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3장 죽인다는 것 제4장 사과한다는 것 에필로그 후기 |
|
레스톤에서 의뢰를 마친 린과 하크라는 에스마로 돌아왔지만,
사건을 일으킨 범인은 아직 판명되지 않은 채 2주가 지났다. 그때, 길드의 접수원인 에리펠이 눈앞에서 쓰러지고 만다. 그녀의 몸을 조사하자 마녀에게 저주받은 증거인 「마녀의 표식」이 나타났고, 린은 죽음까지 많은 시간이 남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한다. 저주를 풀기보다 범인을 처리하는 편이 빠르다고 생각한 하크라는─. 전설의 마녀의 파트너는, 마녀사냥이라는 이명을 가진 모험가로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