 파워인맥, 임진전쟁을 승리로 이끌다 01. 김완 : 이순신의 휘하로 칠천량해전까지도 참전하다 02. 나대용 : 조선 최고의 전투선인 거북선을 설계하다 03. 이봉수 : 화약 제조의 1인자로 활약하다 04. 이언량 : 거북선의 돌격장이 되어 전투를 승리로 이끌다 05. 정사준 : 정철총통으로 화포의 효율성을 높이다 06. 류형 : 이순신의 후계자로 우뚝 서다 07. 송희립 : 현장 전술의 귀재로 노량해전의 승리에 기여하다 08. 송여종 : 한산도 진중 과거 급제자로 절이도해전의 일등 공신이 되다 09. 정경달: 이순신의 대변인으로 종횡무진하다 10. 안위 : 이순신과 함께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다 11. 제만춘 : 이순신에게 적정의 고급 정보를 제공하다 12. 이의온 : 해로 통행첩 제도로 군량미를 확보하다 13. 최희량 : 수군 재건의 중핵을 맡다 14. 정대수 : 명나라 제독에게 조선수군의 의기意氣를 보여주다 15. 배경남 : 극진한 수군 사랑의 모범을 보이다 16. 한백록 : 초기 해전에서 최고의 전과를 거두다 17. 이운룡 : 이순신과 원균에게 인정받다 18. 우치적 : 노량해전에서 가장 큰 전공을 세우다 19. 이영남 : 원균 휘하에서 이순신의 최측근이 되다 20. 원유남 : 충청수군의 위상을 높이다 21. 마하수 : 피난선으로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다 3부. 이순신을 ‘명장’으로 만든 사람들 01. 이후백 : 이순신에게 공직자의 자세를 전수하다 02. 정언신 : 이순신을 추천하고 이순신의 참된 스승이 되다 03. 류성룡 : 이순신의 멘토로 이순신을 전라좌수사로 추천하다 04. 이원익 : 이순신의 활약상을 정확하게 알리다 05. 정탁 : 이순신의 목숨을 구하다 06. 정걸 : 이순신에게 30년 경험을 전수하다 07. 원균 : 임진전쟁의 라이벌로 협조와 갈등 관계를 만들다 08. 고상안 : 이순신과 과거 동기로 임진전쟁 중 수군만의 과거를 성사시키다 09. 선거이 : 전장에서 만난 벗으로 전란을 함께 승리로 이끌다 10. 이억기 : 이순신과 연합 함대를 구성하다 11. 김억추 : 수군정비와 명량해전 승리에 기여하다 12. 진린 : 이순신에게 감복하여 노량해전에 참여하다 〈스페셜 페이지〉 옥형, 유습, 자운 : 이순신의 혼을 지키다 4부. 이순신의 가문, 이순신을 만든 또 하나의 사람들 01. 가풍과 조부 : 이순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까? 02. 부모와 형제 : 이순신을 만든 또 하나의 사람들 03. 부인과 자녀 그리고 조카들 : 이순신이 아끼고 아낀 사람들 04. 이순신의 후손들 : 역사에 어떻게 기록되었을까? 5부. 임진왜란 시기(1592~1596년)를 함께 한 이순신의 사람들 01. 임진전쟁 직전 전라좌수군과 이순신의 사람들 02. 임진전쟁 초기의 해전과 이순신의 사람들 03. 임진전쟁 강화기 병참 지원 활동과 이순신의 사람들 6부. 정유재란 시기(1597~1598년)를 함께 한 이순신의 사람들 01. 이순신 복직 운동과 수군 재건 활동, 이순신의 사람들 02. 명랑해전과 의병 출신 이순신의 사람들 03. 수군 전력 강화와 조·명 연합 작전 시기의 이순신의 사람들 7부. 이순신의 사람들은 임진전쟁이 끝난 후 어떻게 되었을까? 01. 전라좌수군 지휘부 사람들 02. 이순신 참모와 집안 사람들 03. 이순신과 함께 한 사람들 〈책속의 책〉 이순신 팩트 체크 6 01. 영화 〈명량〉이 주는 교훈과 오해들 02. 이순신의 해전 횟수와 승패에 대한 재해석 : 23전 23승은 없다 03. 이순신, ‘성웅’인가 ‘전략가’인가 04. 이순신 죽음의 진실은 무엇인가 자살론 vs 은둔론 vs 전사론 05. 이순신이 받은 면사첩은 무엇인가 06. 거북선 복원, 그것이 궁금하다 |에필로그| ‘인간’ 이순신을 ‘명장’으로 만든 사람들 |부록| 이순신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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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장수들 중에서도 권준, 이순신, 어영담, 배흥립, 정운 등은 달리 믿는 바가 있어 서로 같이 죽기를 기약하고서 모든 일을 같이 의논하여 계획을 세웠는데……(이순신의 장계 중) ---p.12, 〈1부. 이순신 핵심 측근 인물: 정운, 권준, 어영담, 이순신(李純信), 배흥립〉
어영담은 영남과 호남의 여러 진에 근무한 경력이 있기 때문에 영남 해로에 익숙했던 것이다. 이에 이순신은 경상도를 구원하기 위한 함대 출발에 앞서 어영담에게 영남 해로에 대한 정보를 물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순신은 어영담을 함대의 중부장으로 삼고, 그와 더불어 작전을 수립하였다. 어영담은 해로에 대한 정보의 제공뿐만 아니라 함대의 지휘관으로서 전투에 임하여 많은 전공을 세웠던 것이다. ---p.23 〈어영담 : 물길의 달인으로 임진전쟁을 승리로 이끌다〉 이덕형은 이순신을 불러 전황에 대해 논의하던 중 다음과 같이 은밀히 말했다. “공의 부하로서 가히 공을 대신할 만한 사람이누구입니까?”하고 물었더니, “류형柳珩보다 나은 사람은 없습니다.”하고 말했다. 그 뒤에 또 물었을 때에도 “충의와 담략이 류형보다 나은 이가 없소. 관직은 비록 낮으나 크게 쓸 만하오.”라고 답했다. 당시 해남현감으로 근무하면서 이순신 막하에서 활동한 류형에 대한 이순신의 평가이다. 이순신은 그를 후계자로 생각할 정도였던 것이다. ---p.48 〈류형 : 이순신의 후계자로 우뚝 서다〉 1594년 4월에 이순신은 진중에서 무과를 치를 일에 대하여 조정에 장계를 올렸다. 전쟁 중이었던 당시 과거는 광해군의 주도하에 전주에서 실시되어 수군들이 응시하기에는 너무 먼 거리였다. 그리고 육군의 경우에는 도원수 권율의 진영에서 과거를 치렀다. 이러한 상황에서 이순신도 도원수진에서의 예를 좇아 한산도에서 수군만의 무과를 볼 수 있도록 조치를 해 달라고 하였다. 그 결과 조정의 허락을 받았으며 도원수 권율에게는 ‘이름 있는 문관으로 참시관을 정하여 보내 달라’고 요청하였다. 이때 참시관으로 온 사람이 바로 고상안이다. ---p.145 〈고상안 : 이순신과 과거 동기로 임진전쟁 중 수군만의 과거를 성사시키다〉 5월 4일에 이순신이 출전을 결행한 까닭은 녹도만호 정운鄭運?·방답첨사 이순신李純信·흥양현감 배흥립裵興立·흥양 출신의 군관 송희립宋希立 등이 결사 항전을 내세워 급히 출동할 것을 주장한 데에 따른 것으로 생각된다. 5월 1일 관내의 모든 장수들이 영내 진해루에 모였을 때 방답첨사·흥양현감·녹도만호 등은 이미 그와 같은 결의를 이순신에게 개진하였던 것이다. 또 일부 장수들이 영남 구원을 반대하자 군관 송희립은 분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출전할것을 역설하였다. ---p.199 〈5부. 임진왜란 시기(1592~1596년)를 함께 한 이순신의 사람들〉 임진전쟁 초기 전라좌수사 이순신 휘하에서 활동했던 주요 지휘관들이다. 이들은 전라좌수영 관할하의 5관 5진포의 최고 책임자들을 의미한다. 이순신의 수군 활동이 임진전쟁 전체의 전황에 많은 기여를 한 것은 임진전쟁 초기 해전에서 승전을 거두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승전의 주역은 전라좌수영 소속 수군이었고, 그 핵심 인물들은 바로 10명의 지휘관들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두 번째로는 임진전쟁 초기와 강화기에 참모로 활동했던 인물들과 이순신 집안 인물들이다. 이들은 이순신의 최측근에서 전략·전술을 건의한 참모들로서, 이순신의 심복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여기에는 이순신이 확실히 신뢰할 수 있는 아들과 조카 등 집안 인물들도 포함되는 것이다. ---p.248 〈7부. 이순신의 사람들은 임진전쟁이 끝난 후 어떻게 되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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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인맥 지도〉를 통해 역사적이고 체계적으로 복원하다
이 책은 이순신의 인맥을 사료(史料)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순신의 인맥을 4가지 관점에서 분류하고 있다. 이순신의 첫 번째 인맥은 전라좌수사에 임명되기 전까지 이순신의 성장을 도운 사람들이 있다. 여기에는 이후백, 정언신 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순신의 두 번째 인맥은 조정에서 이순신을 도운 사람들이다. 류성룡을 비롯하여 정탁, 이원익 등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이순신의 세 번째 인맥은 동급 레벨에서 이순신을 도운 인물들이다. 가장 많은 도움을 준 정걸을 비롯하여 원균, 이억기 등을 재조명하고 있다. 이순신의 네 번째 인맥은 이순신 휘하에서 승리를 도운 사람들이다. 정운, 권준, 동명이인의 이순신, 배흥립, 어영담 등을 만날 수 있다. 조일전쟁을 승리로 이끈 38명의 〈이순신의 사람들〉을 만나다 이 책은 이순신과 함께 임진전쟁을 승리로 이끈 사람들을 재조명한 책이다. KBS 드라마의 〈불멸의 이순신〉, 영화 〈명량〉을 통해 만나본 사람들을 비롯하여, 이순신의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영화 속에서, 드라마에서 만든 인물을 체계적이고, 사료를 기반으로 복원하고 있다. 01. 정운 : 조선수군 최고의 돌격장이 되다 02. 권준 : 이순신의 마음을 읽다 03. 어영담 : 물길의 달인으로 임진전쟁을 승리로 이끌다 04. 이순신李純信 : 한산도해전에서 일본군을 유인하여 승리에 기여하다 05. 배흥립 : 이순신과 함께 수군 재건의 핵심 활동을 하다 06. 김완 : 이순신의 휘하로 칠천량해전까지도 참전하다 07. 나대용 : 조선 최고의 전투선인 거북선을 설계하다 08. 이봉수 : 화약 제조의 1인자로 활약하다 09. 이언량 : 거북선의 돌격장이 되어 전투를 승리로 이끌다 10. 정사준 : 정철총통으로 화포의 효율성을 높이다 11. 류형 : 이순신의 후계자로 우뚝 서다 12. 송희립 : 현장 전술의 귀재로 노량해전의 승리에 기여하다 13. 송여종 : 한산도 진중 과거 급제자로 절이도해전의 일등 공신이 되다 14. 정경달: 이순신의 대변인으로 종횡무진하다 15. 안위 : 이순신과 함께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다 16. 제만춘 : 이순신에게 적정의 고급 정보를 제공하다 17. 이의온 : 해로 통행첩 제도로 군량미를 확보하다 18. 최희량 : 수군 재건의 중핵을 맡다 19. 정대수 : 명나라 제독에게 조선수군의 의기意氣를 보여주다 20. 배경남 : 극진한 수군 사랑의 모범을 보이다 21. 한백록 : 초기 해전에서 최고의 전과를 거두다 22. 이운룡 : 이순신과 원균에게 인정받다 23. 우치적 : 노량해전에서 가장 큰 전공을 세우다 24. 이영남 : 원균 휘하에서 이순신의 최측근이 되다 25. 원유남 : 충청수군의 위상을 높이다 26. 마하수 : 피난선으로 명량해전을 승리로 이끌다 27. 이후백 : 이순신에게 공직자의 자세를 전수하다 28. 정언신 : 이순신을 추천하고 이순신의 참된 스승이 되다 29. 류성룡 : 이순신의 멘토로 이순신을 전라좌수사로 추천하다 30. 이원익 : 이순신의 활약상을 정확하게 알리다 31. 정탁 : 이순신의 목숨을 구하다 32. 정걸 : 이순신에게 30년 경험을 전수하다 33. 원균 : 임진전쟁의 라이벌로 협조와 갈등 관계를 만들다 34. 고상안 : 이순신과 과거 동기로 임진전쟁 중 수군만의 과거를 성사시키다 35. 선거이 : 전장에서 만난 벗으로 전란을 함께 승리로 이끌다 36. 이억기 : 이순신과 연합 함대를 구성하다 37. 김억추 : 수군정비와 명량해전 승리에 기여하다 38. 진린 : 이순신에게 감복하여 노량해전에 참여하다 이순신의 해전, ‘23전 23승’은 없다!! KBS TV의 〈불멸의 이순신〉은 ‘성웅’ 이순신을 ‘인간’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게 해 준 드라마이다. 이 드라마를 통해 이순신의 해전을 23전 23승으로 인식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제장명 교수는 이순신과 관련된 사료 및 조일전쟁 기간 중의 해전을 분석하여 이순신의 해전을 분석하고 정리하였다. 이순신의 23전 23승보다 많다. 이순신의 해전은 연구를 계속할수록 계속 늘어난다. 최근 연구결과를 세부적으로 분류해보면 45전 45승을 넘어서 50여회나 된다. 이순신이 참가하지 않은 해전까지도 분석하여 조일전쟁의 해전을 생생하게 알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