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방탈출, 난센스 퀴즈처럼 머리를 쓰는 문제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방탈출 보드게임 《특종》을 직접 만들며, 보드게임교과연구회를 운영하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영재 학급의 수학 강사로 활동하며 소프트웨어 캠프를 운영하는 등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며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을 잊지 못해, 더 많은 아이와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썼습니다.
소설 읽는 것을 좋아하는 중학교 국어 선생님입니다. 같은 이야기라도 아이들 각자의 마음속에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남는다고 믿으며, 그런 다채로운 마음들을 지켜보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블로그 ‘또여미의 보물 창고’에 그 활동들을 차곡차곡 담아 가고 있습니다. 화산섬 아이오나를 하나하나 채우며, 그 세계에 사는 사람들과 마을, 그리고 그들만의 사연을 구성하였습니다.
일상 속 가벼운 사색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장르 문학부터 어린이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는 마법 세계의 환상적인 모습과 생동감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맛있어서 눈물이 날 때》, 《뒤집힌 주머니》,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생물학 이야기》에서 표지를 작업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