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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 DTS, PCM STEREO
자막 : 한글/독일어
지역코드 : 3 NTSC
제작년도 : 200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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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에 대한 Peter Konwitschny의 해석은 여전히 신선한 논쟁의 여지를 제공하고있다. 그의 손을 통하여 장엄한 바그너의 오페라인 트리스탄과 이졸데는 사랑을 찾는 두사람의 장미빛 이야기로 변해졌다. 매혹적인 이 오페라의 새롭고 흥미로운 해석이 아닐수 없다. 중세의 시인 슈트라스부르크의 서사시를 소재로 대본도 바그너가 직접 쓴 이 작품은 등장인물도 적고 무대장치도 단순하다. 오로지 트리스탄과 이졸데의 사랑이 그려나가는 내면의 자취를 음악으로 진지하게 표현할 따름이다. 이룰 수 없는 사랑의 고뇌가 전편의 밑바닥에 깔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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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휘: 주빈 메타(ZUBIN MEHTA)
연 주: BAYERISCHE STAATSOPER 출 연: 발트라우트 마이어 (WALTRAUD MEIER), 존 프레데릭 웨스트(JON FREDRIC WE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