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머리말
책을 읽기 전에 〈Part1〉 시작해 볼까요 식물 고르기 도구 준비하기 흙 화분 비료 〈Part2〉 어떻게 해야 식물을 잘 키울 수 있을까요 물주기 온도 햇빛 습도 통풍 병충해 분갈이 순따기, 가지자르기 잎꽂이, 줄기꽂이, 포기나누기 〈Part3〉 계절별로 곁에 두고 싶은 식물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Part4〉 이럴 때, 어떤 식물이 좋을까요 새집으로 이사했어요 - 침실 | 거실 | 서재 | 주방 | 욕실 | 발코니 집 안이 건조해요 우리 집에 벌레가 많아요 요리에 풍미를 더하고 싶어요 우리 집에는 햇빛이 적게 들어요 쉽게 키우고 싶어요-다육식물 〈Part5〉 평범한 공간에 개성을 더하는 플랜테리어 수경재배 접시 정원 공중걸이 정원 유리병 속의 작은 정원 물고기 정원 액자 정원 숯 정원 〈Part6〉 직접 만들어요 카네이션 컵꽂이 막대사탕 부케 허브 부케 관엽식물 부케 다육식물 부케 선물 꽃 포장 크리스마스 리스 포인세티아 코사지 크리스마스 오브제 채소를 이용한 꽃 장식 〈Part7〉 우리 집 식물에 문제가 생겼어요 식물이 아파요 여행을 떠나야 해요 반려 식물도 독성이 있나요 선물용으로 어떤 식물이 좋을까요 |
|
오늘도 저는 한 평 남짓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제 삶을 보듬어 주는 꽃 한 송이를 키웁니다. 화초를 가꾸는 일은 곧 제 삶을 돌보는 것이지요. 싹이 나오고 꽃이 필 때면 제 가슴 밑바닥에서부터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설레며, 살아 있다는 사실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