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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격변 Salt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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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분야 : 백합/GL, 서양풍, 로맨스판타지, 궁정 로맨스
* 소재 : 회귀/타임슬립, 죽음을 거스른 운명적 사랑 * 관계 : 왕족/귀족, 첫사랑, 재회 * 여자주인공 1 : 능력녀, 상처녀, 순정녀, 외유내강, 후회녀 * 여자주인공 2 : 걸크러시, 다정녀, 직진녀, 털털녀, 능글녀 * 분위기/기타 : 달달물, 성장물, 이야기중심 * 여자주인공 1 : 로드엘리아나 펄 프레앙트(20세) “그때 하지 못했던 것…. 지금 해도 될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 명예와 목숨까지 내던질 만큼 신실한 마음을 지닌 인물. 혼자서 지키고 혼자서 사랑하려다가 무엇도 포기하지 못한 채로 결국에는 다 잃어버린 지난날의 과오를 비통하게 후회하며, 눈물로 얻은 기회를 간절히 손에 움켜쥐고 처음과는 다른 결말로 나아가기 위해서 헌신한다. * 여자주인공 2 : 샤를레브로이아 루드비첸코(22세) “어둠이 빛을 삼켜도 전하의 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처음 느끼는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고 황자의 잔악한 꾐에 빠져 자신이 진실로 사랑하는 황녀 로드엘리아나의 삶을 파탄으로 끌고 간 인물. 마지막의 마지막에서야 깨닫게 된 진정한 사랑을 놓지 못하고 간절한 염원을 통해 한 번의 기회를 얻어, 전부를 망치기 직전의 순간으로 되돌아가서 저들을 위한 새로운 이야기를 쓰기 시작한다. * 이럴 때 보세요 : <끔찍한 결말을 넘어서 돌아와 오직 상대방만을 바라보며 나아가는 상처수와 직진공>의 꽉 찬 해피 엔딩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이런 시간을. 어쩌면 기대했다. 열망을 담은 두 사람의 입술이 맞닿았다. 음. 흐릿한 비음이 터졌지만, 누구의 것인지 구분할 수는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