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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프롤로그 01 Tampa에 입성하다 02 거룩한 부담감의 고통 03 자녀 교육 04 교회가 공중분해되었다 05 주여, 어찌 하오리이까? 06 갈바를 모르고 있었는데… 07 Skipper 목사님이 만나자고 했다 08 드디어 교회 문이 열렸다 09 눈앞이 캄캄했지만… 10 정말 어떻게 하란 말인가! 11 졸지에 셋째 부인이 되었다 12 맑은 하늘에 날벼락! 13 벙어리 냉가슴 14 착하고 충성된 종아 15 호산나 찬양단이 설립되었다 16 교회 건물을 구입하다 17 호산나 한국 찬양 공연을 계획하다 18 호산나 드디어 한국 입성 19 헌신의 열매 20 몸이 점점 약해지고 있었는데… 21 둘째 딸 Harvard 대학을 졸업하다 22 어머니가 영주권을 반납했다 23 외로운 투병 생활을… 24 뇌종양 수술 25 큰 딸의 결혼 26 아들이 신학을 하기로 결단했다 27 나의 어머니, 나의 어머니! 28 아! 하나님의 뜻이었구나! 29 내 몸에 혹들이 주렁주렁… 30 구원의 열매들이여! 31 누구도 못 말리는 극성 32 Hill City Church를 설립하다 33 나는 spare tire였다 34 내가 본 중국은 광대한 어장이었다 35 베트남 선교의 현장을 찾아서 36 “Power of Attorney” 37 그림자 없는 나! 38 갚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39 뒤를 돌아다보니 40 잃어버린 목소리 41 은퇴와 새 사역 42사랑하는 그대여! 43 사모들이여! 끝까지 44 새빛의 지체들이여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