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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 사랑의 찬가: 98분 아워 뮤직: 80분
구성 슬림 디지팩, 2디스크
사랑의 찬가
화면비: 1.85:1 아나몰픽 와이드 스크린
오디오: 프랑스어 돌비 디지털 2.0
자막: 한국어, 영어
아워 뮤직
화면비: 4:3 풀 스크린
오디오: 프랑스어 돌비 디지털 2.0, 5.1
자막: 한국어, 영어
SPECIAL FEATURES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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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찬가>
영화감독 “에드가”는 사랑의 네 순간-만남, 열정, 이별, 그리고 화해-중 어느 한 순간을 세 커플-청년, 중년, 노년-의 눈을 통해 그려내는 <사랑의 찬가>라는 영화를 기획 중이다. 3년 전, 2차 대전 당시 레지스탕스였던 노부부를 만나러 갔다가 베르따란 여인을 처음 보게 된다. 그녀는 노부부의 손녀딸로서, 변호사 공부를 하고 있다. 그녀의 조부모는 헐리우드에 자신들의 레지스탕스 경험담을 팔기로 한다. 에드가의 영화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히지만 이 모든 문제가 해결되고, 여주인공에 캐스팅하기 위해 베르따를 만나러 간다. 그러나, 너무 늦었다 <아워 뮤직> 크게 지옥, 연옥, 천국의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다. 첫번째 지옥 부분은 베트남, 크림반도, 중동, 제 2차 세계대전 등 전쟁의 여러 가지 이미지들을 조합한 화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연옥 부분은 포화로 무너진 현재의 사라예보를 보여준다. 모스타 다리 건설현장을 방문해서 보여주는 화면은 그 자체가 죄에서 용서로의 점진적 발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천국 부분에서는 연옥 부분에서 등장했던 한 여자가 다시 등장해, 미 해군병들이 보초를 서고 있는 작은 해안가에서 평화를 찾는 모습을 보여준다. 지옥 Hell. 전쟁의 역사. 끔찍한 전쟁 이미지들의 나열. '죽음은 두 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불가능성의 가능성 혹은 가능성의 불가능성' '우리가 그들을 용서한 것처럼, 용서하소서' 연옥 Purgatory (속죄의 공간). 사라예보의 현재. 사라예보에서 개최된 "유럽문학과의 조우"에 참석하게 된 감독자신과 그가 마주치는 실재 인물 및 허구 인물들을 카메라가 따라간다. 그러면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끊이지 않는 갈등과 화해의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간다. 그리고 그들은 전쟁과 관련된 자신들의 영욕의 역사를 논하고 화해의 메시지를 남긴다. 하지만, 장 뤽 고다르 그 자신은 그 어떤 질문에도 답변하지 않는다. 천국 Paradise. 마지막 희망. 미국 해병대가 방호하고 있는 해변을 초현실적인 시각으로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