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및 스포츠를 즐기는 아마추어들 모두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트레이닝을 통해 사전에 부상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하다. 이 책의 트레이닝 및 재활에 관련한 내용은 야구를 즐기는 아마추어 선수와 프로 선수들 모두에게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트레이닝을 할 수 있는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올바른 트레이닝을 통해 모든 야구인들이 건강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투수 오 승 환“경기력이 좋은 선수는 늘 트레이너와 함께 한다”
프로 야구 출범 35년, 800만 관중, 세계무대에서 빛나는 활약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우리 야구선수들의 체계적인 관리와 부상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많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런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이 책은 야구를 하면서 생길 수 있는 신체의 전반적인 부상과 관리에 대해 현장의 경험과 학문적 지식이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 야구선수와 지도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KBO 운영위원. 전 한화 감독 한 대 화혼자서도 책을 통해 부상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기초 동작과 스트레칭 등의 다
양한 동작과 부상 이후, 재활을 위한 과학적인 트레이닝법 등이 수록되어 대한민국 유소년 야구선수들의 부상방지를 위한 최고의 지침서로 활용 될 것으로 확신하며 추천한다.
KBO 육성위원회 부위원장. 전 SK 감독 이 만 수스포츠의학 및 운동처방 분야의 전문가들과 의료인들의 검수를 거쳐, 실제로 자주 발생되는 야구선수들의 부상에 대해 분석하여 예방 및 치료를 하는데 필수적인 요소들을 정리하여 책으로 엮었다. 또한 전문 지식 외에도 선수와 부모님, 지도자, 트레이너, 의료인 등이 가져야 할 대처 방법들 까지 조언을 해주고 있다.
특히 3장과 4장의 주요 손상과 필수운동 편은 야구뿐만 아니라 오버헤드 동작을 하는 타 종목에 적용시켜도 무리가 없을 만큼 잘 정리되어 있다. 따라서 현역 야구선수 뿐만 아니라 야구를 사랑하는 동호인들, 유·청소년기 선수들의 부모님, 지도자들까지 야구 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읽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KBO 기술위원장. 전 국가대표 감독 김 인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