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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에 부쳐
2002년 초판 서문 1장 도쿄시대 그리고 그 이후 한국의 마음을 안고 산 조형예술가 - 설원식 교동소학교 깜둥이 - 이승우 김수근 씨가 그린 두 장의 투시도 - 나이토 츠네가다 됴쿄시대, 그리고 그 이후 - 박용구 영화가 맺어준 인연 - 송병순 국회의사당과 김수근 - 박춘명 그와의 만남과 헤어짐 - 강병기 국회의사당 현상설계 1등 당선에 얽힌 추억 - 이신복 자유센터 건립이야기 - 김점곤 기술공사의 태도에 얽힌 사연 - 정명식 김 형이 생각나는 날 - 안선구 2장 편편의 추억들 멋지게 살다 훌쩍 떠나버린 그대 - 전상백 "80%만 믿어도 되겠습니까?" - 이창남 "멋들어지게 설계해 주시오" - 공일곤 시대를 앞서 가셨던 그리운 선생님 - 박명자 1970년 박람회에 얽힌 이야기 - 조구현 "자네 사우나 하겠나?" - 오기수 "증인이 유명한 건축가 김수근입니까?" - 김원 김수근 선생과의 만남 - 유걸 김수근의 건축학교 - 민현식 "건축이 뭐라고 생각해?" - 김진환 김수근 선생과의 추억담 - 우시용 긍정적인 게임 - 오택길 펴편의 추억들 - 류춘수 엑바탄 프로젝트 시작에 얽힌 이야기 - 김남현 "그건 이 친구의 콤플렉스야" - 승효상 "어, 실습생이 아니잖아?" - 이상림 휴먼스케일과 김수근의 미학 - 박용숙 "그 애는 내게 맡기시오" - 유홍준 김수근 선생님께 쓰는 편지 - 강준혁 김수근 선생과의 만남과 이별 - 임저의 참스승 김수근 선생님 - 정정웅 그 친구, 김수근 - 이종복 3장 내가 기억하는 건축가 김수근 김수근ㅡ이어령의 '만남' 4악장 - 이어령 기흥성이 추억하는 김수근 선생 - 기흥성 안국동 고사 - 윤승중 내가 기억하는 건축가 김수근 - 김종성 멋지고 통 크게 살다간 친구 - 항창진 김수근을 추억하며 - J.A. 패독 남기고 간 기억 - 원정수 공간의 시간 - 최정호 아리랑의 노래, 김수근과의 추억 - 시이나 마사오 마산 양덕성당 탐방기 - 조정권 겨동교회 - 강원룡 공간 환경을 창조하는 지휘자 - 김정철 근사한 자문 - 조성룡 김수근의 녹색론 - 이덕희 아직 살아게셨더라면 - 유희준 파인더의 배후에서 - 무라이 오사무 김수근에 대한 추억 - 이경성 김수근의 예술정신 - 소흥렬 성북동에서 - 강석원 세 번의 인연 - 강건희 "150세까지 산 셈이지" - 조계순 김수근 교수의 강의 - 박길룡 김수근과 국민대 조형전 - 서상우 "나야, 나! 수근이야!" - 이재우 형님 같은 선배, 김수근 학장 - 조해형 4장 르네상스맨 김수근 「공간」이 태어난 내력 - 김홍배 언제나 그리운 건방 선생 - 김재관 멋 - 엄규성 세 사람의 만남, 한 스승과 두 제자 - 김기수 "지프차 한 대 줄게" - 신영훈 풀요도인 김수근 - 김덕수 김수근 선생을 회고하며 - 김영림 종소리로 만난 인연 - 강석희 임은 갔지만 나는 임을 보내지 않아 - 권옥연 그가 남긴 20여 년간의 찬란한 업적 - 박병주 깊이의 빛깔 - 황병기 김수근 선생과의 교감 - 최만린 지금도 걸어오는 모습 - 최현 한국의 사랑방 - 전숙희 매력적인 남성 - 조경희 스스로를 낮춘 거인 - 이구열 나의 공간 시절 - 이건용 취재원 김수근 - 윤호미 아름다운 흰 빛 - 정연희 르네상스맨 김수근 - 김성진 소호에서 - 김차섭 공간국제판화비엔날레 - 윤명로 김수근과 요트와 나 - 장석웅 문화통신사 김수근 - 김비함 사경의 침대 위에서 그린 소중한 스케치 - 이경희 김수근의 꿈 - 백남준 5장 빛바랜 사진 몇 장 창가의 이불, 김수근의 어떤 눈 - 이흥우 빛바랜 사진 몇 장 - 강운구 1985년과 1986년 - 김원석 땅속에 묻힌 화려한 설계 - 조동화 우정이란 이런 겁니다 - 김종선 공간족과 공간스쿨에 대한 기대 - 김정동 선생님께 - 이영혜 공간사랑 그리고 나 - 남정호 김수근과 마르셀 뒤샹 - 금누리 현대건축의 큰 발자취 - 구상 연대별로 김수근의 생애를 돌아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