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유물 속에 살아있는 동물 이야기 3
새와 물고기, 이색적인 행운
박영수 저
영교 2005.06.20.
판매자
꿈드림이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꿈드림이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새 이야기>
1. 두루미· 청학
두루미는 왜 한쪽 다리로 설까/ 두루미는 왜 신선의 새로 여겨질까/ 십장생도와 장생도/ 송학도와 쌍학문 흉배/ 고려 사람들은 왜 청자에 학을 그려 넣었을까/ 조선사람들은 왜 선비의 옷을 학창의라 불렀을까

2. 기러기
솟대는 왜 새 모양일까/ 기러기는 왜 V자 모양으로 줄지어 날아갈까/ 갈대와 기러기가 그려진 노안도의 뜻/ 전통 혼례식 때 나무로 만든 기러기를 들고 가는 이유

3. 꿩
고구려 무사가 꿩 깃을 머리에 꽂은 이유/ 왜 꿩을 덕조라고도 부를까/ 왕비 대례복에 꿩을 넣어 꾸민 이유

4. 닭
수탉 그림을 왜 공명도라 말할까/ 닭은 왜 높은 곳에 올라가서 소리높여 울까/ 닭과 맨드라미를 함께 그린 그림의 뜻/ 절 법당 문에 그려진 닭의 상징

5. 매
보라매와 송골매, 그리고 장승업의 영모도/ 매사냥과 시치미/ 왜 독수리보다 매를 신성한 동물로 여길까

6. 오리
가야 사람들은 왜 오리 모양 토기를 만들었을까/ 오리 두 마리와 버드나무가 있는 이갑이류도의 뜻/ 오리가 연잎을 입에 문 이유

7. 원앙
신혼부부 이불에 왜 원앙무늬를 수놓았을까/ 원앙의 감춰진 비밀/ 불교에서 쓰이는 향로와 정병에 원앙이 그려진 이유

8. 까치와 참새
까치가 그려진 그림의 뜻/ 왜 어린이의 빠진 이를 지붕에 던지며 까치를 부를까/ 그림 속의 참새가 상징하는 것


<물고기 이야기>
1. 물고기
왜 절에는 물고기 모양의 목어가 매달려 있을까/ 수없이 많은 물고기 그림의 뜻

2. 금붕어
금붕어가 그려진 그림을 금어만당이라 말하는 이유

3. 잉어
잉어라도 상황에 따라 그 상징이 다르다/ 윤리 문자도에 있는 잉어의 뜻


<기타>
1.개구리
왜 선비들이 개구리 모양의 연적을 사용했을까

2. 나비
나비와 꽃을 함께 그린 화접도의 뜻

3. 새우
그림 속의 새우는 어떤 뜻일까

저자 소개 1

박영수

 

Park young-soo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자주 쓰는 표현들 중 특히 헷갈렸던 유사어와 더불어 일상에서 바꿔 쓰기 좋은 다양한 표현들을 담았다. 단어가 지나온 역사와 일상에서 사용한 예시를 자연스럽게 따라 읽다 보면, 말과 글에 품격이 생기고 소통이 원활해지며 한층 품위 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398g | 170*225*20mm
ISBN13
9788983893666

출판사 리뷰

◆ 처음으로 유물 속 동물들을 통해 살펴보는 살아있는 역사이야기 입니다!
지금까지 대개의 경우 큰 틀에서 유물을 이야기 해 왔고,이 처럼 무늬와 소재의 관점에서 동물의 상징을 통해서 역사와 문화를 접근한 도서는 처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우리의 유물을 만나고 그 속에 감춰져있던 역사를 알게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경복궁 문화답사에서도 모두 다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을, 아이들이 미리 알고 만난다면, 경복궁 입구에서 처음 만난 영제교의 해치 석상이 얼마나 반갑고 기쁘겠습니까?

◆ 아동용과 일반 성인용으로 독자 대상에 맞게 기획하여 동시 출간하였습니다.
유물 속의 동물이야기를 통한 역사탐험은 처음으로 출간되는 도서이고, 아동뿐만 아니라 부모에게도 필요한 내용이므로 일반 성인대상의 내용도 기획하여 동시 출간하였습니다. 같은 소재라도 그 내용과 깊이를 아동과 일반 성인의 대상에 따라 쉽고 흥미있게 편집하였습니다.

◆ 유물 속 동물을 세 부류로 나누어 보다 쉽고 흥미있게 유물에 접근하도록 했습니다.
1권은‘상상의 동물, 하늘의 초능력자', 2권은 ‘네 발 짐승, 인간 곁의 수호신', 3권은‘새와 물고기, 이색적인 행운'으로 나누었고,어느 것이나 먼저 읽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1권‘상상의 동물, 하늘의 초능력자’는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어지는 상상의 동물로 색다른 재미를 주었고, 2권 ‘네 발 짐승,인간곁의 수호신’ 과 3권 ‘새와 물고기, 이색적인 행운운’은 실존하는 동물로 나누어서 친근하게 접근하여 쉽게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 십여년간 오직 유물속 동물이라는 하나의 테마만을 위해 연구 해 온 결정체입니다.
현재 < 테마역사문화연구원>을 운영하고 사학을 전공한 저자가 십 년여에 걸친 오랜 기간 동안에 ‘유물속 동물‘이라는 하나의 테마 만을 위해 자료를 모으고 연구해 왔습니다. 사진의 90%는 저자가 직접 가서 보고 찍어 온 것으로 자료만이 아니라 실재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내놓는 역작입니다.

◆ 우리의 박물관을 가고 유물을 만나는 일이 즐겁고 쉬운 일이 되는 계기가 되고 싶습니다!
이전에는 고궁을 가고 박물관을 가는 일이 그리 즐겁지 않게 교육적 필요에 의해서 의무적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즐겁지 않았던 것은 어렵고 모르기 때문이었습니다. 자칫 따분하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을 쉽게 알게하고 재미까지 준다면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울 한층 높이고 더욱 소중히 할 것 입니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400
1 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