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사랑을 움직이는 9가지 사소한 습관
스티븐 카터 저 / 나선숙 역
북스캔 2002.07.31.
판매자
Elizabeth1
판매자 평가 0 0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Elizabeth1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목차

머리말
비밀1/ 작은 것에 유의하라
비밀2/ 가면을 벗어라
비밀3/ ' 우리 ' 가 되어라
비밀4/ 정형화된 관념에서 벗어나라
비밀5/ 좋아함을 전하라
비밀6/ 안전한 공간을 만들어라
비밀7/ 서로의 꿈을 지원하라
비밀8/ 불길을 보살펴라
비밀9/ 독립적인 공간을 허락하라
맺음말

저자 소개 1

나선숙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파지아 쿠피』, 『유리성』, 『애널리스트』, 『블랙리스트』, 『캘 리포니아 걸』, 『인빅터스』, 『밤을 쫓는 아이』,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제인 에어』, 『메모리 키퍼』 , 『고스트 인 러브』, 『셰익스피어 이야기』, 『엔더의 그림자』, 『두려움은 없다』, 『게으름뱅이 아내의 고백』, 『레드 라이딩 후드』, 『이브의 발칙한 해외봉사 분투기』, 『백만장자 시크릿』, 『똑똑하게 이별하라』,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엄마 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줄까』 등이
이화여자대학교 사회사업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파지아 쿠피』, 『유리성』, 『애널리스트』, 『블랙리스트』, 『캘 리포니아 걸』, 『인빅터스』, 『밤을 쫓는 아이』, 『빨강머리 앤이 어렸을 적에』, 『제인 에어』, 『메모리 키퍼』 , 『고스트 인 러브』, 『셰익스피어 이야기』, 『엔더의 그림자』, 『두려움은 없다』, 『게으름뱅이 아내의 고백』, 『레드 라이딩 후드』, 『이브의 발칙한 해외봉사 분투기』, 『백만장자 시크릿』, 『똑똑하게 이별하라』, 『생각이 너무 많은 여자』, 『엄마 마음을 왜 이렇게 몰라줄까』 등이 있다.
저자 : 스티븐 카터
작가는 지난 20년간 인간관계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에 관한 연구를 해왔다. 그리고 그의 책들은 독자에게 자아 인식을, 사랑과 인간관계의 소중한 가치를 재인식시켜주는데 충분한 효과를 발휘하였다. 독자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던 베스트 셀러 『사랑할 수 없는 남자』를 비롯하여,『그는 두려워한다. 그녀도 두려워한다(He's Scared, She's Scared)』『약속의 길(Getting to Commitment)』등의 저서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44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879474

책 속으로

관계를 위해 우리가 치르는 가장 고통스럽고 파괴적인 희생은 자아를 희생시키는 것이다. 어떤 대본에 따르기 위해서 자신의 본성과 욕구를 무시하면, 우울증에 빠지고 잠재적인 파멸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불필요한 상실을 가져오는 경직된 생각
난 이제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수요일 포커 게임을 포기했다.
집 안을 어지럽히면 파트너에게 폐가 되기 때문에 그림 그리는 것을 포기했다.
너무 개인적인 행동 같아 평생교육원에 다니는 것을 포기했다.
파트너의 소파가 더 새것이라 내가 좋아하는 낡은 소파를 버렸다.
냄비가 두 세트가 있는 게 이상해 내가 좋아하는 냄비를 버렸다.
불을 켜두면 파트너가 잠을 못 잘 것 같아서 밤에 책 읽던 습관을 포기했다.
줄기차게 먹어 대는 사람처럼 보이기 싫어 침대에서 먹던 습관을 포기했다.
파트너를 혼자 남겨 두는 게 옳지 않은 일 같아 매년 일주일씩 다녀오던 답사 여행을 포기했다.
파트너가 고양이를 좋아하지 않아서 키우던 고양이를 다른 친구에게 주었다.

다시 요구하라(욕구 불만이 너무 커지기 전에)
당신의 미묘한 정형화와 관계 대본을 파악하라. 더 영속적인 관계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당신이 포기했던 작은 것들을 다시 주장해야 한다. 파트너가 자신만의 작은 공간을 갖기 위해 당신이 친구들과 일주일에 한 번쯤 어울리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파트너가 당신의 창의성을 좋아해 당신이 그림 그리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파트너가 낡은 소파에 대한 당신의 애정에 감탄해 당신이 계속 갖고 있기를 바랄지도 모른다.
이런 문제들은 파트너가 바랄 수도 있는 것, 처리할 수도 있는 것에 대해서 일방적인 결정을 내릴 때 일어난다. 이런 결정은 우리 자신이 만들어 낸 파괴적인 괴물이다. 사랑 깊은 파트너십에 끼어들지 말아야할 것들이다. 모든 것에 대화의 통로를 열어 놓는 상호 교환적인 결정이 파트너십의 필수 사항이다.

--- pp.136-138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1,500
1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