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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알리키 브란덴베르크

 
알리키 브란덴베르크는 1929년 미국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이다. 자서전이나 과학, 역사 분야의 교육적인 책을 많이 펴냈으며, 익살과 따스함이 가득한 글과 그림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뒤, 남편의 책은 물론이고 50권이 넘는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미국 뉴욕 과학아카데미 동화작가상', '스위스 동화작가상'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에 '금주의 작가'로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지은 책으로 '알리키 인성교육' 시리즈 『감정』, 『예의』, 『대화』가 있고, 『셰익스피어와
알리키 브란덴베르크는 1929년 미국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미술대학에서 그림을 전공한 어린이책 작가이자 화가이다. 자서전이나 과학, 역사 분야의 교육적인 책을 많이 펴냈으며, 익살과 따스함이 가득한 글과 그림으로 전세계의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고 있다. 스위스 출신의 작가인 프란츠 브란덴베르크와 결혼한 뒤, 남편의 책은 물론이고 50권이 넘는 작품에 그림을 그렸다. '미국 뉴욕 과학아카데미 동화작가상', '스위스 동화작가상'을 받았으며, 뉴욕타임스에 '금주의 작가'로 여러 차례 소개되었다. 지은 책으로 '알리키 인성교육' 시리즈 『감정』, 『예의』, 『대화』가 있고, 『셰익스피어와 글로브 극장』, 『나도 아프고 싶어』, 『안녕 아가야』, 『다섯 가지 감각』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9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6쪽 | 188*257*15mm
ISBN13
9788952783622

책 속으로

'나도 아프고 싶어!'
며칠 후... 엘리자베스도 아팠습니다.

에드워드는 엘리자베스를 위로했습니다.
'네가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

에드워드가 말했습니다.
'아플 때에 우리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빨리 낫는 거야.'
엘리자베스도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 p.14 p22 p32

추천평

엘리자베스는 오빠가 아플 때 식구들의 관심이 오빠에게만 쏠리자 투덜댄다. 그러나 자기가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게 되자 건강하게 생활하는 게 제일 좋다는 걸 알게 된다. 상황에 따른 등장인물들의 표정변화가 특히 매력적이며, 흰 여백을 자유로운 터치로 그려진 선의 수채화가 깜찍한 아이의 모습을 잘 전해준다.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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