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안 스베르츠
약학을 전공하였지만, 글쓰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여러 매체에 글을 써 왔습니다. 요즘은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나, 동화를 쓸 때 가장 열정이 넘칩니다. 첫 번째 그림책이 독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자, 이에 자신감을 얻어 꾸준히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엘리네 판 린덴하위젠
1983년 네덜란드 메펄에서 태어났고, 네덜란드 그로닝언에 있는 미네르바 아카데미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과 책 읽는 것, 그리고 플리마켓에 참가하거나 구경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지금은 네덜란드 즈볼레에서 살고 있습니다.
역자 : 최용은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와 포르투갈어를 전공했습니다. 유아, 아동 출판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으며, 아이들에게 꿈과 웃음을 주는 책을 만들고자 열심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소시지 머리〉, 〈올리브는 모자가 부끄러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