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독일 에어딩에서 태어나 뮌헨 공과 대학교와 센트럴 세인트 마틴 대학교에서 디자인을 공부했고 지금은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와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브라티슬라바 일러스트레이션 비엔날레(BIB)와 같은 국제적인 상을 받고, 또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그림책 <공주의 동화>가 영화로 만들어졌고, <같이 목욕해도 될까?>로 트로이스도르프 그림책 상을 받았습니다.
역정윤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이 재밌는 상상을 하고, 유쾌하게 웃을 수 있기를 바란다. 아이와 어른을 위한 동화를 쓰며, 여러 나라의 좋은 그림책을 고운 우리글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나에게 정말 고마워!』, 『우아! 바다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