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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수 : 1
-화면비율 : 2.35:1 / 1080P FullHD
-오디오 : Korean 5.1 DTS-HD Master Audio / Commentary
-자막 : Korean , English , Japanese
-상영시간 : 109분
-지역코드 : ALL
-관람등급 : 12세관람가
* 부가영상
- 오디오코멘터리 "조정래 감독과 배우들의 음성해설"
- 미니다큐 "두레소리이야기" / 메이킹 / 감독&배우 인터뷰 / 멘토와의 시사 /
2011년 두레소리 정기공연실황 "나는 두레다" /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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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로 꿈을 꾸는 감동적인 녀석들이 온다”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판소리 전공 슬기와 경기민요 전공 아름은 세상에서 둘도 없는 단짝 친구사이. 그러나 둘에게는 각자만의 고민이 있다. 판소리 명가의 손녀딸인 슬기는 가족들과 학교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탓에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고, 부모님을 일찍 여의고 이모와 함께 어렵게 생활하는 아름 역시 학비만이라도 아낄 수 있는 ‘국립대학교’ 진학이 절박한 상황.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는 고3 여름방학, 부담과 불안감 속에 방황하던 사고뭉치 두 소녀는 결국 부족한 출석일수를 채우기 위해 특별수업에 참여하게 되는데.. 한편, 교육청으로부터 합창대회에 참가하라는 통보를 받은 학교는 새로 부임한 함 선생에게 특별 수업을 받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합창부를 만들어 지도할 것을 요구한다. 그러나 출석점수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수업을 듣고 있던 아이들에게 합창은 전혀 관심 없는 일! 게다가 서양음악 전공의 함 선생과 어릴 적부터 국악만 해온 아이들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우여곡절 끝에 함 선생과 아이들은 서로의 마음을 열고 진심을 다해 멋진 공연을 준비하지만, 준비하던 공연이 신종 플루로 취소되어 버리자 합창부도 해체 위기를 맞게 된다. 과연 이들은 그토록 열심히 준비한 합창 공연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합창단 창단실화! 국악+합창을 소재로 한 신명나고 흥겨운 우리 음악 영화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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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자 & 캐릭터
판소리 명가의 피를 물려받은 타고난 천재 소리꾼, 김슬기 판소리 인간문화재인 할머니를 비롯해 대대로 이어지는 판소리 가문의 손녀딸. 학교와 집안의 기대를 온몸에 받고 있지만, 그런 만큼 남들은 이해 못할 엄청난 압박감에 시달리는 국악 신동이다. 대장금 국악 신동에서 차세대 국악 기대주로 우뚝 선, 김슬기 '두레소리'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김슬기는 목소리로는 이미 스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초등학교 3학년 당시 MBC 드라마 '대장금'의 OST ‘오나라’로 유명세에 오른 그녀는 이후, 국악 신동으로서의 단계를 차분히 밟아온 만큼 작품 안에서 한층 성숙된 가창력을 보여준다. 또한, 국악 신동이라는 주위의 기대 속에 느끼는 심리적 압박감, 친구와의 갈등 등 복합적이고 내면적인 캐릭터 연기를 무리 없이 표현해내며 청소년들의 심정을 대변해 관객들의 높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빽도 없고 돈도 없는, 가진 건 소리뿐인 노력형 수재, 조아름 경기민요를 전공하는 아름은 누구보다 씩씩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을 가진 인물. 그러나 일찍 부모님을 여의고 이모 손에서 자란 그녀는 대학진학을 앞두고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인해 꿈에 대한 회의감마저 느끼게 된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다재다능 유망주, 조아름 촬영당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조아름은 현재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전통예술학부에 재학 중이다. 음악극과 연기 경험이 전무 함에도 불구하고 외적인 카리스마와 따뜻한 내면을 함께 표현해내야 하는 쉽지 않은 ‘아름’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들어 놀라운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이미 민요 쪽에서는 전국국악경연대회 고등부 민요 최우수상, 한밭국악전국대회 학생부 대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 자신 있게 연기에까지 도전장을 내민 그녀는 국악과 연기, 양쪽에서 누구보다 앞날이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음악을 통해 진심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는 가슴 따뜻한 선생님, 함 선생 학교에 새로 부임한 작곡 선생님으로, 수업일수가 부족한 문제아 아이들을 모아 합창대회에 참가하라는 학교 측 지시를 받고 합창반 ‘두레소리’를 떠맡게 된다. 국악계의 뉴 웨이브 작곡가, 함현상 '두레소리'의 음악을 맡은 함현상 음악감독은 극 중 ‘함 선생’ 역을 맡아 직접 연기까지 선보인다. 그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 부임해 아이들과 함께 ‘두레소리’ 동아리를 창단하기까지 본인의 실제 경험을 녹여낸 사실적인 연기를 통해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이고 감동을 배가시킨다. 부드러움 속에 감춰진 카리스마 두레소리의 지휘자, 최은영 슬기, 아름과 함께 두레소리의 핵심멤버로 함 선생의 뒤를 이어 두레소리 지휘자로 마지막 무대에 오르게 된다. 2009 국립전통예술학교 졸업 2011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現 중앙대학교 국악대학 창작음악학과 예술경영전공 재학 중 공부 밖에 모르던 모범생에서 두레소리를 통해 성장하는, 임하늬 다른 말썽꾸러기 녀석들과는 달리 몸이 아파 보충수업에 참가하게 되며 두레소리를 만나고 성장한다. 2009 국립전통예술학교 졸업 2011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졸업 現 동아방송예술대학 공연예술계열 연희연기 전공 재학 중 연약한 외모 뒤에 숨겨진 엄청난 내공 놀라운 작곡 실력을 가진 두레소리 반주자, 최은혜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기도 했던 은혜는 반주자로 두레소리에 합류하게 되며 천재적 작곡 실력까지 뽐낸다. 2010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입학 2011 제14회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작곡 발표회 출품 |