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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는 외관에 약간의 찢김이나 테이핑이있어도 미사용도서인 경우 '상급' 책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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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들어가기에 앞서 오리엔테이션 01 엄마 세계 입수 워밍업 - 살짝 느낌만 간보게 알려줘볼게 - 노 필터, 우리 친한 사이고 아끼는 사이니까 가감없이 말해줄게. 오리엔테이션 02. 일터랑 업무 파악 “똑똑똑. 잠시만요, 거기 그 job 잡 디스크립션(job description)이 어떻게 돼요?” - 이 일, 생각보다 훨씬 고난이도다 · 엄마라는 일, 감정은 줄이고 시스템은 키워야 한다 - 육아를 해피하게 해내는 사고 전환법 · 우리 이렇게 생각해보자~ 인수인계서 족보 Part 1. (맡을 job이 어떤 건지 알았다면) 업무환경 세팅하기 - 육아용품은 한 템포 빨리 적응시켜 수월하게 가자 - 출산 전, 가족 인력을 분석하라 - 방문객을 먼저 관리하라 - 내가 여왕처럼 굴 수 없는 사람이면 관리하라 인수인계서 족보 Part 2. 먹이기 업무 - 수유 - ‘언제 얼마큼 먹이지?’ · 그 막막함, 이거 모르고 수유하면 하루가 사라져요 - 수유는 처음 해볼 때 죽어라 힘든데 아래의 내용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수월해져. - 아니, 딱딱 시간 맞춰서 먹이란 얘기가 아니라, 애가 우는 그 울음. 배고픈 건지, 다른 이유인지 어떻게 파악할 건데. 인수인계서 족보 Part 3. 먹이기 업무 - 이유식, 유아식 편, 똑게육아 이유식 - 처음 먹이는 이 한 숟갈· 똑게육아가 가이드해줄게. - 똑게식 업무분장론: 먹이기 업무· 누가 뭘 맡아야 할까? - ‘먹이기’ 업무, 여기서 다 배워. · 이유식 인수인계서 펼친다! - 이유식? 그냥 먹이는 거 아냐. · ‘똑게 방식’으로 배워야지! - 수저로 먹여도 ‘셀프 피딩’ 된다니까? · 똑게 이유식 마법, 보여줄게! - 아직도 이유식 검색 중이야? · 진짜 핵심은 여기 있어. - “그거 싫어”를 “더 줘!”로 바꾸는 한 끗 차이 - 나도 걸렸던 이유식 덫· 이젠 똑게육아로 피해가자! - 먹방찍는 아기 만드는 법! · 먹는 환경, 이렇게 세팅해줘. 인수인계서 족보 Part 4. 재우기 업무 - 알짜배기 에센스 지식 전수, 이것만 알아둬도 덫은 피해가지! - 아기의 울음을 똑똑하게 이해하기 - ‘똑게육아 수면교육’이란? - 똑게 용어부터 배우며 ‘기초’다지기 - 똑게육아 진정계단 - 기질때문에 안 된다고? 진짜 이유는 따로 있어. 인수인계서 족보 Part 5. 재우기 업무 - 기획 단계, 너에게 PM직을 줄게 - 똑게 꿀잠 프로젝트! PM(Project Manager)은 누구? - [설계 단계] - ‘울음’ 허들 넘기 · 1:1 키포인트 과외, 주요 변수 - 울리느냐 울리지 않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인수인계서 족보 Part 6. 재우기 업무 - 킥오프, 실행 단계 - 울리지 않기 방법은 울음이 진짜 안 발생해? - 내 아이에게 가장 효율적인 자율학습 시간은 몇 분일까· 울음 시간/양 설정하기 - 잠자리에서 발생하는 내 아이의 울음곡조 분석하기 - 아이의 꿀잠을 응원하는 방법 · 격려/위안의 타입 설정하기 인수인계서 족보 Part 7. 재우기 업무 - 실행력 높이기 단계, 업무 매뉴얼 전수 - 구체적 매뉴얼 전수 인수인계서 족보 Part 8. 아기의 하루 운영 업무 족보 - 똑게육아 전매특허 잠텀, 깨시 전수 - 스케줄이 너희에게 자유를, 아이에겐 안정과 건강, 애착을 줄 것이다. - 육아 스케줄의 중심축· 깨시(=잠텀), 하루가 술술 풀리는 비밀 · 깨시/잠텀 vs 먹 놀 잠 · 신생아(Newborn) 아기 스케줄 · 0-5주차 · 6-12주 아기 · 12-16주 아기 · 영유아 단계 4~16개월 - 총 낮잠 수면시간을 낮잠 횟수를 감안해 분배해보기 · 4개월 아기 스케줄 · 5-7개월 · 7-10개월 · 10-14개월 · 14-24개월 인수인계서 족보 Part 9. 업무능력 향상 코스 - 울음에 대해 갖고 있는 여러분의 렌즈 세척! - 고정관념 타파! 잘못된 신념 타파! - 애착에 대한 기본 마인드 정리! - 울음에 대한 고찰 · 헛됨, 소용없음, 퓨틸러티(futility)에 대해 이해하기 - 이 눈물은 포기 아닌 깨달음이야. · 그 눈물 속에서 진짜 성장이 시작된다. - 울 수 있는 아이가 진짜 건강한 아이야 · 눈물은 멈춰야 할 게 아니라 흐르게 해야 할 것 - 불만 로터리 감정 운전법 · 울음을 멈추는 게 아니라, 감정을 돌아 흐르게 하는 부모의 기술 - 멘탈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는 거야 · 마음이 무너질 때마다 꺼내보는, 내 안의 회복 기술 인수인계서 족보 Part 10. 놀아주기 업무 - 놀아주기가 고역이 되지 않으려면 - 붙어서 끊임없이 뭘 해줘야 한다는 착각, 이제 놓아도 돼 - 놀아줘야 한다는 강박, 시스템으로 갈아타 · 네가 행복해야, 아이도 마음껏 자란다 - 혼자 노는 타임 · 아이와 함께 못 갈 곳은 없다 - 매직컬한 타임 · ‘똑게타이머’의 신세계 속으로~! 인수인계서 족보 Part 11. 해본 자만이 말해줄 수 있는 살아있는 꿀팁들 - Hell Yeah~ 가 아니면 모두 No다 - 엄마는 조수석에 아기는 카시트 Epilogue 에필로그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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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감이 아니야. 설계가 필요해.
언제 안아줘야 할지, 언제 멈춰야 할지? 기준이 있어야 사랑도 제대로 전해지더라.” --- 「프롤로그」 중에서 “단 1시간을 대신 맡기려 해도 돈을 줘야 하는데 이걸 왜 아무도 ‘업무’로 말해주지 않았을까? 그래서 시작했어. 이건 감정의 문제가 아니었어. 구조와 전략의 문제였어.” --- 「‘오리엔테이션 업무파악’」 중에서 “육아에 노벨상이 없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하루 24시간, 인간 한 명의 생존과 성장을 책임지는 일인데 그 누구도 기준을 정해주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만들었어. 누구도 구조화하지 않았던 진짜 실전형 인수인계서.”- 오리엔테이션 엄마일터 분석 파트 중 “아무리 애를 사랑해도, 너 자신이 불안하면 애착은 깨져. 느낌으로 전해지는 ‘부모의 존재감’. 사랑만으론 부족해. ‘흔들림 없는 부모’가 만드는 진짜 애착, 이제 시작해보자.” --- 「애착 제대로 이해하자」 중에서 “기질별 수면교육? 유료 멤버십에서만 공개되던 핵심 자료, 드디어 공개! 에너지가 넘치는 아기, 예민한 아기, 천천히 적응하는 아기까지. 아이 기질 맞춤 전략으로 2주 만에 통잠 가능!” --- 「수면교육 전략」 중에서 “하루 운영이 스무스해지는 핵심! 몇 시 몇 분이 아니라 ‘깨어 있는 시간(깨시)’ 기준 스케줄 알람 2개면 돼: 수유 시작 시간 + 아이가 깬 시간 엄마도 밥 먹고 쪽잠 잘 수 있는 ‘진짜 꿀 타이밍’ 생긴다.” --- 「하루일과 운영 족보」 중에서 “멘탈도 근육처럼 단련된다. 수백 권의 책을 읽으며 나의 멘탈을 업그레이드 시켜왔어. 이제 나만의 회복 기술로 ‘내 안의 엄마’를 지킨다. ”나는 지금 멘탈 리허설 중!” --- 「엄마 멘탈 지키기」 중에서 “놀아주기, 먹이기, 재우기... 각 업무별 인수인계서 족보로 남편에게도 인계 가능! ‘죽 이유식 vs 아기주도식’ 실전 예시까지 다 담았다 현실적이고 디테일한 부모 업무 매뉴얼” --- 「이유식 + 일과 인수인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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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육아 현장에서 검증된, 살아 숨 쉬는 실전형 인수인계서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육아의 체계
“왜 육아엔 노벨상이 없을까?” 엄마가 된 후, 이 질문을 수도 없이 떠올렸다. 이유는 하나다. 너무 어렵고 너무 복잡한데, 아무도 그걸 ‘업무’로 인정해주지 않기 때문이다.단 1시간을 맡기려 해도 돈 줘야 하고, 눈치 봐야 한다. 이건 단순히 감으로 할 수 있다거나 본능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명백한 고난이도 전문업무다. Paid Job이다.하지만 이 일을 제대로 구조화한 ‘실전 매뉴얼’은 없었다. 그래서 시작했고, 그래서 만들어졌다.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육아의 진짜 체계, 살아있는 인수인계서.수면교육, 이유식, 훈육, 스케줄, 애착, 멘탈까지. 100만 부모와 10년의 시간 속에서 검증된 ‘기준’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인류 전체에 이토록 중요한 일인데, 누구도 ‘업무’로 다뤄주지 않았다. 이건 그저 그런 정보 모음집이 아니다.이 책은 누군가의 강연 정리본도, 유행하는 팁 묶음도 아니다. MIT에서 배운 구조화 사고를 바탕으로 육아의 모든 상황을 설계하고, 현장에서 검증까지 마친 “실전형 인수인계서”다.이제 더 이상 혼자 끙끙댈 필요 없다. 육아라는 프로젝트에 처음으로 ‘방향’과 ‘기준’을 전하는 책, 바로 『똑게육아 올인원』이다. 추천의 글 “육아를 감이 아닌 시스템으로. 『똑게육아』는 저의 육아를 리셋하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실전형 전략서였습니다” _ 김선아 (똑게육아 6-12개월 멤버십 회원)“ 육아가 버겁고 너무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떤 면에서는 ‘기준’이 없어서 막막했던 것도 컸어요. 사랑만으로는 버틸 수 없던 날들. 그 막막함 속에서 매울 울기도 하며 “이거... 맞게 하고 있는 걸까?”그 물음이 터져 나올 때마다 이 책은 늘 왜 그런지,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려줬어요. 이건 10년간 작가님이 포기하지 않고 직접 해보고, 부딪히고, 1:1로 한명 한명 세세히 코칭해가며 답을 찾아낸 기록이라고 느꼈습니다.” _ 최연수 (똑게육아 0-3개월 멤버십 회원) “육아가 막막할 때, 누군가 먼저 해본 사람의 손이 제 옆에 있었으면 했어요. 이 책은 바로 그 손 같아요. 작가님의 집요한 10년간의 리서치와 노력, 실전에서 문제를 해결해본 그 진심과 방향성, 답안이 지금 제 하루를 버티게 해줍니다.” _ 문정연 (똑게육아 컨설팅 회원) “10년. 100만 부모. 이건 이제 K-페어런팅이고, 살아남은 사람의 기록이자 살아있는 전략서입니다.” _ 김민지 (똑게육아 3-6개월 회원)“육아는 매일이 선택입니다. 검색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판단’은, 엄마 몫이죠. 그래서 방향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 방향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_ 설현정 (『똑게육아』 10년 팬, 미리 읽기 독자) “이건 그냥 육아서가 아닙니다. 엄마로 다시 태어난 나 자신을 정리하고, 아이를 이해하고, 가족을 함께 설계하는 삶의 ‘리셋 매뉴얼’입니다.” _ 이은채 (『똑게육아』 10년 팬, 미리 읽기 독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