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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구사
2.가노 나오노부 3.가노 단유 4.가노 마사노부 5.가노 모토노부 6.가노 산라쿠 7.가노 에이토쿠 8.가부라기 기요카타 9.가사고 10.가서일 …… 629.황정 630.황정견 631.황쥔비 632.황집중 633.황창배 634.황철 635.후지와라 노부자네 636.후지와라 다카노부 737.휘종 638.히시카와 모로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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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물에 정보는 가지각색?!
객관적이고도 간결한, 그리고 정확한 정보 동양의 화가들만 모았습니다. 본서는 화가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검증된 일반적인 자료를 모아 놓은 것으로서 다음 [참고 사전]에서 그 내용을 종합 정리하여 편집한 것입니다. [참고 사전] *동아 원색 세계 대백과 사전..(동아출판사)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 사전..(한국브리태니커회사) *세계 대백과 사전..(동서문화) *한국 민족 문화 대백과 사전..(한국정신문화연구원) 이 자료집은 다음과 같은 점에 특별히 힘을 들여 엮었습니다. 1. 화가 선정 동서고금(東西古今)의 화가들을 모두 망라한다는 것은 실제로는 불가능합니다. 우리나라에만도 몇천 명의 화가들이 각 단체나 모임이 등록되어 있으며, 그 숫자는 나날이 빠르게 불어나고 있습니다. 따라서 앞에서 밝힌 바와 같이 [참고 사전]에 올라 있는 화가만 정리하였습니다. 백과사전에 올라 있는 화가라면 국내외를 막론하고 그 나름대로 검증된 화가라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정해진 화가는 모두 동양 화가 638명, 서양 화가(근간) 1,171명이었습니다. ‘동양’은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중국·인도·일본 등 아시아 지역,‘서양’은 유럽을 비롯하여 남북 아메리카·아프리카·오스트레일리아와 터키를 포함한 지역으로 구분하였습니다. 2. 분책 출판 기획 초기에는 ‘동서고금 화가 사전’이라고 이름 붙여 동양 화가와 서양 화가를 이름순으로 나열하여 한 권으로 묶어 발간하려고 하였으나, 책의 부피와 독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동양편’과 ‘서양편’으로 나누어 펴내게 되었습니다. 서양편은 2010년 초에 발간할 예정입니다. 3. 편집 ① 화가 이름은 가나다순으로 편집하였습니다. 이름이 서로 다르게 표기될 수 있는 화가는 * 표와 → 표를 하여 찾아가도록 하였습니다. .보기 : * 서비홍(徐悲鴻) → 쉬베이훙(→ 263) * 다 빈치(Leonardo da Vinch) → 레오나르도 다 빈치(→ 230) ② 각 화가마다 고유 번호를 붙여, 다른 화가의 내용 중에서도 서로 찾아보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③ 본문 중에 나오는 관련 인물들은 ( ) 안에 생몰년과 직책을 짧게 붙여 넣었습니다. ④ 1,809명의 화가의 대표적인 그림 1편씩만 넣더라도 그 양은 대단히 많습니다. 이 자료집에서는 각 화가의 작품(그림)은 싣지 않았습니다. ⑤ 작품은 발표 연도순으로 나열하였고, 발표 연도가 확실하지 않은 것은 가나다순으로 나열하였습니다. ⑥ 작품의 크기는 ‘가로 × 세로 cm’로 나타내었습니다. 4. 작품 이름 등에 원어 표기 같은 작품이라도 번역자나 [참고 사전]에 따라 그 제목을 달리 붙이는 경우가 많고, 또 원제목을 붙여 놓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 자료집에서는 작품 이름의 원제목은 물론, 사람 이름(人名)이나 땅 이름(地名) 등의 고유 명사도 찾을 수 있는 만큼은 원어(原語)를 찾아 넣으려고 애썼습니다. 원어를 참고한 출처는 다음과 같습니다. .브리태니커(Encyclopedia Britannica)(영문판) *세계의 미술관..(현암사) .아트 백과 사전(Artcyclopedia) .위키피디아(Wikipedia) .Answers.com .Spartacus Educational .The Oxford Dictionary of Art 등 5. 우리말로 쉽게 설명 본문의 내용은 되도록이면 한자어를 피하고 우리말로 쉽게 풀어서 설명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우리말의 어문 규칙과 사람 이름·땅 이름·작품 이름 등의 외래어 표기는 다음 책을 표준으로 하였습니다. *국정 교과서에 나타난 띄어쓰기 · 맞춤법 용례..(세창출판사) *외래어 표기 용례..(세창출판사) *외래어 표기 용례집(일반 용어, 인명, 지명)..(국립국어연구원) *틀린 말 바른 말..(참이슬출판사) 6.‘부록 찾아보기’ ‘찾아보기’를 충실히 만든 책은 좋은 책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이 자료집의 뒷부분 ‘부록’에는 사건·사항을 비롯하여 땅 이름, 사람 이름, 작품 이름, 책 이름, 단체 이름 등을 망라하여, 그 양이 다소 많아지더라도 충실한 ‘찾아보기’를 만들려고 애썼습니다. ① 화가의 연대별 찾아보기 ② 화가의 나라별 찾아보기 ③ 찾아보기(사항, 사건, 인명, 지명, 작품명 등 망라) - 본문에 선정된 화가는 그 쪽수를 굵은 활자로 나타내었습니다. .보기 : 김정희(金正喜) 11, 26, 39, 48, 52, 191, 192, 195, 215, 234, 246, 252, 261, 280, 282, 285, 307 - 같은 낱말이라도 그 속내가 다르면 원어를 표시하고 달리 나타내었습니다. .보기 : 묘작도(猫雀圖) 117 묘작도(猫鵲圖)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