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에서 태어나 함부르크 디자인 전문학교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동화책 삽화를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2001년 『고함쟁이 엄마』로 독일 아동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할아버지의 천사』는 2002년 '독일의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뽑혔다. 그 외에 쓰고 그린 책으로 『셀마』『색깔의 여왕』『율리와 괴물』『호저 찰리와 멍멍이 벨로』등이 있다.
역자 : 이현정
1975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눌리와 프리』시리즈, 『꼬마 구름 파랑이』『곰 인형 오토』『땅꼬마 산타클로스』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