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조앤나 워터스
점성학과 타로 분야에서 매우 신뢰할만한 전문가로 점성가 협회(Company of Astrologers)회원이며 1990년부터 지도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타로와 점성학에 대한 교육과정을 열고 지도했던 런던, 카이로, 그리스 등에서 점성학과 타로에 대한 자신의 실제를 발전시켜나갔다.
그동안 타로에 관한 많은 책들이 출간 되었지만, 이런 책들은 대부분 내담자에게 가까이 다가가 작업을 하고 직접 전수하는 깊이 있는 경험을 가진 사람들보다는 가벼운 방법에 기초한 경험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저술되었다. 조앤나 워터스는 자신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잠재된 혼란의 영역들을 예견하고, 이 책을 매우 평온하게 준비해왔다. 그리고 점성학과 타로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을 가진 전문가로서 논쟁의 여지없이 이 작업을 관리해왔다. 겉치레의 학술 서적이나 공식적인 학위 논문은 없지만, 이 책을 접하자마자 우리는 타로에 대해 정통하고 자신과 타인을 위해 카드를 리딩하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역자 : 이선화
교육학 박사이자 타로 그랜드 마스터로서 미국과 인도에서 타로를 배우고 슈리 크리슈나다스 아쉬람 부설 연구소와 대안대학원 샨티구루쿨에서 타로의 지혜를 전수하고 있다. 한국 타로학회 회장, 창원대학교 겸임교수, 수련감독전문상담사, 1급상담전문가이다. 논문으로는 「상담 장면에서 타로의 적용 가능성」이 있고, 역서로는 『타로카드 100배 즐기기』(물병자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