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Chapter 1 하나님 음성을 듣기 위한 준비 단계
편견을 버리라 | 두려움을 버려라 | 마음을 정결케 하라 | 용서하라 | 부정적인 말을 삼가라 | 사탄을 결박하라 | 행동으로 순종하라 Chapter 2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방법 성경 말씀과 설교를 통해 말씀하신다 | 꿈과 환상을 통해 말씀하신다 | 천사나 다른 여러 초자연적인 방법으로 말씀하신다 | 음성으로 말씀하신다 | 예언으로 말씀하신다 | 직관?느낌? 마음의 그림?환경을 통해 말씀하신다 | 기도할 때 말씀하신다 | 방언기도할 때 말씀하신다 Chapter 3 하나님 음성 확실히 듣는 법 하나님이 당신과 대화하기 원하신다는 사실을 믿고 기도하라 | 산만함을 피해 조용한 장소를 택하라 | 회개하지 않은 죄가 있으면 회개하라 | 하나님 음성 외에 다른 소리를 듣지 않도록 노력하라 | 성령님을 의지하라 | 하나님께 요청하며 물어라 | 기다려라 | 들은 음성을 확인하라 |
|
용서는 나의 자아가 죽어야 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우리를 십자가에 못 박은 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분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았다. 용서함을 받는 우리가 고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용서를 하시는 하나님이 친히 고통을 받으셨다. 따라서 우리에게 아픔과 고통을 주고, 자존심을 짓밟고, 인생을 유린한 사람을 용서해야 한다. _p28~29
주님은 말씀을 행한 사람은 폭우가 그 집을 무너뜨리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분명, 무너뜨릴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 폭우가 건강 문제이든, 제정 문제이든, 가정 문제이든지 우리를 흔들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 말씀의 씨앗을 마음속에 심고 예수님 말씀대로 행한다면, 우리 인생은 실패하지 않을 것이다. 진정 하나님 음성을 듣고자 한다면, 어떠한 경우에도 하나님 음성에 순종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한다. _p65~66 마르다는 예수님을 대접하기 위해 분주히 일했지만, 진짜 귀중한 생명의 양식인 예수님 말씀만은 놓치고 있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잊는 함정에 빠지지 마라. 예수님께서는 늘 하나님 음성을 듣고 하나님 모습을 보며 사역하셨다(요5:19-20). 또한 늘 주님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 음성에 귀 기울였다. 수많은 군중 중에서 ‘주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말하는 바디메오의 간청에도 귀 기울였고, 모든 사람들이 기피하는 문둥병자들의 간청에도 귀 기울였다. 심지어 십자가의 그 처절한 고통 중에도 옆에 못 박힌 강도의 말에 귀 기울였다. _p170~171 하나님 음성은 대부분 세미하게 들린다. 그래서 이를 들으려면 조용한 장소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엘리야가 바알 선지자들과 대결을 벌일 때에는 불로 역사하셨지만(왕상 18:38), 그에게 말씀하실 때는 지진이 지나고 불이 지난 후 고요한 정적 속에서 세미한 음성으로 말씀하셨다. 조용한 장소에서 그저 ‘하나님, 기도에 응답해 주세요’라고 말하기 보다는, ‘나의 영과 눈과 귀가 열려 하나님 말씀하시는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라고 기도하라. _p193 --- 본문 중에서 |
|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우리가 특별히 영적이고 성숙하며 대단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은 그분이 선택한 누구와도 교통하실 수 있다.” _존 오트버그John Ortberg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 당신도 들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음성을 듣는 것은 정말 특별한 소수에게만 허락된 축복일까? 이와 같은 편견에 대해 저자는 단언한다. ‘하나님 음성은 하나님의 자녀로 선택된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부자지간에 서로 음성을 못 알아듣는다면 도대체 말이 되겠는가’라고 말이다. 우리 삶 가운데 예수님을 주인으로 초대했던 순간부터 하나님은 이미 우리와 가장 친밀하고 인격적인 교제를 나누기를 간절히 원하고 계셨다. 예수님이 늘 하나님과 대화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와 그렇게 매일같이 만나길 원하신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잠잠히 그분께 주파수를 맞추는 일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준비단계에서부터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다양한 경로와 그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일반 성도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쉬우면서도 성경에 근거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하나님에 대한 간절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갈하고 싶은 모두에게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자녀 됨의 특권 누구에게나 숨기고 싶은 과거사가 있기 마련이다. 누군가를 용서하지 못하는 마음, 자신을 한없이 볼품없게 만드는 세상에 대한 원망, 알코올중독, 전과, 불륜……. 수치스러운 기억 언저리에서 머뭇거리는 우리에게 두 팔 버리고 기다리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다. 친히 인간의 몸으로 우리의 아픔과 고통을 겪으셨기에 우리의 실수나 허물 때문에 우리를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으신다. 오히려 하나님의 자녀가 된 특권을 마음껏 누리길 원하신다. 바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끊임없이 사랑의 대화를 나누는 것이다. 하나님 음성 듣기를 훈련하고 연구하고 연습하십시오! 부모와 자식은 당연히 대화를 하며, 서로의 목소리를 식별할 수 있다. 따라서 하나님의 자녀 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음은 당연한 이치다. 그럼에도 우리가 주님 음성을 듣지 못하고 혼란스러워하는 것은 훈련이 되지 않아서다. 우리가 하나님 만나기에 목마르다면 하나님과 일대일로 만날 수 있는 조용한 장소에서 그분의 음성 듣는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세상의 분주함과 TV로부터 잠시 떨어져서 성령님께 의지함으로 잠잠히 기다려보자. 일방적인 기도에 지쳐있던 삶에서 벗어나, 어느 샌가 아버지의 음성을 분별하는 자녀의 축복을 누리고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