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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PART 1. 기록하는 사람만이 홍보할 수 있다 - 홍보 담당자의 첫걸음1. 사회복지 홍보는 관계를 확장한다2. 업무 흐름을 그리는 게 먼저다3. 기관의 가치는 이해하고 알려야 한다4. 기획은 일 년을 먼저 그려보는 일이다5. 동일한 메시지도 대상에 맞게 변주해야 한다PART 2. 함께할수록 좋은 결과를 만든다 - 조직에서 공감으로 연결되기1. 좋은 결과는 혼자 만들 수 없다2. 함께하는 조직이 더 멀리 간다3. 교육이 조직의 콘텐츠 질을 높인다4. 도움 되는 피드백은 누구나 반긴다5. 결과를 먼저 생각하면 과정이 보인다PART 3. 모든 콘텐츠는 메시지에서 시작한다 - 오프라인 홍보 실무1. 메시지의 첫 시작은 기획에서 결정된다2. 기관 소개, 설명하지 말고 의미를 전달한다3. 게시판은 가장 가까운 홍보 채널이다4. 보도 자료는 기관을 대신해서 말한다PART 4. 시선을 붙잡는 콘텐츠가 선택 받는다 - 온라인 홍보 실무1. 채널마다 다른 전략이 필요하다2. 조회 수가 홍보의 전부는 아니다3. 읽히는 콘텐츠에는 흐름이 있다4. 좋은 도구가 필요한 콘텐츠를 만든다PART 5. AI는 도구일 뿐, 기획은 사람의 일이다 - 생각하는 사회복지사1. 기획하는 사람은 대체되지 않는다2. 기획의 재료를 꾸준히 모으고 저장한다3. 좋은 질문이 원하는 결과를 만든다4. AI는 답을 주지만,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PART 6. 작은 디테일이 기억되는 홍보를 만든다 - 한 끗 차이를 만드는 실무1. 부스는 기관을 경험하는 공간이다2. 완벽한 홍보는 저작권도 놓치지 않는다3. 종이의 질감도 메시지가 될 수 있다4. 작은 물품 하나가 관계를 이어준다5. 매일의 관찰이 일 센스를 키울 수 있다에필로그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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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는 이론이 아니라 경험에서 완성됩니다.” 현장에서 바로 꺼내 쓰는사회복지 홍보의 모든 것! 이 책은 사회복지 홍보를 처음 맡은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록’, ‘관계’, ‘메시지’, ‘콘텐츠’, ‘기획’, ‘디테일’이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했다. 홍보 업무의 기본 흐름을 이해하는 것부터 기관의 미션과 비전을 홍보에 녹여내는 방법, 연간 홍보 계획 수립, 보도자료 작성, 게시판 관리, 온·오프라인 콘텐츠 운영, 조직 내 협업, AI 활용까지 사회복지 홍보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또한 각 장마다 실제 현장에서 마주하는 상황을 바탕으로 실무자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과 노하우를 담았다. 계획서를 어떻게 읽고 업무를 파악할지, 홍보 대상을 어떻게 설정할지, 기관의 메시지를 콘텐츠에 어떻게 녹여낼지, 직원들과는 어떻게 협업할지 등 사회복지 홍보 업무 전반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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