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중고도서 서울대 엄마의 첫 주식 수업
덧셈 뺄셈만 알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주식 투자법
주우진
슬로디미디어 2021.10.10.
판매자
YES24 수영점F1963
판매자 평가 4 559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중고도서 소개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5

PART 1: 나는 남편보다 주식 투자가 더 좋다

주식이라는 신세계 · 15
뭐? 1억 원이 7,500만 원이 되었다고? · 19
1승 1패의 펀드 경험 · 22
그렇게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 26
주식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 29
아들이 저를 살렸습니다 · 34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저축까지 하라고? · 37
부동산보다 주식 · 40

PART 2: 고군분투 주식 초보 시절

유료 리딩의 함정 · 47
급등주를 추천하는 유료 리딩 · 53
유료 리딩의 실상 · 57
뉴스에서 떠들썩한 종목은 거르고 보자 · 61
적자가 나는 종목을 사는 순간, 적자 인생이 시작된다 · 65
【TIP】 재무제표 보는 법
테마주에는 절대로 손대지 마라 · 71
기업 대표에 대한 뉴스가 많은 종목을 피하라 · 76
한방에 매수하다가는 지옥을 경험할 것이다 · 79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마라 · 83

PART 3: 실전 주식 투자 6단계

1단계. 주식 START
일단 계좌부터 개설하라 · 91
최소한 이것만큼은 읽고 시작하자 · 94
투자 계획을 세워라 · 98

2단계. 넌 다이소 가니? 난 주식한다
두부 한 모 값으로 살 수 있는 주식이 속 편하다 · 101
내가 쓰는 제품에 주목하라 · 104
배당금을 주는 종목이 최고다 · 107

3단계. 두려워하지 말고 매수하라
하루에 1주씩만 매수한다 · 111
반드시 마이너스일 때 매수한다 · 114
내 계좌도 처음에는 종목 백화점이었다 · 117

4단계. 존엄하게 버티기
내 인생에 손절이란 없다 · 121
사과가 익을 때까지 기다려라 · 124

5단계. 주가와 함께 춤추기
물타기란 무엇일까 · 128
물타기 실행하기 · 131

6단계. 성공하는 매도
매도는 매수보다 어렵다 · 137
자동 매도가 주는 안도감 · 141
【TIP】 고배당주 찾는 법
【TIP】 주식 관련 기본 용어 알기

PART 4: 나의 주식 분투기

쫄보 시절의 주식 매매: 호텔신라 · 155
한방 매수의 위험성: 대한전선 · 157
대선 후보의 발언에 출렁이던 주가: 신일전자 · 159
유상증자와 무상증자: 대창스틸 · 161
꾸준한 매수로 얻은 승리의 80.61%: 파라다이스 · 164
해마다 사고팔기 좋은 효자 종목: 메리츠 계열 주 · 168
자사주 매입은 언제나 옳다: 유비쿼스홀딩스 · 174
테마주 투자하다가 골로 간 종목: 한일현대시멘트 · 177
특별한 이슈 없이 매년 투자하는 종목: 동원개발 · 180
분할 상장을 경험하다: 효성중공업 · 183
손절하지 않아 다행이야: 넥슨지티 · 186

PART 5: 주식을 대하는 주부의 바른 자세

돈에 대한 인내심부터 기르자 · 191
실패와 성공이 아닌 과정과 성공만 있을 뿐이다 · 194
주식 담당자에게 SOS를 쳐라 · 198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목표를 세우자 · 201
떠난 종목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다 · 204
내가 사면 내려가고 내가 팔면 오른다는 주식계의 고수 · 207

PART 6: 휘둘리지 않고 주식 하기

윤택한 노후를 맞이하기 위한 수단, 주식 · 213
사업할 능력이 없으면 주식을 하라 · 215
정기적인 월급을 소중히 대하라 · 218
곳간에서 인심 난다 · 221
당장 부자가 되려 하지 말고 부의 그릇을 키워라 · 224
주식은 차트가 아니라 사칙연산이다 · 226
공무원이 주식을 해야만 하는 이유 · 229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식 투자 · 232

에필로그 · 234

저자 소개 1

주우진

 

괜찮은 거북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사가 되었다. 결혼하고 아이 낳고 평범하게 살 줄 알았다. 아무도 인생이 뜻대로만 되지 않을 거라고 말해 주지 않았다. 아이를 낳은 후부터 인생이 비탈길로 빠지기 시작했다. 육아 휴직으로도 모자라 남편의 해외 발령으로 꿈도 꾸지 않았던 외국에서의 육아였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외국에서 아이를 키우다가 우울증이 찾아왔고, 결국 아이와 둘이 귀국했다. 아이가 5살이 되어 복직을 하고 인생이 제자리를 찾나 싶었다. 그러나 또다시 날벼락을 맞았다. 아이의 발달이 느리다는 것. 그때부터 언어 치료와 인지 치료 등 각종 재활 치료가 시작되었다. 휴직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교사가 되었다. 결혼하고 아이 낳고 평범하게 살 줄 알았다. 아무도 인생이 뜻대로만 되지 않을 거라고 말해 주지 않았다. 아이를 낳은 후부터 인생이 비탈길로 빠지기 시작했다. 육아 휴직으로도 모자라 남편의 해외 발령으로 꿈도 꾸지 않았던 외국에서의 육아였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외국에서 아이를 키우다가 우울증이 찾아왔고, 결국 아이와 둘이 귀국했다. 아이가 5살이 되어 복직을 하고 인생이 제자리를 찾나 싶었다. 그러나 또다시 날벼락을 맞았다. 아이의 발달이 느리다는 것. 그때부터 언어 치료와 인지 치료 등 각종 재활 치료가 시작되었다. 휴직은 피할 수 없는 길이었다.
뜻하지 않게 길어진 휴직은 경제적 두려움을 안겨 주었다. 부동산 값이 폭등하고, 남편은 주식 투자를 하다가 큰돈을 잃었다. ‘이까짓 게 뭐라고 못하지?’라는 생각으로 무모하게 주식 투자의 세계에 첫발을 디뎠다.
2017년부터 시작한 주식 투자로 지금은 생활비를 벌며 남편으로 부터 경제적 독립을 이루었다. 네이버의 온라인 주식 투자 카페 <거북이 투자법>에서 ‘괜찮은 거북’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시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멘털을 길렀다. 이 책 『서울대 엄마의 첫 주식 수업』이 주식이 두려운 많은 사람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444g | 152*225*20mm
ISBN13
9791167850355

책 속으로

주식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는 내가 무슨 종목을 사라고 할 것인가. 코스피도 코스닥도 모르는데. 그래서 나름 머리를 굴려 생각한 방법이 펀드가 투자하는 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었다. 주거래 은행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기리에 판매되는 펀드가 투자하는 기업을 검색했다. 그리고 괜찮아 보이는 기업이 보이면, 그 기업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고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았다. 그렇게 선택한 기업이 ‘한국선재’이다.
--- p.26

내 월급은 280만 원 내외였다. 매달 아이의 치료비와 영양제값, 병원비 때문에 자린고비처럼 살아도 카드값은 500만 원이 훌쩍 넘었다. 그렇다고 10년 가까이 부어 오던 연금 저축을 깰 수도 없었다. 웃으며 벌어 둔 돈 까먹는다고 했지만, 가장의 무게는 생각보다 무거웠다. 이런 묵직한 가장의 무게를 버티게 해 준 건 주식이었다. 매일 주식 계좌만 바라보고 있을 수는 없었지만 주식에 넣어 둔 돈이 때가 되면 수익을 내주었다.
--- p.36

2018년 1년간 총 손익금은 21,795,101원이다. 12개월로 나누면 대략 한 달에 180만 원의 수익을 낸 셈이다. 많지는 않아도 모자라는 살림에 보탤 수는 있었다. 그래서 나는 반드시 주식 투자를 해야 했다. 결국 나는 아들 덕분에 주식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 p.36

그러나 내가 투자한 주식으로 돈을 벌어 외식하는 기분이란! 엄마들이여, 주식은 특별한 게 아니다. 남편이 벌어오는 돈에 기대어 눈치 보며 살지 말고, 부업 하나 한다는 생각으로 주식을 시작하자.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만으로는 원하는 노후를 보낼 수 없다.
--- p.39

생각해 보자. ‘매수 종목이 10년 뒤에는 1,000%의 수익을 줄 것 입니다’라고 한다면 누가 유료 리딩에 가입하겠는가. 이런 의미로 보면 리딩 사이트는 잘못이 없을지 모른다. 그저 성급하게 수익을 원했던 내 욕심이 문제였다. 그래서 말하고 싶다. 당장 내일의 수익을 위해 유료 리딩에 가입하지 말자. 성급한 마음과 욕심은 화를 부를 뿐이다.
--- p.60

내가 화제의 중심에 선 종목을 사지 않는 이유는 광고 효과 때문이다. 자주 사용하는 물건의 기업명도 계속 듣다 보면 친숙해지고, 친숙해지면 좋아 보이는 법이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도 뉴스에서 연일 떠들어대는 종목이면 수익을 가져다주지 않을까 싶어진다. 그래서 끝물에 가서야 너도나도 기대 심리에 휩싸여 매수를 감행한다. 기업의 가치에 비해 거품이 끼는 이유다. 빅히트 주식도 방탄소년단에 대한 기대감에서 출발했으리라. 그러나 명심하자. 주가는 인기로 결정되지 않는다. 실제로 상장 당일 351,000원까지 올라갔던 빅히트의 주식은 -46.72%인 258,000원으로 마감했다.
--- p.61~62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막연히 어렵다고 여기는데, 적금에 가입할 때를 생각해 보자. 금리 정도만 따지지 해당 은행의 자산 가치와 당기순이익을 따지지 않는다. 주식도 그렇게 하면 된다. 굳이 재무제표를 전문가의 영역까지 알아야만 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적자 기업은 피한다.’라는 단순한 원칙만 지키면 된다.
--- p.66

아무튼 나는 DSR 테마주로 손해를 보았으며 20,150원이라는 가격은 다시 오지 않았다. 이런데도 테마주를 사고 싶은가? 단기간에 수익을 남기려다 순식간에 골로 가는 게 테마주다. 특히 당신이 주식 초보라면 절대로 절대로 테마주는 하지 말자. 테마주가 아니어도 싸고 이익을 주는 좋은 주식은 얼마든지 있다.
--- p.74

그러나 나는 복잡한 말을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아이를 키우며 마트에서 장을 보는 주부의 시선으로 말하고 싶다. 아무리 기업 가치가 높아도 주부가 1주에 20~30만 원인 주식을 매수하는 건 부담스럽다. 그러나 5,000원 내외의 종목은 마트에서 두부 한 모 사듯 편하게 살 수 있다.
--- p.102

종목에 대한 힌트는 일상에 아주 많다. 자신이 사용하는 제품을 보면 그 회사가 앞으로 잘될지 안 될지 느낌이 오지 않는가? 가격 대비 성능이 좋다고 해서 샀는데 쓰는 내내 영 불편하다면 그 종목은 관심 밖에 두고, 샀는데 효능이 좋아 계속 쓰게 된다면 수요가 있다는 말이니 그 기업의 주식을 사면 된다. 소비자의 눈만큼 정확한 게 없으며, 그 소비자는 바로 나 자신임을 알자.
--- p.106

배당주는 적어도 최근 3년간 일정한 금액의 배당금을 준 기업이어야 한다. 작년에 한 번 배당금을 주었다고 해서 올해도 준다는 보장이 없다. 은행 기본 이율이 1% 내외인 것을 고려하면 배당금이 5% 이상인 고배당주를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보유만 하고 있어도 은행 예금보다 낫다.
--- p.109

투자금을 하루에 몽땅 매수하면 어떻게 될까. 가장 큰 문제는 여유 자금이 없어지는 것 이다. 여유 자금이 없으면 주식이 내릴 때 대응할 수가 없다. 한편으로 투자금이 모두 들어가 있는 상황에서 마이너스가 될 때 마음이 어떻겠는가. 심장이 벌렁거려 잠도 못 잔다. 그러니 오를지 내릴지를 예측하지 말고 하루에 1주만 사자. 직장인이어서 거래 시간에 맞춰 거래할 수 없다면 예약 매수를 이용할 수도 있다.
--- p.113

돈을 한 종목에만 넣어 두면 그 돈은 기업 내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겠지만 내 계좌에서는 고인 물이 된다.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다. 퍼 나르고 퍼 넣어야 썩지 않는다. 마중물을 넣듯이 한 종목에서 얻은 수익을 다른 종목에 넣어 준다. 그렇게 마이너스인 종목의 평단가를 낮추고 낮추다 보면 수익이 나는 순간이 온다.
--- p.115

첫째, 물타기로 인해 비중이 늘어났을 때는 비중을 축소한다는 마음으로 약익절한다. 약익절이란 조금만 수익을 보고 매도한다는 의미이다. 내 경우에는 1~3% 정도를 말한다. 애초에 물타기는 원래 사려 했던 금액이 아니므로 평단가를 낮췄다는 데 의의를 두어야 한다.
--- p.138

내가 하는 주식 투자법은 매우 간단하다. 일명 더하기 빼기 주식 투자다. 나는 어릴 때 우표와 구두를 수집했던 것처럼 종목을 수집한다. 미니멀리즘을 실천하는 사람도 주식은 모을 수 있다. 아무리 모아도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지 않으니까. 이렇게 모으면 계좌가 두둑해진다. 주식을 투자라고 생각하면 어려워지니까 이 책을 읽는 분들은 주식을 단순히 종목을 모으는 거라 생각했으면 한다.

--- p.227

출판사 리뷰

서울대 엄마는 이렇게 주식을 시작했습니다.
주식에 입문하는 주부들을 위한
실전 주식 투자 수업


《서울대 엄마의 첫 주식 수업》은 주식 투자를 시작하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주부들을 비롯한 재테크 초보들의 주식 입문을 돕는 책이다. 서울대 출신이자 현직 고등학교 수학 교사인 저자는 누구보다 알뜰살뜰하게 살아왔으나, 재테크와 주식에는 문외한이었다. 재테크 수단도 일절 몰랐던 저자는 남편의 주식 투자 실패를 계기로 주식에 입문했다. 주식 계좌도 없고 거래하는 법도 모른 채 시작했지만, 저자는 숱한 노력 끝에 매달 꾸준한 수익을 내는 성공적인 주식 투자자가 되었다.

“안녕하세요. 전업주부입니다. 생활비 벌려고 왔어요.” 저자가 투자 정보를 얻기 위해 가입한 카페에 처음으로 남긴 글이었다. 저자가 주식 시장에 뛰어든 이유는 오로지 ‘생활비 벌기’였기 때문이다. 생활비를 충당하고자 시작한 주식 투자는 예상보다 더 큰 수익을 안겨주었고, 저자는 다른 이들도 충분히 주식 투자에 성공할 수 있음을 알려주려 한다. 특히, 저자처럼 아이를 키우고 살림하는 주부들이 주식에 보다 쉽게 입문하여 생활에 보탬이 되는 투자 수익을 내기를 바란다.

《서울대 엄마의 첫 주식 수업》은 조금은 무모하게 주식 시장에 뛰어들어 고군분투한 저자의 경험담과 그 과정에서 습득한 단계별 투자 팁을 담아냈다. 주식 입문자들을 위한 주식 투자 기본 용어부터 종목 선별법까지 알짜 정보를 어느 주식 투자 입문서보다 쉽게 안내한다.

추천평

당장 부자가 되려 하지 말고, 부의 그릇을 먼저 키우라는 저자의 의견에 100% 공감합니다. 이 책은 여러분이 가진 부의 그릇을 조금 더 키워 줄 거라 확신합니다. - [거북이 투자법 카페 운영진]
책을 든 순간, 한 번에 다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넘치는 위트와 대단한 필력으로 지루할 틈 없이 어떻게 서울대 출신 교사가 주식에 입문하고 성과까지 낼 수 있었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거북이 투자법〉 카페에서 인기를 얻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라면 분명히 분할 매수와 존엄하게 버티기, 분할 매도를 배워 두렵지 않은 주식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고대원 (『대치동 수학 공부의 비밀』 저자)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판매자 정보

업체명
예스이십사주식회사수영점
대표자명
김석환
사업자 등록번호
714-85-00799
사업자 종목
서적, 잡지 및 신문 도매업
고객 상담 전화번호(유선)
02-1566-4295
고객 상담 이메일
G_yes24off06@yes24.com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8,000
1 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