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지리학을 공부했습니다. 평소 가지고 있던 분야에 대한 관심을 살려 어린이 역사·과학 도서들을 만들었습니다. 어린 시절 최고의 이야기보따리이자 친구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종이책 읽는 기쁨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십대 친구들이 다양한 꿈을 꾸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 청소년 도서를 만들고 있습니다.
어린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자 한다. 그린 책으로 『곤충마을 지키기 대작전』, 『아빠는 외계인』, 『우리 아기를 위한 시간』, 『강아지에게 물렸어요!』, 『어른이 되어야 알 수 있는 것들』, 『더하고 싶은 한국을 빛낸 위인들(개정)』,『누구에게나 특출난 재능이 있다!』, 『자기 주도적인 아이들을 위한 이기는 습관』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