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예고 없이 찾아온 안개 속에서, 다정한 이정표가 되기를
작가소개 제1장 학부모 편 [여는 글] 예고 없이 찾아온 소식, 부모님의 마음은 - 이게 학교폭력인가요? 신고해야 하나요? - 같이 때리라고 할까요? - 저 친구랑 안 놀면 좋겠어요 - 학교폭력으로 신고할 때 누구에게 어디까지 말하면 되나요? - 쌍방으로 신고할게요. 먼저 신고해야 유리한 거 아닌가요? - 상대방이 신고하면 무조건 절차에 따라야 하나요? - 상대 학부모님의 연락처를 알 수 있을까요? - 왜 우리 아이가 분리되나요? - 전담조사관 조사 시에 부모 동석 가능한가요? - 학교폭력으로 신고하면 다 해결되는 거죠? - 학교폭력 처리 절차 말고 다른 해결 방법은 없나요? - 학교폭력으로 신고 후 절차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학교폭력 신고한 거 취소되나요? - 담임 선생님은 뭘 하는 거죠? - 왜 학교에서는 중재를 안 하나요? - 관리자를 만나고 싶어요. - 상대 학부모는 왜 가만히 있죠? - 생활기록부에 남나요? - 조치 없음 결과 이후 상대방과 이야기할 자리를 마련해 주실 수 있나요? - 아이를 좀 더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 학교폭력 발생 시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 [학부모 편 부록] 현장의 교사가 차마 하지 못했던 솔직한 이야기 제2장 학생 편 - 친구의 행동, 어디까지 이해해 줘야 할까요? - 장난한 건데요? - 타격감이 좋아서 한 친구에게만 심한 장난을 하는 저 어떡하죠? - 쟤도 저를 놀렸어요 - 같이 놀긴 하는데 그 친구가 하는 말, 행동이 불편해요 - 친구들이 단톡방을 만들어서 초대했어요 - 사과하고 싶은데 친구에게 다가가지 말래요 - 친구랑 놀고 싶은데 안 된대요 - 다른 아이들한테 학폭으로 신고했다고 말해도 되죠? - 학폭 조치로 ‘사회봉사’를 받았어요. 전학 갈래요 - 친구를 위해 나서기가 좀 망설여져요 제3장 교사 편 [담임 교사] - 우리 반에 학교폭력 신고가 들어왔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 학부모님이 상대 학부모님에 대해 물어보시는데, 어디까지 안내해야 하나요? - 학교폭력 접수 사실을 담임 교사인 제가 직접 학부모님께 알려야 하나요? - 사안이 접수되고 나면 담임 교사는 특별히 할 일이 없나요? - 분리 기간이 끝난 뒤 심의위원회가 열릴 때까지 교실 내 거리는 어떻게 유지하나요? [업무 담당 교사] - 담임 선생님에게 학교폭력 사안을 인계받은 후, 무엇을 해야 하나요? - 수업 중에 학교폭력 사안 신고 사실을 알게 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 관리자분께 사안 보고를 해야 하는데 출장 중이시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 맞신고(맞폭)가 접수된 경우, 두 학생을 각각 모두 분리 조치해야 하나요? 제4장 관리자 편 -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를 바라보는 관리자의 시각은 어떠해야 할까요? - 관리자의 어떤 역할이 가장 큰 힘이 되나요? - 도움이 되는 관리자의 태도는? - 관리자가 숙지할 부분은? 제5장 교육부・교육청 편 - 학교폭력 업무를 하며 인상 깊었던 분이 있나요? - 우리 교육청이라서 좋은 점은? - 교육청에서 운영한 인상 깊은 프로그램은? - 바뀌어서 그나마 다행인 점은? - ‘인지가 곧 신고’라는 말이 만들어내는 현장의 딜레마 에필로그: 다시,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할 학교를 꿈꾸며 |
박진영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