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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패전과 재편 - Ⅰ. 하루아침에 사라진 나라의 크기 - Ⅱ. SCAPIN 677호이라는 애매한 선 - Ⅲ. 흩어진 제국의 뒤처리 - Ⅳ. 지령에서 규정으로 2장. 외국우편요금규칙의 탄생 - Ⅰ. 관보 한 페이지 - Ⅱ. 일본 행정입법의 위계 - Ⅲ. 조문의 정밀 분석 - Ⅳ. 받아쓰기인가, 자기규정인가 3장. 강화조약 이후에도 남은 문서 - Ⅰ. 1952년 4월 28일, 주권이 돌아온 날 - Ⅱ. 정비의 물결 속 예외 - Ⅲ. 부령은 하루 만에도 고칠 수 있다 - Ⅳ. 1953년, 조용한 폐지 4장. 1954년 9월, 우표 세 장 - Ⅰ. 1954년, 갓 태어난 나라가 서 있던 자리 - Ⅱ. 평화선, 그리고 이어지는 선언들 - Ⅲ. 우표 세 장이 세상에 나오다 - Ⅳ. 동해를 건너간 우표 세 장의 파장 5장. 일본의 반응: 각의부터 먹칠까지 - Ⅰ. 만국우편연합이라는 그물 - Ⅱ. 1954년 11월 19일, 각의의 결정 - Ⅲ. '먹칠 배달' - 정책과 현장 사이 - Ⅳ. 선언과 실행의 균열이 말해주는 것 6장. 두 사료를 겹쳐보다 - Ⅰ. 국가는 자기 말을 뒤집을 수 없다 - Ⅱ. 1948년과 1954년을 나란히 놓다 - Ⅲ. 자기모순의 무게 - Ⅳ. 예상되는 반론과 그에 대한 답 7장. 남은 질문들, 그리고 서류 한 장이 남긴 것 - Ⅰ. 왜 우편행정이었는가 - Ⅱ. 이 책이 보여준 것 - Ⅲ. 맺음말 — 요금표가 말해주는 것 참고 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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