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1400자]
01 인문 │ 언어와 문자 │ 말의 힘, 뇌를 바꾸다 02 예술 │우리 삶에 들어온 예술│ 디오니소스 축제 이야기 03 사회 │일과 직업 │ 직업의 탄생과 발전 04 과학 │보이지 않는 것에 숨겨진 비밀 │ 초콜릿 한 조각에서 시작된 전자레인지 05 기술 │세상을 움직인 기술 │ 세상을 움직인 뜨거운 김, 증기 기관 06 엮어 읽기 │ 일회용품 사용을 완전히 금지해야 할까? [1500자] 07 인문 │ 언어와 문자 │ 손으로 말하는 언어, 수어 08 예술 │우리 삶에 들어온 예술│ 살림살이에 스민 조선의 멋 09 사회 │일과 직업 │ 흙이 알려 준 장인 정신 10 과학 │보이지 않는 것에 숨겨진 비밀 │ 보이지 않는 흔적을 밝히는 과학 수사 11 기술 │세상을 움직인 기술 │ 삑! 빛으로 읽는 세상, 레이저 12 엮어 읽기 │ 작은 물건에 매단 욕망 [1600자] 13 인문 │ 언어와 문자 │ 표준어와 사투리의 가치 14 예술 │우리 삶에 들어온 예술│책의 첫인상을 만드는 예술, 표지 디자인 15 사회 │일과 직업 │ 신호등을 누군가가 조종한다고? 16 과학 │보이지 않는 것에 숨겨진 비밀 │ 뇌 과학, 뇌의 비밀을 밝히다! 17 기술 │세상을 움직인 기술 │ 전기차의 심장, 배터리 18 엮어 읽기 │ 소리나 냄새로 길을 찾는 동물들 [1700자] 19 인문 │ 언어와 문자 │ 알파벳의 탄생과 전파 20 예술 │우리 삶에 들어온 예술│요상한 명화 벽화 골목 21 사회 │일과 직업 │ AI 시대, 우리는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22 과학 │보이지 않는 것에 숨겨진 비밀 │ 세균, 영웅일까 악당일까? 23 기술 │세상을 움직인 기술 │ 휴머노이드, 너는 사람이야, 로봇이야? 24 엮어 읽기 │ 끈적한 간식과 입속 건강 25 실전 읽기 정답과 해설 줄어드는 신생아 수가 미치는 영향 |
|
한국 최고의 문해력 전문가 서울대 신종호 교수 강력 추천!
『초등 문해력 긴 글 읽기의 힘』 - 1,200자로 시작해 2,100자로 끝내는 긴 글 집중 독해 - 끊어 읽기·연결 읽기·엮어 읽기의 3단계 독해 전략 - 상위 1% 코넬 노트 정리법으로 긴 글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고, 선별된 핵심 독해 문제 풀이 - 인문, 예술, 사회, 과학, 기술 영역을 넘나드는 초등 필수 비문학 지식 100개 완성 강점/차별점 (1) 1,200자에서 1,500자로 확장하는 1권의 지문 분량 1,200자는 타사 교재 평균 분량 대비 약 150%로 초등학생이 긴 글 읽기에 도전적으로 입문할 수 있는 길이입니다. 1권에서는 지문 분량을 1,200자에서 1,500자까지 100자씩 늘려, 부담은 낮추고 완독 경험은 단계적으로 쌓습니다. (2) 끊어 읽기·연결 읽기·엮어 읽기의 3단계 긴 글 독해 전략 - 끊어 읽기(문단): 문단별 중심 내용을 확인하고 짧은 문제를 해결하며 집중력을 유지합니다. - 연결 읽기(주제): 같은 대주제로 이어지는 글을 연쇄적으로 읽어 배경지식과 이해의 폭을 넓힙니다. - 엮어 읽기(두 글): 관계가 있는 두 글의 정보를 비교·분석하고 하나의 결론으로 통합합니다. (3) 요약 훈련과 선별된 핵심 독해 문제 중심 내용 찾기, 내용 간추리기, 긴 글 요약하기로 글의 구조와 흐름을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내용 이해, 내용 추론, 어휘 확인 문제를 통해 핵심과 세부 정보를 균형 있게 점검합니다. (4) 비문학 5개 영역을 고루 다루는 지문 구성 인문·예술·사회·과학·기술의 지문을 균형 있게 구성해 교과 배경지식을 넓힙니다. 엮어 읽기와 실전 읽기를 포함해 1-4권 전에서 초등 필수 비문학 100편, 약 16만 자 이상의 읽기 경험을 제공합니다. 시리즈 학습 로드맵 초등 문해력 시리즈는 ‘한 문장의 핵심 파악 - 짧은 글 요약 - 긴 글의 흐름과 구조 파악’으로 독해력을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시리즈입니다. 『한 문장 정리의 힘 기본편』 → 『한 문장 정리의 힘 실전편』 → 『긴 글 읽기의 힘』 순서로 학습하고, 『교과서 어휘의 힘』을 함께 공부하며 문해력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1) 핵심 내용 찾기와 정리의 기초 『초등 문해력 한 문장 정리의 힘 기본편』 교과 연계 글을 읽고 중요한 내용을 찾아 노트에 정리하며, 한 문장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기초를 익힙니다. (2) 비문학 독해와 한 문장 요약 훈련 『초등 문해력 한 문장 정리의 힘 실전편』 인문·예술·사회·과학·기술·융합 영역의 비문학 지문을 읽고, 여러 문장의 관계를 파악해 글의 중심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힘을 기릅니다. (3) 긴 글의 흐름과 구조 파악 『초등 문해력 긴 글 읽기의 힘』 기본편과 실전편에서 익힌 중심 내용 찾기와 요약 방법을 긴 글에 적용합니다. 긴 글을 끝까지 읽으며 핵심과 세부 내용을 구분하고, 글 전체의 흐름과 구조를 파악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모든 독해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력 보완 『초등 문해력 교과서 어휘의 힘』 교과서 이해를 돕는 다양한 어휘의 뜻과 쓰임을 익히고 활용합니다. 기본편·실전편·긴 글 읽기의 힘과 함께 학습하면 문장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권 선택 방법 각 시리즈의 권장 학년과 아이의 읽기 수준에 맞는 권을 선택해 순차적으로 학습해 주세요. 『한 문장 정리의 힘 실전편』을 어려움 없이 마쳤다면 같은 단계의 『긴 글 읽기의 힘』으로 이어서 학습하는 것을 권합니다. 긴 글 읽기를 많이 어려워한다면 한 단계 낮은 권부터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Q&A Q. 어떤 학생에게 필요한가요? A. 짧은 글이나 영상은 곧잘 보는데, 글이 조금만 길어지면 “너무 길어.” 하며 금세 집중을 놓는 아이들이 있잖아요. 끝까지 읽기는 했지만 무슨 내용이었는지 설명하기 어렵거나, 중요한 내용과 덜 중요한 내용을 가려내지 못하는 아이에게 필요합니다. 특히 초등 3‧4학년부터는 교과서의 설명글이 길어지고, 사회·과학처럼 낯선 개념을 글로 이해해야 하는 일이 많아지거든요. 이 책은 단순히 문제를 많이 푸는 교재라기보다 긴 줄글 비문학을 끝까지 읽고, 핵심과 세부 내용을 함께 붙잡는 ‘읽기 체력’을 만들어 주는 책이에요. 중학교에 가기 전에 긴 설명글을 읽는 습관을 차근차근 준비하고 싶은 학생에게 추천합니다. Q. 왜 긴 글 읽기를 초등 때부터 연습해야 하나요? A. 중등 이후의 공부는 사실상 전 과목이 긴 글 읽기와 연결되어 있다고 봐야 해요. 국어 비문학뿐 아니라 사회·역사·과학·기술·가정 교과서도 대부분 개념을 긴 설명글로 풀어내거든요. 그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한 뒤 문제를 풀거나 수행평가까지 해야 해서요. 그러려면 글을 읽으면서 중심 내용과 글의 구조를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골라낼 수 있어야 해요. 그런데 이런 능동적인 읽기 능력은 중학교에 간다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거든요. 초등 때부터 긴 글을 조금씩 읽고, 중요한 내용을 고르고, 읽은 것을 자기 말로 정리해 본 경험이 쌓여야 중등 이후의 교과 학습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Q. 우리 아이는 긴 글을 싫어하는데, 이 책을 공부할 수 있을까요? A.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긴 글을 싫어하는 이유를 단순히 집중력이 부족해서라고만 보기는 어려워요. 무엇을 찾으며 읽어야 하는지,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가 보이지 않으면 어른도 긴 글을 끝까지 읽기 어렵거든요. 이 책은 한 문단을 읽을 때마다 중심 내용에 밑줄을 긋고, 짧은 확인 문제를 풀도록 구성했어요. 한꺼번에 긴 글 전체를 이해하라고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문단마다 작은 읽기 목표를 주는 셈이지요. “여기까지만 읽고 이것 하나만 찾아보자.”라는 경험이 계속 이어져서요. 긴 글 읽기가 처음인 아이도 부담을 덜 느끼면서 완독의 성취감을 맛볼 수 있을 거예요. Q. 1권은 어느 학년이 보면 좋나요? A. 1권은 초등 3‧4학년에게 권해요. 1,200자에서 시작해 장이 바뀔 때마다 지문이 100자씩 늘어나고, 마지막에는 1,500자 분량의 글을 읽게 되거든요. 처음부터 1,500자짜리 긴 글을 던져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분량을 조금씩 늘려 가는 방식이에요. 아이의 읽기 수준에 따라서는 초등 5학년이라도 긴 글 읽기가 익숙하지 않다면 1권부터 시작해도 좋아요. 이후에는 2권 초등 4‧5학년 1,400-1,700자, 3권 초등 5‧6학년 1,600-1,900자, 4권 초등 6학년 이상 1,800-2,100자로 이어져요. 이렇게 단계별로 학습하다 보면 수능 비문학 지문 수준의 분량까지 읽기 체력을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Q. 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A. 인문·예술·사회·과학·기술의 다섯 영역에서 한 권당 긴 글 20편을 읽어요. 여기에 서로 관련된 두 글을 함께 읽는 ‘엮어 읽기’와 여러 영역이 융합된 ‘실전 읽기’가 더해지고요. 1권에서는 속임약 효과, 판소리, 성벽, 인공 강우, 불의 발전처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교과 배경지식이 되는 주제를 골고루 만날 수 있어요. 또 각 장의 글은 하나의 대주제로 연결되어 있거든요. 앞에서 읽은 내용이 뒤에 나오는 글을 이해하는 배경지식이 되어서, 읽을수록 내용이 더 잘 이해되는 구조예요. 24개 지문 학습을 마친 뒤에는 실전 읽기를 통해 그동안 배운 전략을 종합적으로 적용해 봐요. 시리즈 전체를 학습하면 초등 필수 비문학 100편, 약 16만 자 이상의 긴 글을 읽게 돼서요. 다양한 비문학 지식과 긴 글 읽기 경험을 함께 쌓을 수 있어요. Q. ‘끊어 읽기, 연결 읽기, 엮어 읽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A. 먼저 ‘끊어 읽기’는 긴 글을 문단 단위로 나누어 읽으면서 중심 문장, 핵심 내용, 어휘와 세부 정보를 하나씩 확인하는 단계예요. 아이들은 긴 글 전체를 한꺼번에 읽으라고 하면 집중하기 어려워하거든요. 그래서 문단마다 작은 읽기 목표를 주고, 이해한 내용을 바로 확인하도록 했어요. 긴 글을 읽는 동안 집중력이 끊기지 않게 도와주는 장치라고 보시면 돼요. ‘연결 읽기’는 같은 대주제 아래 인문·예술·사회·과학·기술의 글을 이어서 읽는 방식이에요. 앞에서 얻은 지식이 다음 글을 이해하는 발판이 되거든요. 비슷한 주제의 글을 계속 읽다 보면 낯선 용어가 익숙해지고, 처음에는 어려웠던 내용도 점점 쉽게 읽히는 경험을 하게 돼요. 마지막 ‘엮어 읽기’에서는 찬성과 반대, 비교와 대조, 원인과 결과, 문제와 해결처럼 의미 있는 관계를 지닌 두 글을 함께 읽어요. “이 글은 이렇게 말하고, 저 글은 저렇게 말하네. 두 글을 함께 보면 이런 결론을 낼 수 있겠구나.” 하고 여러 정보를 하나로 묶어 보는 거예요. 한 편의 글만 읽을 때는 하지 않았던 생각을 두 글을 나란히 놓고 하게 해서요. 독해를 넘어 통합적 사고력까지 기르는 단계입니다. Q.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더 효과적인가요? A. 처음에는 책의 순서대로 학습하면서 문단별 밑줄 긋기와 짧은 확인 문제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한 권을 마친 다음에는 아이가 특히 재미있어한 영역을 골라 같은 영역의 글만 이어서 다시 읽어 보세요. 장이 바뀔수록 지문이 100자씩 길어지거든요. 좋아하는 주제를 따라 읽는 사이 아이가 자기도 모르게 더 긴 글을 읽고 있게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