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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이 꽃피는 자리
2. 언제나 그리운 친구 3. 사랑의 힘 4. 너무나 소중한 가족 5. 삶에서 배우는 교훈 6. 고난의 시절 7. 장애물을 넘어서 8. 내 속에 있는 나 9. 영혼의 성장 |
Jack Can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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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방은 동물의 왕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이었단다. 한때는 나비보다도 더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었지. 나방은 언제나 남에게 도움을 주고 친절하며 무척 관대했어.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 울고 있었지. 천사들은 구름이 잔뜩껴서 땅에 있는 사람들을 내려다볼 수 없었기 때문에 매우 슬펐단다. 천사들의 눈물이 비처럼 땅에 떨어졌지. 상냥하고 작은 나방들은 천사들이 그렇게 슬퍼하는 모습을 보는 게 싫었단다. 그래서 무지개를 만들기로 결심했어. 사촌인 나비들에게 도움을 청하면 나방들은 자신이 가진 색깔들 중에 작은 부분만 포기해도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지. 아주 작은 나방 하나가 나비들의 여왕에게 날아가 도움을 요청했어. 그러나 나비들은 너무 허영심이 많고 이기적이어서 자신들의 색깔을 조금도 나눠주려 하지 않았지 그래서 나방들은 자기들끼리 무지개를 만들기로 결심했어. 나방들은 열심히 날개를 움직여서 그 가루로 알록달록 무지개를 만들었지. 그런데 나방들은 무지개가 하늘을 가로질러 멀리까지 뻗칠 수 있도록 조금씩 조금씩 계속해서 날개 가루를 주었어. 나방들은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드는 데 필요 없는 갈색을 뺀 자기들의 모든 색깔을 다 주었던 거야. 결국 한때 화려했던 나방들은 더 이상 에쁘지 않게 되었지. 하늘에 있는 천사들은 무지개를 보고 기뻐했어. 모든 천사들이 미소지었고, 그 미소의 따스함이 햇살처럼 고루 땅을 비췄어. 따스한 햇살이 땅 위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지. 지금도 비가 올 때마다, 원래의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어린 나방들은 무지개를 만들려고 계속해서 하늘 너머로 자신들의 색깔을 뿌린단다."
--- p.57~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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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방은 동물의 왕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동물이었단다. 한때는 나비보다도 더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었지. 나방은 언제나 남에게 도움을 주고 친절하며 무척 관대했어. 그러던 어느 날,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 울고 있었지. 천사들은 구름이 잔뜩껴서 땅에 있는 사람들을 내려다볼 수 없었기 때문에 매우 슬펐단다. 천사들의 눈물이 비처럼 땅에 떨어졌지. 상냥하고 작은 나방들은 천사들이 그렇게 슬퍼하는 모습을 보는 게 싫었단다. 그래서 무지개를 만들기로 결심했어. 사촌인 나비들에게 도움을 청하면 나방들은 자신이 가진 색깔들 중에 작은 부분만 포기해도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 수 있을 거라고 기대했지. 아주 작은 나방 하나가 나비들의 여왕에게 날아가 도움을 요청했어. 그러나 나비들은 너무 허영심이 많고 이기적이어서 자신들의 색깔을 조금도 나눠주려 하지 않았지 그래서 나방들은 자기들끼리 무지개를 만들기로 결심했어. 나방들은 열심히 날개를 움직여서 그 가루로 알록달록 무지개를 만들었지. 그런데 나방들은 무지개가 하늘을 가로질러 멀리까지 뻗칠 수 있도록 조금씩 조금씩 계속해서 날개 가루를 주었어. 나방들은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드는 데 필요 없는 갈색을 뺀 자기들의 모든 색깔을 다 주었던 거야. 결국 한때 화려했던 나방들은 더 이상 에쁘지 않게 되었지. 하늘에 있는 천사들은 무지개를 보고 기뻐했어. 모든 천사들이 미소지었고, 그 미소의 따스함이 햇살처럼 고루 땅을 비췄어. 따스한 햇살이 땅 위의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었지. 지금도 비가 올 때마다, 원래의 화려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어린 나방들은 무지개를 만들려고 계속해서 하늘 너머로 자신들의 색깔을 뿌린단다."
--- p.57~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