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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만화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1
이토 준지 공포 박물관 1
이토 준지 글,그림
시공사 2008.04.25.
판매자
오카리나
판매자 평가 4 5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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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이토 준지

 

Junji Ito,いとう じゅんじ,伊藤 潤二

1963년 기후 현 출생. 만화가. 어린 시절부터 공포 만화의 열혈 독자로 본인도 괴기·호러 만화 작가가 된다. 남녀를 불문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그리는 섬세한 화풍과 그로테스크한 묘사의 혼합이 특징이다. 1983년 <토미에>로 데뷔하였다. 치기공사라는 독특한 데뷔 전 경력의 소유자로 1990년 만화가로 전업한 뒤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대표작으로 <소용돌이>, <이토준지 공포박물관>, <블랙 패러독스>, <지옥별 레미나> 등이 있고, 다수의 작품이 영화 및 드라마로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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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78쪽 | 476g | 153*224*30mm
ISBN13
9788952751492

출판사 리뷰

일상에서 느껴지는 공포의 극대감을 맛보다!
『이토 준지 공포만화 컬렉션』 완전판!

기가 질릴 만큼 집요한 상상력을 여과 없이 보여 주는 『이토 준지 공포 박물관』은 소름끼치는 걸작들로 이루어진 『이토 준지 공포만화 컬렉션』을 재배열한 단편 모음집이다. 이토 준지, 그만의 독특한 괴기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공포, 분노, 비애, 전율 등 인간 심리의 벽을 남김없이 드러내어, 수년이 지나 다시 읽어도 등줄기가 서늘한 리얼 호러를 선사하고 있다.
4월에 발간될 예정인 『이토 준지 공포 박물관』1, 2권은 그간 연재되었던 토미에 시리즈를 두 권에 걸쳐 한꺼번에 수록하고 있다. 죽이고 또 죽여도 재생하고 증식하는 공포의 여왕, 토미에는 자신 이외의 인간은 모두 하찮은 것들이며, 자신의 외모 외에는 절대 관심이 없는 여자이다. 모든 예술은 자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며, 아름답게 태어난 인간은 당연히 그 미모를 예술로 남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만 묘한 매력은 남자들을 미치게 만들고 결국 그들의 사랑은 그녀를 토막 살인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이렇게 토막 내어 죽여도 끊임없이 재생하는 토미에. ‘그녀는 과연 무엇인가?’라는 물음과 함께 깔끔한 결말 하나 없이 새로운 스토리는 다시 시작되고 만다.
이해할 수도 없는, 이해하고 싶지도 않는 광적 사랑과 그 사랑의 결말. 이 끊임없는 비현실적 반복 속에서 우리는 현실감 짙은 공포의 향연을 느낀다. 일본에서 여러 차례 영화화 될 정도로 엄청난 인기몰이를 한 「토미에」시리즈는, 이번 해에는 할리우드에서도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무수정, 무삭제로 『이토 준지 공포만화 컬렉션』보다 수십 배로 더 커진 극강의 공포감을 느껴 보고 싶은 사람은 꼭 도전해 보시길!!

*무삭제 완전판이므로, 심약한 사람은 구독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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