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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자금조달계획서와 세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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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부 · 작성편

PART 1 내 돈은 어디에 적을까
01 내 통장 잔액을 그대로 다 적어야 할까요?
02 정기예금 만기가 아직인데, 해지할 돈을 미리 적어도 될까요?
03 주식 일부를 팔아 자금을 마련했는데, 어디에 적을까요?
04 주식이 더 오를 것 같은데, 팔기 전 평가액으로 적어도 되나요?
05 살던 집 판 돈, 아직 잔금을 받기 전인데 적어도 될까요?
06 돌려받을 전세보증금은 어디에 적을까요?
07 전세보증금에 전세자금대출이 끼어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08 차량을 팔아 자금을 마련했는데, 부동산 처분대금에 적으면 되나요?
09 금·귀금속을 팔아 마련한 현금은 어디에 적나요?
10 이미 매도인에게 보낸 계약금도 적어야 하나요?
11 예금이 여러 계좌에 흩어져 있는데 합쳐서 적나요?
12 내 월급에 비해 예금이 많은데, 얼마까지 적어야 할까요?
13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으로 모은 돈은 어떻게 적을까요?
14 해외 금융기관의 자금을 국내로 옮겨 쓰려면 어떻게 적나요?
15 퇴직금을 중도 정산받아 잔금을 치르려는데, 예상 금액을 적나요?
16 오래 부어 온 보험을 해약해 잔금을 낼 때는 어디에 적나요?

PART 2 빌린 돈은 어디에 적을까
17 회사에서 빌린 돈(사내대출)은 어디에 적을까요?
18 마이너스 통장, 한도 전체를 적나요? 쓴 만큼만 적나요?
19 주택담보대출이 아직 승인 전인데 조달계획에 넣어도 될까요?
20 ‘기존 주택 보유 여부’는 어떻게 체크하나요?
21 대출 실행 후 바로 중도 상환할 계획이라면 어떻게 쓰나요?

PART 3 가족에게 빌린 돈
22 부모님께 3억원을 빌리기로 했는데, 어느 칸에 적나요?
23 부모님께 무이자로 2억원을 빌릴 때도 금액을 적어야 할까요?
24 내 대출 2억원과 부모님께 빌린 1억원을 섞어 취득할 때는?
25 부모님 신용대출 1억원을 내가 대신 갚기로 했다면?
26 부모님 아파트를 사면서 전세보증금 3억원을 승계한다면?
27 배우자의 부모님께 빌린 돈은 누구에게 빌린 것으로 적나요?
28 부모님께 4억 중 1억은 증여, 3억은 차입으로 받을 때는?
29 부모님과 합가할 계획인데, 같은 집에 살면서도 차용이 가능할까요?

PART 4 부부 공동명의
30 전업주부라 소득이 없는데, 부부 공동명의로 매수할 수 있을까요?
31 본인 자금 100%로 5:5 공동명의를 할 때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32 본인 자금 100%로 배우자 단독 명의 매수가 가능한가요?
33 맞벌이 부부가 7:3 공동명의로, 각자 통장에서 낼 때는?
34 대출은 본인 단독인데 공동명의로 취득할 때, 배우자 계획서에는?

PART 5 가족에게 받은 돈
35 부모님께 현금 2억원을 지원받았는데, 어떻게 적나요?
36 결혼자금 증여로 1억 5,000만원을 세금 없이 받았다면?
37 부모님이 계약금 5,000만원을 대신 내주셨다면?
38 증여받은 돈으로 증여세까지 내야 하는데, 얼마를 적나요?
39 증여세 신고 전인데, 계획서를 먼저 내도 될까요?
40 조부모님이 손자에게 5,000만원을 지원해 주셨다면?
41 조부모님과 부모님께 각각 받은 자금은 구분해서 적나요?
42 형제나 자매에게 5,000만원을 빌렸다면 어떻게 적나요?
43 형제가 조건 없이 3,000만원을 보태줬다면 증여로 적어야 하나요?

PART 6 법인·사업자·특수상황
44 내가 대표인 법인에서 1억원을 빌려 내 집을 살 때는?
45 가족 법인에서 받은 배당금 1억원으로 집을 살 때, 소득인가요 증여인가요?
46 청약에 당첨됐는데 입주는 2년 뒤입니다. 계획서는 언제 내나요?
47 전세를 끼고 매수할 때(갭투자)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48 대출 승인액이 예상보다 적게 나왔는데, 계획서를 다시 내야 하나요?
49 개인사업자가 사업용 통장의 돈을 개인 주택 취득에 써도 될까요?
50 취득 후 지분을 바꿀 계획인데, 처음부터 반영해야 할까요?

PART 7 지급방식과 입주계획
51 입주계획란은 어떻게 체크하나요?
52 토지거래허가구역인데 ‘임대’로 체크해도 되나요?
53 대출을 받고 전입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54 조달자금 지급방식(⑭~?)은 어떻게 나누어 적나요?
55 잔금을 현금으로 지급하면 문제가 되나요?

2부 · 대응편

PART 1 자금조달계획서를 내면 정말 국세청이 볼까?
01 자금조달계획서를 제출하면 세무조사를 받게 될까?
02 내가 제출한 자금조달계획서는 결국 어디로 갈까?
03 세무서에서 연락이 왔다고 모두 세무조사는 아니다
04 국세청은 수많은 집 산 사람 중 누구를 골라낼까?
05 갑자기 “채무내역을 제출하라” 는 안내문이 왔다면?
06 자금조달계획서를 잘못 쓰면 세금까지 추징될까?

PART 2 내 돈인데 왜 자금출처를 설명해야 할까?
07 집 살 돈의 출처를 설명하지 못하면 정말 증여로 볼까?
08 “20%와 2억원 중 적은 금액” 까지는 소명하지 않아도 될까?
09 나이별 자금출처 배제기준 이하라면 안심해도 될까?
10 월급을 오랫동안 모은 돈은 어디까지 인정받을 수 있을까?
11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던 현금이라고 하면 인정받을 수 있을까?
12 집 판 돈·전세보증금·주식이나 코인으로 번 돈은 어떻게 증명할까?

PART 3 부모에게 받은 돈과 빌린 돈은 어디서 갈릴까?
13 부모가 집 살 돈을 주면 얼마까지 증여세 없이 받을 수 있을까?
14 부모에게 빌렸다는 차용증만 있으면 인정될까?
15 부모에게 무이자로 돈을 빌리면 증여가 될까?
16 부모가 계약금을 먼저 내주고 나중에 갚으면 괜찮을까?
17 내 이름으로 은행대출을 받았는데 부모가 갚아주면 어떻게 될까?
18 전세를 끼고 집을 샀다면 자금출처 문제는 끝난 것일까?

PART 4 가족 돈과 회사 돈, 어디까지 내 돈일까?
19 부부 공동명의라면 집값도 반드시 반반씩 부담해야 할까?
20 부모 돈이 내 통장이나 다른 가족 통장을 거쳐 집값으로 들어왔다면?
21 미성년자나 사회초년생이 집을 사면 무조건 자금출처조사를 받을까?
22 결혼하거나 아이를 낳으면서 부모에게 받은 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23 사업자대출이나 내가 운영하는 회사 돈으로 집을 사도 될까?
24 부모에게 빌린 돈은 집을 사고 나면 국세청도 잊어버릴까?

PART 5 정말 세무조사가 시작됐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소명 요구를 받았을 때 ? - 첫 일주일
25 “해명자료를 제출하세요” 라는 우편을 받았다면 가장 먼저 무엇을 해야 할까?
26 자금출처조사는 얼마나 오래, 어디까지 조사할까?
27 국세청은 내 통장을 몇 년 치까지 볼 수 있을까? 부모 통장도 볼까?
28 내 자금출처조사가 부모나 내가 운영하는 회사의 세무조사로 번질 수 있을까?
29 조사관이 확인서나 진술서에 서명해 달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
30 결국 증여세가 나온다면 그대로 납부해야 할까?

부록
A. 서식 항목별 역인덱스
B. 준비서류 총괄표
C. 참고 법령
D. 서식 뒤쪽 ? 유의사항·첨부서류·작성방법
E. 금전소비대차계약서(차용증) 표준서식

저자 소개

<우영제>
영우회계법인 대표이사.
국세청 조사국 및 각 지방국세청 실무 조사관을 대상으로 사업결합과 분할 등 M&A 세무이슈 및 다양한 자산에 대한 가치평가 등 실무 강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현직 공인회계사다.

과세관청의 내부 시각과 기업 및 개인의 자산 거래 실무를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국세청 조사관 대상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억울한 세금 추징과 세무조사 위험을 사전에 방어하는 가장 안전하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영우회계법인 블로그 및 ‘밤송이회계사’ 채널을 통해 최신 세법 판례와 실전 대응 전략을 체계적으로 전하고 있다.

저서로《자금조달계획서 완전정복》, 《자금조달 계획서 작성 실전》, 《상속·증여 절세백과》, 《상속과 증여를 함께 고민한 부동산과 세금》이 있습니다.


<박혜진>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서 듣고 있다. 현재 영우회계법인 팀장으로 재직 중이며, 자금조달과 세무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과 해법을 이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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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9월 2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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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06쪽 ?
ISBN13
9791122115406

출판사 리뷰

"자금조달계획서 작성부터 세무조사 대응까지, 한 권으로 끝낸다!"

최근 강화된 자금 출처 조사와 세무 기준 앞에서 길을 잃은 납세자들을 위한 필수 지침서입니다. 본서는 단순한 법령 해설에 그치지 않고, 국세청 조사관들을 대상으로 강의해 온 대표 회계사의 과세관청 내부 시각과 현장 실무 노하우를 집약하여 자금조달계획서 작성 시 자주 범하는 실수와 국세청의 핵심 점검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냅니다. 이 책을 통해 세무 조사 리스크를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하게 자산을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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