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데리다 읽기
이성원 편
문학과지성사 1997.04.30.
판매자
지오니
판매자 평가 5 13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지오니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1. 데리다 소묘 - 김상환
2. 말 중심주의와 소리 중심주의 - 김형효
3. 해체의 철학과 문학 비평 - 이성원
4. 타자성에의 개방 - 유홍림
5. 데리다와 은유 - 김상환
6. 비트겐슈타인의 관점에서 본 데리다 뉴턴 가버 - 이승종

저자 소개

편저 : 이성원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욕 주립 대학에서 영문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주요 논문으로『인문학과 문학적 인식』『목소리 · 자아 · 여상』『자유로의 딜레마』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210g | 128*188*20mm
ISBN13
9788932008912

책 속으로

데리다는 기존의 대립관계를 폭로할 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이것이 해체의 전략인데, 이것은 그가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여 기존의 동일성, 진리를 보충하는 새로운 억압적 논리를 내세우고 또 다른 동일성을 제시하는 자기 모순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이다. 해체적 뒤집기는 '어떠한 종합도 허용하지 않고, 텍스트의 전략과 전제들을 파멸시키는 작업'인 것이다. 푸코가 고고학과 계보학적 방법을 통해 지식의 형성과정에 내재하는 이성/광기의 구별, 또는 지식/권력의 사회사를 탐구함으로써 근대적 이성과 비이성의 차이를 전복하려 했다면 데리다는 테스트들 자체가 담고 있는 내적 불일치를 드러냄으로서 자기모순을 폭로하고 그럼으로써 이성이 스스로 모순에 빠지고 자신이 숨긴 차이를 털어놓게 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 p.69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5,000
1 1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