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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공감 노트 2 PDF
윤정연
책과나무 20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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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두 번째 시집을 내며

1부 | 사랑
너에게 하고픈 이야기

그대의 향기
내 그대를 사랑함은 1
내 그대를 사랑함은 2
그대와 함께 걷는 가을
기다렸어
내가 너를 좋아해
너에게 하고픈 이야기
네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어
사랑
그대 보오
사랑하니까
사랑한다면 있잖아
소심
사랑이 온다
인연의 길
좋아하면 그래
좋은 날에 만나요, 우리
친구에서 연인으로 3
친구에서 연인으로 4
너는 혼자가 아니야

2부 | 이별
마음이 울어야 했던 어느 날

이별 그 후
끝났잖아
너와 나
눈이 내리는 날엔
비 오는 날의 커피
때론 이별이 그래
불청객
어리석은 이별
사랑의 오류
안부
이별의 시간은
어디를 보고 있니
여행
이별
널 보내려 해
마음이 울어야 했던 어느 날

3부 | 그리움
밤의 별 너에게

추억
그립다, 네가
그리움
기다림
마중
밤의 별 너에게
비가 오는 날엔
위로
그대 없는 그리움
지쳐 갈 때
향수(鄕愁)
그대가 그리운 날에
그리운 그대
너를 찾아
보고 싶다
어느 날 갑자기

4부 | 그리고 이야기
함께 살아간다는 건

공감 1
공감 2
순간
때론 말이야
가야 하는 길
그대가 아는 것들에 대해
이성과 감성의 평행선
겸손함이 필요할 때
마음의 봄
함께 살아간다는 건
비가 내리면
지금 이대로가 좋아
기다리는 마음
낮에 내리는 별
때론 말이죠
떨려서 그랬어
마음의 여유
네 마음은 지금 어디에 있니
힘을 빼면
답답하지
네가 올까 봐
네가 좋아
메아리
삶이란 건
있잖아요
지켜 낼 수 있는 용기
딸아, 엄마는 말야
인연(因緣)
편지(위로)
수호자를 향한 바람
이해한다는 건

저자 소개 1

충남 논산에서 태어난 그녀는 글을 쓰는 일을 사랑하다, 2017년 5월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하여,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정회원, 시와 늪 정회원, (사)창작문학예술인협회 정회원등으로 활동 중이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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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0쪽 ?
ISBN13
9791167529039

출판사 리뷰

“사랑하고, 이별하고,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우리에게
당신의 마음을 닮은 한 편의 시를 건네다”

누구에게나 마음 한편에 오래 남아 있는 이야기가 있다. 사랑했던 순간, 이별 뒤에 남은 그리움, 가족과 친구에게 미처 전하지 못한 말, 힘겨운 날 건네받고 싶었던 위로까지. 윤정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공감노트 2: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며 한 번쯤 품어 보았을 마음들을 시로 풀어낸다.

시인은 특별하고 거창한 사건보다 일상에서 문득 마주하는 감정에 시선을 둔다.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설렘과 애틋함, 관계가 멀어지며 느끼는 서운함과 이별의 아픔, 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 가족과 친구에게 건네는 마음까지 소재도 다양하다. 자신의 감정을 숨기거나 에둘러 표현하기보다 솔직하게 꺼내 놓는 시들은 독자에게 “나도 이런 마음이었던 적이 있다”는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시집에는 읽는 시를 넘어 듣는 시로 확장한 새로운 시도도 담겼다. 몇 편의 작품을 노래로 만들어, 활자로 만난 감정을 음악으로도 이어 갈 수 있도록 했다. 시인이 아나운서로 활동하며 자신의 작품을 직접 낭독해 온 만큼, 글과 목소리, 음악을 통해 시를 보다 다양한 방식으로 독자에게 전하고자 한 시도다.

『공감노트 2』가 건네는 이야기는 결국 우리 자신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사랑하고 이별하고,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위로받으며 살아가는 평범한 날들. 시인은 그 순간의 마음을 한 편 한 편 기록해 독자에게 건넨다. 어느 페이지에서는 지나간 사랑을, 또 어느 페이지에서는 보고 싶은 사람을 떠올리게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이 책은 읽는 사람 각자의 기억과 만나 비로소 또 하나의 ‘공감노트’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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